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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소리내면서 먹는 선배 어떻게 해야함ㅠㅠ

ㅇㅇ (판) 2018.06.11 21:04 조회44,462
톡톡 20대 이야기 꼭조언부탁
제곧내..ㅠㅠ



사무실에 상사는 아니고 선배 한분있는데

입사7-8개월 차이남. 사수는 다른분이고 나이차도 있어서 내가 선배라고 존대하는데

선배라 해도 여기서 둘다 막내라서 잡일처리랑 이래저래해서 야근을 같이함

야근할때 나나 선배나 둘다 군것질로 과자나 빵 먹는데

문제는 먹을때 진짜 시끄러움.

바삭아그작아그작쩝쩝쩝쩝쩝쩝쩝쩝쩝쩝쩝쩝.

진짜 미치겠음ㅠㅠㅠ

얼마전에 아이유병하면서 소리안내면서 먹는거 가지고 말도안돼는 병병 거렸잖음?

진심 이 선배 그 병 좀 걸렸음 좋겠다ㅠㅠㅠㅠㅠㅠㅠ

소리가 얼마나 크냐면 귀에 이어폰 꽂아도 들림....

그래서 야근할때 빨리 끝내고 가고싶은데ㅠ

가뜩이나 피곤해서 집중안돼는데

저 소리 거슬려서 집중 더 못함...ㅠㅠ

눈치 없는사람도 아닌데 소리날때마도 내가 한숨 푹푹 쉬어도 끄떡없음..


아진짜 어떻게해야함?ㅠㅠ

뭐 자연스럽게 먹을때 소리내면 안된다고 말할수는 없나??ㅠ

참고로 회식자리에서는 소리안내고 먹음.
상사 앞에서는 신경쓰는데
상사없으면 진짜 어떻게 저렇게 먹지? 싶을만큼 시끄러움..


