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정말 제가 잘못한걸까요..????????????????????

ㄴㅇㅌㅍ (판) 2018.06.12 14:45 조회186
톡톡 알바 경험담 채널보기

22살 여자인데 어제 밀면집에 어제 면접봐서 바로 오늘 일하기로 하고 (11:00~15:00)주5일 시급 7600원으로

하기로 했어요 그래서 홀서빙으로 일배우고 손님 응대도 했거든요 서빙알바만 2년인지 쉽게 할수있더라고요 아 그래서

알바 잘구했구나하고 생각했어요 가르쳐주는 사장님딸 언니도 친절하게 대해주고 근데 2시쯤인가 갑자기 절 부르시더니..

"니가 하기전에 일했던 이모가 그만둔댔다가 갑자기 하겠다고 연락이 왔었어..그 이모가 여기서 더 오래했고 그래서
다른데 알아보는게 좋을거같다"이러는거에요 이해하셨죠?

사장님한테 전화를 걸었어요

제가 뭐 잘못한거 있냐고

"니가 잘못한건 없는데,그 이모가 아파서 그만둔다고해서 알바천국에 올렸는데 방금 전화가 왔었어 통원치료가 끝나서 하겠다고
그이모가 더 오래했고 그 가게에대해 그이모가 더 잘알아서 미안하게 됐다..그래서 시급 만원으로 쳐줄께 2시까지만하고 가면된다.
11시부터니까 3만원줄께..미안하게 됬다.."

이러는거에요..;;

진짜 어이없지 않아요..??????????????

"그럼 저는....알바 다 포기한 저는요..???"

이랬더니

미안하다는 말만 되풀이 하네요..

인사하는데 대꾸도 안하고 나갔어요

0
0
태그
1개의 댓글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최선이최고다 2018.06.20 07:10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장님이 참 이기적이네요. 우리나라에서 너무 흔한 일이니까 큰일로 느껴지진 않는데 당사자 입장에선 억울하시겠네요 앞으로 그런 일 많을 거예요 힘내세요
답글 0 답글쓰기
1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