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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네일 받으러 갔다가 부모님 안부 듣고 왔네요....(부제:욕먹었어요.사진잇음.)

구로디지털단지거주 (판) 2018.06.13 00:20 조회63,620
톡톡 사는 얘기 개깊은빡침
☆추가글☆


안녕하세요. 기대한것 보다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ㅠㅠ
제가 뭘 몰라서 내 눈에만 이상한건 아닌지 내가 까탈스러운건지 고민되어 올렷던 글인데 다른분들이 보기에도 저건 아닌게 맞나보네요 ㅎㅎㅎㅎㅎㅎ
출근해서 같이일하는 동료들에게 보여드렷는데 이걸 왜 돈주고 왓냐며 꾸지람 듣고 왓습니다 ㅎㅎㅎㅎ
먼저 제가 구로디지털단지 쪽이라고 했는데 이런저런 포털사이트에는 신림부근이라고 쓰여잇는곳도 많네요!!!
정확한 사업자명을 말하긴 무섭고.... 구로디지털과 신림사이에 잇는 농산물백화점? 같은게 잇는 건물입니다.
그 사장 성격에 더 쓰면 고소할거같네요 ㅎㅎㅎㅎ
그날도 경찰이니 뭐니 고소 한다며 ㅎㅎㅎㅎ
다들 큰 관심 감사합니다~

마무리는 뿅!






ㅡㅡㅡㅡㅡㅡㅡ추가끝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이렇게 시작하는게 맞나요?? 폰으로 글써서 오타나 띄어쓰기는 양해부탁드립니다. 지금부터 이야기 할 내용이 많으니 편하게 작성하겟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일끝내고 다가오는 여름을 기대하며 네일+패디를 받으러 구로디지털 모 네일샵을 갓음

당일이긴 하지만 예약도 햇고 (전화로 상관ㄴㄴㄴ 예약가능합니다~ 확답 받음) 어서 빨리 힐링하러가고 싶은마음에 일끝나고 휘날리며 갓던거같음

7시 예약이엿는데 도착하니 53분정도? 들어가도 인사도 안하고 잠깐 서잇으래서 10분가량 서 잇던것같음
사장같아보이는 사람이랑 직원 두명이 잇엇음


자기네 할일 다하더니 나한테 패디먼저하라며 의자에 앉으라 햇고 의자에 앉아서 관리받을 동안 폰만 만지작거리고 잇는데 발이 너무 아픈거임
내가 아무리 여름에만 패디를 받아서 오랜만이라고하지만 이건 해도해도 너무 아픈거임
그때 딱 여기 소개시켜주신 분이 해준말이 생각낫음 '큐티클정리하다가 피봣음 ㅇㅂㅇ'
아니나다를까 내 오른쪽 엄지에서 피가 나고 잇엇음
하지만 민망하실까봐 그냥 쳐다보고 아픈거 참으면서 받고 잇는데 그 막 옆에부분 정리하면서 알코올로 닦을때마다 진심 너무 아픈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따갑고 아프길래 이건 못참겟어서 '아...피가 나네요....' 딱 한마디함....
큐티클 고문시간이 지나고 색상고르는데 자꾸 내가 맘에드는색 말고 딴색을 자꾸 추천해주는거임....해서 아니요 제가맘에드는 색으로할게요 햇더니 '색상볼줄모르네^^'......? 제가 하고 싶은색으로하면 색상볼줄 모르는건가요....;;;;; 이 디자인은 내가 좋아하고 작년부터 유행해서 벌써 세번째 받는 디자인이고 내가 쨍한색 좋아해서 하겟다는데....???? 그냥 입닥치고 조용히 받고 잇엇음 풀컬러 바르고 이제 도안을 그리는데??? 그리고 지울때마다 상처난 부분에 알코올이 닿으면서 엄청 쓰라린데 참앗음..... 내 도안을 위해서라면..... 근데 해주시면서 자꾸 ' 아 오늘따라 안그려지네 붓이너무 크네 손님 발톱이너무 작네'중얼 거리셧고 내맘은 점점 불안해져갓음


오늘따라 눈은 왜이리 침침한지 바로 앞도 흐리게 보여서 그냥 폰보면서 마지막 탑젤 바르기전에 보여주겟지하는 마음으로 잇엇음
왜냐? 다른 곳에선 항상그랫으니깐......


