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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입학 시험의 문제 아나요?

이제는 (판) 2018.06.12 15:51 조회85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채널보기
요즘 대입 입학 문제에 대해 시민들과 결정한다는데
비웃음 나오네요.
저는 대학을 고등학교에서 과 전과해서 대학을
입학만 하고 나오질 안했는데...
그 이유는 대학의 학교 수업능력 수준 때문에
학업을 거부하였습니다.
제가 입시 경험으로 한번 말하자면...
고등학교에서 대학을 들어가는 과정이 문제인게
아니라....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입학이 문제인거 같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입학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성적 부풀기가 왜 있는건지??
그건 고등학교 이전에 중학교에서 문제가 된거고
고등학교에 들어가면 그게 문제가 되어 고등학교
들어가면 또 대학이 문제가 되고 대학이 문제가 되면
곧 취업이 문제가 되고 취업 문제가 되면
곧 그게 사회 실업률과 취업과 문제가 되고
그 문제가 되면 또한 결혼의 사회 구성원 만드는데
문제가 되는 겁니다.
결국 뿌리 부터 썩으면 사회의 모든 기초부터
달라지고 문제가 된다는 말하고 싶습니다.
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입학하며
중학교 내신 총점과 함께 입학시험 보잖아요.
그거 또한 대학 입시 전용과 비슷하다
말하고 싶은데....
제가 경험상으로 중학교 3개학년 총틀어 입학 총점이 60점 미만은 고등학교 입학 자체 못하도록 했음 좋겠습니다.
기본 수학능력 아니 수업을 따라가는 수준이 안되는데
그런 꼴통이 들어가면 학교 수업이나 대학 입학 전형이
어떻게 되는지 압니까?
주제파악 못하여 결혼이고 취업이고 사람들과 관계에서
주제파악 못하는 인간들 때문에 열심히 학업에 공부하는
학생이나 진짜 재능있는 능력있는 인재들이
엉뚱하게 피해를 보고 사회 불균형을 초래하는 겁니다.
요즘 흙수저니 금수저니 하는데...
솔직 비웃음이...
흙수저라고 해서 대학을 못가는게 아니거든요.
돈만 있으면 얼마든지 입시 부정을 저지를 수 있는게
현실입니다.
두개의 계열 원서를 쓰고 세개 과를 공부한 저로서는
짜증이 난다는 겁니다.
시집을 잘가려고 하는건 뭐 자기 능력이지만.....
저는 자기 능력으로 유학한 석박사들 만나 또다른 과전공 하신분 만나 전공 공부를 해봤는데....
주제파악 못한 아저씨들이 공고 나온 주제에 또는 공대 나온주제에 또는 군발이 주제에...저한테 시비 걸고 대학 석박사 교수진들 까대며 쫓아가 개망신 당하고....
참 비웃음이 나던대요.
저를 까대며 술집 여자니 유흥업소 여자니 비웃음이
말도 안된 헛소리로
사람 까대고.... 주제파악 못하고 좋아한다는....
감정으로 사람 쫓아다니고.....
얼굴도 못생기고 머리도 나쁘면 공부도 못하면
그게 사람인가요?
공부가 다가 아니지만....
공부도 못하고 이해력 딸리면 말대꾸나 해대며
시비걸고 결국 깡패가 되는 겁니다.
자기 능력이 되면 자기보다 더 높은 학력 만나
결혼하고 외모도 출중한 사람 만날 수 있는거도
환경도... 그건 자기 능력인데...
그걸 가지고 사랑타령이나 하며 개헛소리하는
인간들 처참히 짜증나요.
사람 얼굴 가지고 평가하면 안되는데...
얼굴도 못생기면 공부도 못하더군요.
주제파악 못하고 그렇게 열등 인간들 때문에
사회 성폭력은 끊이지 않고
학벌로 사람을 평가하는건....
그야 입시가 문제가 되기에 여러가지가 복합적으로
사회 문제가 되는겁니다.
고등학교때 어떤 교과 시간 문제 답을 다 가르쳐
줘도 틀리고 혼나고....
ㅋㅋ참 봉숭아 학당이 따로없단 말밖에.
아 다르고 어 다르고 차이도 모르면 학업에 열심인 학생들에게 피해이고 운좋아 대학 들어가면 시건방지게
사람이 변해 사회에 여러 사람들에게 안좋은 감정이 쌓이게 되는지 모른가요???
주관식 답이 아 다르고 어 다르고 맞춤법도 틀리면
뭐 끝난거죠 .
기초 수학능력도 안된것 들이....
주제 넘게 도가 지나치게 사람을 비난하면
그건 아니잖아요?
대학 입시도 그렇습니다.
고등학교때 내신 중요한 이유가
학생의 얼마나 성실도 문제 입니다.
학생이 학업에 최선을 다하는건 당연한 겁니다.
하물며 학교 다니며 우정을 쌓는다하여
공부는 개판으로 하고 결혼할 나이가
되니 대학 졸업장이 없거나 대학 입학을 못하면
그 이유를 못대면 자기 동창들 성실한 사람들
가지고 거짓말 해대며 깡패 노릇하며 뒤늦게
수능 공부를 하는 이런 어처구니 없는 사례가
벌어집니다.
이건 곧 인성과 직결되는 문제 입니다.
송*홍 이분이 공부 못한 인*연 그분과 이름 바꾸어
제가 학창시절 공부를 못했다고 거짓말 해대며 지꺼립니다.
심지어 학벌 속여 남자친구를 만나고
남자 깡패들 이용해 저를 협박하고
못된 짐승 같은 놈들 이용해 강간 당하게 하려는
수작을 벌이는 벌레보다 못한 쓰레기짓을 한다는
겁니다.
그게 곧 고등학교때 내신 학교 성실도가 잘못된
애들은 대학도 못가고 결국 자신은 남을 거짓말로 명예를 훼손 시키고 모욕하며 시간 벌이를 하며 시집을
가겠다는 거죠.
어떻게 선생되는 수준인 저에게 주제 파악 못하고
남의 남친한테 거짓말로 괴롭히고 ....스토커질한지..
참 아직까지...저 사는 곳에 침투해 이로 말도 못한
고통받습니다.
학교 동창이란 이유 같은반 같은짝이유로...
이런 갈굼....나이도 먹을만큼 되었는데
무슨 미취학 아동 애들과 같은 정신연령으로
저를 씹어보고 우롱질 정말 어처니구니 없단
말밖에...
학교 다닐때 선생님한테 말대꾸하고 수업시간 잠자고....
딴짓거리 한것들이.....심하면 선생님께 말대꾸는 기본 ...
이래서 학업 평가도 중요하지만...
학교 내신은 곧 그 사람의 인성과 직결되는 문제인 겁니다.
고등학교 가서 성적 부풀기 그야 중학교 수업을 따라가지 못할 것들이 고등학교 입학해서 정말 성실하게 공부한 학생들에게 피해준게 그말이란 겁니다.
학생이 수업을 못따라가면 결국.
선생님은 내신 부풀기 위해서 시험 문제를 가르쳐 주는
문제까지 나타나는 겁니다.
저는 송*홍 싫습니다.
동창이지만 친구도 아니고 진짜...혐오합니다.
경찰 신고 하고 싶지만 도망다니고 숨어다니기에
이 문제에 대해 명예훼손 대해 속앓이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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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2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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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님 진심으로 걱정됩니다. 기분 불쾌하실지 모르시지만 고등학교에서 전과해서 대학교 갈수는 없고요 . 논리와 상식에 어긋나는 글이네요 . 늦지않게 깨달으시고 치료 잘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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