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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고양이가 발정기인가봐요

ㅇㅇ (판) 2018.06.12 02:53 조회2,204
톡톡 동물 사랑방 고양이

저는집사는아니구요 집사님들께 조언좀 얻고싶어요

저는 원룸촌 쓰리룸집살고요

옆집 구조가 어떤진 모르겠어도 제방과 바로 붙은 방에 고양이를 키우는 듯해요

옆집과저.둘다 일년이상 살았고 옆집에 고양이가 있다는건 가끔 들리는 야옹 소리와 고양이 용품 택배로 알았어요

근데얼마전부터 옆집 고양이가 발정이 난건지
미친듯이 울어대요

그냥 야옹정도 소리가 아니라 발악을 해대는 소리가 들리는데 주인은 견딜만 한건지 모르겠으나
시도때도없이 우다다다 ~ 뛰어다니는 소리, 꺄우 울어대는소리로인해 스트레스 만땅이에요

저도 반려동물을 좋아하긴하나 옆집에 피해를 주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옆집에 따끔하게 얘기좀하고 싶은데 뭐라고 해야할까요
저고양이가 얌전해질때까지 제가 참자니 잠을 아에 못잘정도라 미칠것같아요

어떻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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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똥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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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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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메모남기세요...발정기같으니 중성화수술시켜주라고 고양이발정이 여자생리통의 100배고통이에요ㅠ 그런 고양이도 얼마나 괴롭겠어요... 이런내용적어서 메모글 문에 붙여놓으세요... 근데 괜히 유기할까 무섭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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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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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집에 자주오는 고양이도 항상 패턴이 똑같습니다.... 야옹도 아니고 아옹 어으옹 우옹 시도때도 없이 울어서 배가 고파서 우는건가 싶어 생선구이 하는 날엔 반토막씩 잘라 주었죠 . 이틀정도보니 다 먹었네 싶어서 어젠 그냥 아옹 운게 보은하려 그러나 하며 호호 거렸는데 하... 이웃고양이들도 소식듣고 왔는지 아주그냥 아침저녁새벽 가리지않고 아옹아옹 거립니다. 미쳐 죽겠어요..아기 우는 소리마냥 계속 울어 제낍니다.. 이젠 서로 싸우는지 사랑하는지 크앙 크앙 거리고 알 수 없는 소리를 죙일 합니다. 노이로제 걸리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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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3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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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발정기가 아니라 벌레때문일수도 있어요 고양이는 창밖 보는 것을 좋아하는데 벌레를 보면 막 울어요ㅋㅋㅋㅋ저희집 고양이도 그래요...밤마다 막 뛰어다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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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 2018.06.13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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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양이가 싫어하는 소리를 틀어요. 호랑이 울음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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찡아 2018.06.13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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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가 알기로 고양이는 개처럼 주기적으로 발정이 아니라 수시적 상시적이라고 알고있어요 배란기가 따로있는게 아니라 교미시 배란이라서... 중성화할때까지 안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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