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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꿈들을 재점검 하면서...(오류수정.)

키다리아저씨 (판) 2018.06.12 22:13 조회264
톡톡 40대 이야기 좋은글귀

 

 

 

 

 

 

 

 

 

 

 

 

 

 

 

 

 

 

 

 

 

 

 

 

 

 

 

 

 

 

 

 

 

 

 

 

 

 

 

 

 

 

 

 

 

 

 

 

 

 

 

 

 

 

 

 

 

 

 

 

 

 

 

 

 

 

 

 

 

 

 

 

 

 

 

 

 

 

 

 

 

 

 

 

 

 

 

 

 

 

 

어제 제가 다니는 정형외과에서

75할머니와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분의 고향에 가시면 윗 어르신들이

자기를 어린애 취급을 하신다고 합니다,

 

그분들은 보통 90세 전후의 분들

이시기에 75세 어른을 보시면서

어린애 취급을 하신다는 것이지요....

고령화 시대로 진입한 우리나라 경노당과

시골에서 볼 수 있는 흔한 일들입니다,

 

참으로 신기한 일이 있습니다,

아주 어렸을 적에는 커다랗던 꿈이

나이가 들어 갈수록

점점 더 초라해 집니다,

그러면서 사람들은 꿈을 잃어버린 채

하나 둘씩 후회만 가슴속에 남아 갑니다,

 

사람이 늙어 간다는 건 나이가 들고

얼굴에 주름살이

늘어가는 일만은 아닐 같습니다.

 

 

꿈을 잃어버리는 순간부터

결코 만만치 않는 세상살이 앞에

평범한 일상으로 자신을 동화시켜 가는

일부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는 가끔 청년 같은 비죤을

간직한채 현역에서 자신의 꿈을

펼쳐가시는 백발의

어르신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결코 그분들에게는

나이가 자신의 일을 하는데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그분들의 빛나는 눈동자 안에서

아직 지나온 시간들의 후회보다는

앞으로 해야 할 이루어야할

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어떠신지요...

 

아직 젊은 나이에 벌써부터

꿈을 포기한 채 후회만으로 자신을

그렇게 늙어가고 있게

만들고 있는 건 아닌지요?

 

저 역시 제 자신을

다시 한 번 돌아봐야 겠습니다,

 

나이가 들었다고 스스로 꿈을 접은채

살아오지는 않았는지 그동안 잊고 있었던

나의 꿈들을 다시금 재 점검하면서

더 이상 허무하게 늙어가지 않도록

노력하며 살고 싶습니다.

 

- 좋은글 중에세...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5 입니다...(2018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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