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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리는 남동생 있나요? ㅠ

무습따 (판) 2018.06.12 08:12 조회8,911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채널보기
저랑 일단 힘세기가 다르잖아요,,, 싸우면 제 배를 발로차고 주먹으로 때리고 그랫는데 힘으로 감당이 안되니까 그때부턴 저도 멀리서
물건던지고 방으로 도망가는 걸로 반격했는데
저보고 던지고 숨는다고 머라하는거에요ㅡㅡ 아니 지는 힘이 세니까 괜히ㅠ 그래서 한번은 싸우고 지가 계속 방문 앞에서 계속 약올리는 말하면서 계속 머라하는거에요
근데 진짜 말 함부로해요 씨x는 기본이구요 __에서부터 차에치여죽어라라는등 진짜 심하게 말해요 외모비하애다가,,, 지는 잘생긴것도 아니면서 저러니까 더 약오르고 더 어이가없는데
저는 말빨도 안되고 힘도 안되니까,,, ㅠ 너무 화가나서 문빼꼼 열어서 푸하면서 침을 뿌렸거든요 근데 지가 지몸에 더러운거 묻거나 지몸에 조금이라도 상처나면 완전 난리나거든요,,지몸은 진짜 금인거마냥 다뤄요,,,
화엄청 내고 저도 와중에,,침은 좀 심했나싶고 계속 숨지만 말자 하면서 문 열고 딱 나왔는데,,,,주먹이 날라왔고 피철철에 뼈부러져서 수술하고 누웠습니다,,,동생은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없고 피 흘리는데도 자기방에 들어가서 꼬시다라면서 하더군요,, 제가 제폰으로 전화해서 응급실 갔ㅁ믑니다 그러길래 왜 자기 건드냐고,,,맞을 짓했다고,,, 근데 항상 먼저 시비걸어서 시작은 자기가 해놓고 제가 물건 던져서 제가 머 어째서 때렸다 머했다,,,그 이후로 말도 안하고 하기싫었는데
지는 아무일도 없었다는듯이 뭐 필요하면와서 찾고
또 지 기분안좋으면 화내면서 짜증내고,,,
근데 저도 뭐필요하다고 찾아오면 또 주고 ,,, ㅠㅠ
모르겠어요,,, 가족들도 그냥 저보고 그러길래 가만히 있지 왜 같이 덤벼서 맞냐고 이런식으로 하시니까
저도 거기에 걍 합리화되어가고 넘어가는 기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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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ㅈㅈ 2018.06.14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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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이 누나 못때리게 하는건 부모가 잡아야 하는데,
니네 부모는 뭐하길래 누나가 입원까지 할 정도로 애들을 방치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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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6.14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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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단서 갖고 경찰서 가서 형사고소 하세요. 합의 해주지 말구요. 진심 입니다. 님을 위해서도, 남동생을 위해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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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6.12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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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그러면 폭력으로 경찰에 신고하세요 그거 못고치면 가족뿐만아니라 남의 집 귀한딸 인생도 아작 내는거에요. 호되게 혼 한번내주세요 .. 부모님도 참 ... 그렇네요 단호하게 잘못된것은 혼내야합니다 경찰에 신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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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4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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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모가 잘못했네요. 어릴때부터 누나한테 대들고 때리는시늉이라도 하면 강하게 훈육했어야하는데요 지금은 말로해서 들을나이는 지났어요 똑같이 맞아야 정신차리는거까진 안바라도 폭력행사하는 습관을 고칩니다. 맞아야돼요 맞아봐야됩니다. 부모가 교육 잘못시킨거예요 이 글, 그리고 댓글들 보여주셔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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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먹는비둘기 2018.06.14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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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범죄자 새키 참교육 시키는건 형제보다 부모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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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4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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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약강강약 임에 틀림없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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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4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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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님이 어떻게 할수있는문제가 아님..어릴때부터 부모가 버릇을 잘못들인거라..남동생하고는 인연끊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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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4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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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미친... 부모님은 그냥 "가만히 있지 왜 같이 덤벼서 맞냐고" 이런식이라구요?ㅋㅋ 진짜 제가 님 아빠였으면 그날 동생은 더이상 이세상 사람이 아니었을겁니다.. 남자가.. 게다가 동생이 누나를 주먹으로 갈겨서 응급실까지 갔다는게 당췌 용서가 안되는 상황이네요!! 부모님들이 죄다 그냥 넘어가니 동생이 더 저러는겁니다.... 그 남동생 시키 벌써부터 싹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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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2018.06.1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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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동생이라고 사람대 사람의 관계입니다. 위에 올리신대로 먼저 무언가를 하지도 않았는데 시비를 걸고 뼈가 다칠 정도로 때리는 것은 정신이상자나 인성파탄자나 다름 없습니다. 대응이 거칠었다고 해도 그런식으로 계속 문앞에서 시비를 걸어가며 도발한다는 것은 그냥 때릴 구실을 만드려는 것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가족이 이정도 일에도 별다른 조치가 없이 넘어간다면 그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센터 등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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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앞쥐새끼 2018.06.14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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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동생놈이 누나나 형을 때리나?
부모입장에서 나 같으면 그꼴을 못 본다.
동생놈의 새끼의 목아지를 비틀어서라도 대들지 못하게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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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ㅈ 2018.06.14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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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정신이 나갔네, 가정학대로 남동생과 부모 같이 고소해. 방관하는것도 학대라고!
부모가 정신 차리지 않으면 절대로 못고쳐. 인연 끊어야해!
저런건 창피하더라도 확대시켜서 주변에 알려서 경각심을 심어줘야해.