조언좀해주세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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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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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영화매냐 2018.06.1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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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정교육임 그집안자체가 쩝쩝이들임 그말인즉슨 뭐가 잘못된건지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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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후후후후힛 2018.06.12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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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쩝쩝충은 모르더라고요.. 저도 제가 젤 친한친구가 도를 지나치게 쩝쩝거려서 말 해줬어요.. 소리 조금만 덜 내서 먹으라고.. 쩝쩝거리는거 일단 소리도 소린데 입 안의 음식물 보여서도 별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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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6.12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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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친언니가 먹을 때 쩝쩝거림이 진짜 심한데.. 이거 욕을 해도 ㅋㅋㅋㅋ 안고쳐지더라고요.. 어떻게 그렇게 먹을 수 있는지 모르겧음 그래서 그냥 밥 같이 안먹어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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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18.06.14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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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친한언니 짭짭 꺼억 쯔읍 매직있는 날 달라붇는다고 아무곳에서 쩍벌하기 아가씨인데 아줌마인 나보다더... 너무챙피해서 같이 밥안먹으려고 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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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마야 2018.06.14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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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옛날에 같이 일하던 회사 직원 쩝쩝이 생각난다 ㅜ ㅠ 그거 잘 안 고쳐지더라구요 같이 있는 사람은 정말 스트레스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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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4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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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친구도 밥 같이먹을 때 엄청 쩝쩝대고 숟가락 젓가락도 이빨로 끄윽 긁어서 먹더라구요 진짜 엄청 거슬려서 계속 눈치주는데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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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양 2018.06.13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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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 고민인줄... 우리 회사에 조선족 알바있는데 진짜 상상초월하게 쩝쩝쩝;;;;; 미칠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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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2018.06.13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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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가만보니까 입구조 문제같더라 난 밥먹을때 의식안하고 먹어도 정말 소리가 안남 면발먹어도 왜 사람들이 후루룩 먹는지 모르겠음ㅋ 한번은 심하게 쩝쩝소리 내는 사람이 있길래 나도 따라해보려고 햇는데 소리낼려다가 심하게 혀깨물었음 ㅡ ㅡ;;;;;;;구강구조 차이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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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ㅍㄱ 2018.06.13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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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개인적인 생각인데 우리 집에서도 동생이랑 어머님만 쩝쩝거리시는데 입에서 침이 좀 덜 나오는 거 아닐까? 아무리 쩝쩝거리는 사람도 국밥 먹을 땐 안 그러던 거 같다. 그냥 어쩔 수 없는 거 같아. 그 선배 과자 먹을 때 쓰니도 과자 같이 먹어 이왕이면 딱딱한 거로 꿀꽈배기 같은 거 그럼 외부 소리가 좀 덜 거슬릴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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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3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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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새로운 인격장애류 설정해야함. “반사회적 쩝쩝장애” 본인이 뭐가 문젠지 모르고 자신이 쩝쩝충인걸 인정 안 함. 불특정다수에게 피해를주고 주변인들은 역겨움과 거슬림으로인해 관계가 지속되는 한 고통받음. 행위만 다르지 여타 인격장애들이랑 사회와 주변인에 미치는 피해가 큼. 인간 기본적 욕구 식욕을 떨어뜨려 생명에 위협을 줄 소지가 있음. 진짜 쩝쩝충은 격리및 적절한 차료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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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요 2018.06.1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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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 생각엔 글쓴분께서는 지금 본인의 삶이 행복한지를 돌아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본인의 삶이 행복하면 지나가는 사람의 욕설조차 달콤하게 들리지만 본인이 불행하면 지나가는 개미 발걸음 소리까지 거슬리는 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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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3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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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고쳐져요.더럽게먹는거 집안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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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블 2018.06.13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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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쩝쩝이들 극혐 하...ㅡㅡ ㄹㅇ 쩝쩝거리는사람들은 뚝배기깨버려도 못고침 진짜 개극혐임 그냥 겸상안하는게 최선인데 하.. 진짜 쩝쩝소리 살인충동일어남. 법블레스유때문에 내 주변 쩝쩝이들이 살아있는겨 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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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3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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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녹음해서 들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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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2018.06.13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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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럼 걍 따로가서 혼자 쳐먹으면 되시겠네 그사람도 니가 쩝쩝소리내는거 거슬려서 일부러 그랬을수도 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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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3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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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 번 좋게 분명하게 말하고, 아 이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었어, 하고 맘 놓으면 맘 조금 풀리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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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3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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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정교육문제가 맞음. 긍데 상사들 앞에서 소리안내면 본인도 본인이 먹을때 소리내는거 아는데 편한사람 앞에서만 편하게 먹는거임. 나도 20대때 룸메가 진짜 흉내도 못낼정도로 쫩쫩 쩍쩍 하면서 먹었는데 밖에 나가서 다른 사람 만나면 입꼭다물어서 내가 여러번 지적하면 자기가 비염이라 숨을 못셔서 어쩔수 없다고 개소리 시전.. 그래서 걔랑 밥안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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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마리아 2018.06.13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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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룸메가 저러는데.... 하아... 일본인들은 조용하다며? 이년은 안그렇던데.. 쩝쩝쩝쩝 살만 뒤룩뒤룩 쪄가지고... 돼지 같은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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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에 2018.06.13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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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세끼야 소리 좀 안내고 처먹는게 그렇게 어려워 이 게세끼야?!!!?
하고 질러라.
인생의 주인공은 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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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8.06.13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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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끄러웠다면 미안하다. 앞으론 혼자 숨어서 먹을게..ㅜㅜ 나도 모르게 먹다보면 쩝쩝거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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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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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ㅠ밥먹을땐 그나마 조금 아주조금 이해하겠는데 업무시간 자리에서 뭘먹는지 다 들려준다. 껌,사탕,과자,물 무얼먹어도 소리가 쫩쫩츄르릅추압츄압쨥쨥 물도 후르륵쨥짭 사탕도 쨥쨥,ㅜㅜ 이어폰껴도 죽겠어요..ㅜㅜ이런거 기분 나쁘지않게 조언해주는법 아시는분.. 나도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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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2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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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정교육 운운하고 싶진 않지만 진짜 저건 가정교육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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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석이 2018.06.12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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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으시겠네요 근데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니깐요. 왠만큼 거슬리는건 걍 지내다 보면 무던해 집니다. 그게 안되는 사람이 있기도 한데 그래봐야 시간이 걸릴뿐 결국은 그런가 보다 할 정도가 되욤.. 진짜 진지하게 싸워서 저양반 버릇을 고쳐놔야 겠다 하는 생각이 아니라면 걍 빨리 적응 하세요 그게 스트레스 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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