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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 페미니스트인데

어휴 (판) 2018.06.12 23:34 조회450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개깊은뻑침

내 동생 페미니스트인데

혜화역 시위도 나가고 여튼 중증 펨녀임.

졸라 웃긴게 집에서 집안일 1도 안하고

밥먹은 그릇도 안치우고 지 방도 안치워서

엄마가 다 치워줌

그러면서 뭐 여자 인권 외치고 한남 거리면서

욕하는데 개한심함

제발 니 방이나 청소하고 살아.... 더러워 죽겠어

엄마도 여자야 이년아

여성인권 외치기전에 니 엄마 인권이나 지켜줘라

기본은 하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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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3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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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너는 부모님 도와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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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 2018.06.13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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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페미를 외치는 종!자!들은 여성인권이 어쩌고 하지만
같은 여성도 배제한다
그들은 여성인권을 외치지 않고 같은 정신병인 꼴페미인 사람들의
무!조!건!적인 혜택만을 바라고 있는 실정

그래서 페미가 망하고 여성인권을 올릴수가 없는거야
여성 스스로가 망치고 있건든... 근데 그들은 그걸 몰라~~ 인정 안하지

한심한 족속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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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3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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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역시 꼴페미 클라스 ㅉㅉㅉ 여동생이 평등 주장하면서 지가 쳐먹은 밥그릇 지가 어지른방도 엄마가 치우게 하니깐 평등 주장할꺼면 같은 성별인 엄마도 인격존중해주고 페미짓을 하라는거 아니야 모순되게 페미짓거리 하지말고 빡통대가리 쿵쾅아 엄마도 한남이라 딸이 어지른거 치워줘야되냐? 중딩이면 나이 쳐먹을 만큼 쳐먹었고만 손이 없어 발이 없어 시위하러 걸어갈 다리랑 팻말들을 손은 있고 지 방이나 밥그릇 치울 손발이 없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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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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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방제대로 안치우는건 그냥 습관이 드럽게 든거같은데 페미랑 뭔상관?ㅋㅋㅋㅋ 여자는 지방 깨끗하게 하고 집안일 말끔하게 하고 살아야 인권운동도 할수있다는 한남의 논리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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