그리고 부모한테 따져, 내가 동생한테 맞아서 죽어봐야 그제서야 후회할거냐고?
아니면 다른 사람 죽여야 그제서야 동생한테 훈계할거냐고 따져!!

그리고 방송에서 폭행씬 나오면 동생이 나한테 저것보다 더 심하게 때린다!
이런 식으로 계속 부모한테 주입시켜!

부모는 맞는걸 직접 못보니까 어느정도 맞는지 상상을 못하는 거야.
그냥 애들끼리 툭툭 때리는 수준으로 생각하는거야.
그게 아니란걸 각성시켜서 부모도 남동생한테 부모 노릇하게 해야지.
그대로 놔두면 성인되서 감옥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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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ㄷ 2018.06.14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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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보고 배운게 그거니까 그러는 것이죠. 어릴 때 작작 때렸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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짖지않는개 2018.06.14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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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의자던지고 칼푹찍? 남자들 형제끼리 싸울때 그러고 싸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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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4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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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엌에 칼은 폼으로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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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쟈쓰 2018.06.14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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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나 동생이나 똑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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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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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멍청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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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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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라면 신고함. 경찰에 신고해서 이새끼가 나를 이렇게 만들었다고 말할거임. 부모님이 지랄한다? 그럼 나도 똑같이 지랄할거임. 이 새끼가 나를 죽이려고 드는데 경찰 좀 부른게 대수냐고. 저 새끼 저거 누나인 나도 이렇게 만드는데 이대로 냅두면 길 가다가 수틀려서 사람 죽이고 다닐 새끼라고. 때릴 때마다 신고할거고 저새끼 저 손버릇 못 버리면 저새끼 여자친구 데리고 올 때마다 저 새끼한테 맞아서 병원 간 얘기 해줄거고 주변 사람들한테 이새끼 누나 얼굴 때려서 병원 신세 지게 만들었다고 얘기할거임. 저건 내가 미친년이라 건들면 안된다는걸 깨닫게 해줘야, 날 죽일게 아니면 건드리지 말아야 한단걸 알게 해줘야 정신 차릴 새끼임. 부모님이 뭐 동생을 어떻게 신고할 수 있냐고 하면 말하세요. 그럼 지 누나 이렇게 패는 새끼를 어떻게 감당하냐고. 뭐 내가 바닥에서 빌빌 기면서 저 새끼 비위 맞추면서 살아야 하냐고. 나 그렇게 부모님도 저 개새ㄲㅣ도 이 말도 안되는 상황에 동생 입장에서만 생각하면 때 되자마자 바로 독립해서 완전히 이 집이랑 연 끊을거다. 그러니까 다시는 이런 짓 못하게 해라. 저 새끼가 계속 이렇게 나 죽이려고 들면 나는 사람이라도 사서 저 새끼 사람 구실 못하게 만들거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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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이 2018.06.1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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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정폭력으로 경찰에 신고하세요. 어떤 여자가 동생이랑 결혼할지 모르겠지만 불쌍하네요. 혹시 아빠가 폭력적인가요? 싫어하면서 닮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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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ㅇㄹㄴㅇ 2018.06.1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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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동생끼리 싸우고 칠수도있는거죠 ㅋㅋ 가족끼리 그런것도 서로 못즐기나 ㅋㅋ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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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ㅈ 2018.06.1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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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보기엔 부모도 문제있어요 얼른 독립하세요 답이없는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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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 2018.06.14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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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막둥이 입니다 . 관찰자 시점이었죠 오빠가 언니를 들어서 던지고 욕을하며 때렸습니다 저는 경찰에 신고를 했죠. 하지만 엄마 아빠께서는 오빠에게 뭐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왜 때렸냐는 이유만 묻고요. 저도 오빠에게 맞고 중2까지 거쳐 왔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은 똑같이 왜 때렸냐만 물어봤죠 이건 잘못된 교육방법입니다 위로를 해줘야 할 판에 꾸짖기까지 하면 언니와 저는 죽는것이 아프지 않았으면 진작 몇년전에 죽었을것같습니다 . 제 집과 똑같은 경험을 한 집이 있어서 댓글 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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