그러나 왠걸 한쪽 탑젤바르고 큐어링하면서 이제 반대쪽 탑젤만 바르면 끝난다는거임....;;;;;ㅇㅁㅇ
마무리가 됏다며 내려와서 네일받는 자리로 옮기려는순간 이건 아니엿음.....진심 내가 해도 이정도는 할 수 잇는 수준인것같은 모양새엿음(절대 네일아티스트 분들 비하할 생각없습니다ㅠㅠㅠ 진짜 심햇어요ㅠㅠ) 그나마 오른쪽은 직선같아 보이긴하는데 왼쪽은 뭐 물결이고 양쪽 색상의 진함과 연함도 확연히 달랏음 오른쪽은 세번바르고 왼쪽은 한번 스친느낌??? 해서 이거 양쪽이 너무다르다고 말햇더니 내발가락 모양이 이상해서 그게 최선이래......응....?네.....? 색상은 덧칠해줄수잇자나...... 계속 해서 발가락모양 탓하길래 나도 기분이 나빠져서 ' 아니 모양 말고 색만 한번더 칠해달라구요 이건 양쪽 색이 너무 다른거 아닌가요??' 듣는이에 따라서 싸가지가 없어 보일수 잇엇음
그분이 한숨 푹쉬더니 '갈아내고 해주게 다시 앉아봐 '라며 기분 나쁜 내색을 하셧음
그러곤 다시 바르는데 이상한데까지 닥지덕지 바르는거임 처음엔 오른쪽이 진해서 왼쪽한 부분만 더 발라달라고 한건데 다른데 까지 얻어 바르니 이건 무슨 굳은 매니큐어 덕지덕지 발라논것마냥 드러워졋음
바로 큐어링하려길래 '저는 여기 한못만 더 해달라는거엿는데 이건아닌거 같아요'라고 한마디 햇음
솔직히 내가 내 기분 좋으려고 내 돈주고 받는 패디 망하면 너무 짜증나서 이런거 다 말하는 편임 머리자를때도 조금더 잘라달라 말 잘함
그러니 그 네일사장님이 기분 나쁜티 팍팍내면서 알코올솜도 던지고 붓도 팍팍 내려놓고 내발을 들어서 뒤로 던지고 큐어링기도 던지고 뭐 이건 나보고 자기 짜증낫으니 봐라 엿음
내가 참 기가 차서.....
아래부턴 대화체로 쓰겟음 잘 기억은 안나지만 욕먹은건 또렷하게 기억함

나 ㅡ 지금 뭐하시는거에요?
사장 ㅡ 뭐가
나 ㅡ지금 뭐하시는 거냐구요 발 던지고
사장 ㅡ (말자르고) 요즘 어린것들은... 어휴 머리피도 안말라서 어린게 갑질이나하고 미친년 내가 너같은 애들 한두번 본줄알아? 돈안내려고 트집잡는거?
나 ㅡ 네? 아니요 저 돈 내고 갈거구요 그렇게 말하는건 예의가 아닌거 같은데요
사장 ㅡ 내가 보기엔 똑같구만 뭐가 다르다고 지랄인지 그렇게 똑같은걸 원하면 스탬프로 찍어 공장가서 니가 만들어서 (하는 도중에 비꼬듯이 스탬프 이야기 계속햇엇음) 니가 그렇게 잘낫으면 내가보기엔 똑같구만 뭣도 모르면서
나 ㅡ 제가 이디자인으로 벌써 세번째하는건데 이렇게 이상하게 해본적은 처음이고 피나본적도 처음이에요 피나서 아픈데 말도 안하고 햇더니 이게 무슨경우에요 여기는 손님한테 욕하는게 당연한건가 보죠? (나는 화나면 울거나 부들부들 떨면서 말더듬으면서 욕하는 스타일임 이때까지만해도 참으면서 얘기하고 잇엇음)
사장 ㅡ 너같은것 교육한 니네 부모가 빤히 보인다 인성이 그따구니 딸도 이모양이지
나 ㅡ (이성나감 반말시작 사장은 40~50대 정도) 아니 그게 지금 할말은 아니지? 당신이 뭔데 우리 부모님 욕을해?? 본인은 인성이 퍽이나 좋아서 한참어린애한테 욕하나봐??
사장 ㅡ (이맘때쯤 직원한테 나 마무리해서 보내라고하고 나감) 돈 안받을테니 그냥 꺼져 (다시 돌아와서) 아니다 니네같은건 돈 안받으면 또 그지랄하고 다니니깐 다 내고가 ㅇㅇ씨가 네일해주고 정가 다계산해서 받아
나 ㅡ (내가 무슨...이거 하나 공짜로 받겟다고....여기 저렴하다고해서 간거고 평소 받던데 반값도 안됨....후...) 여기서 기분나빠서 네일 안받아 정가 다 받아요 내가 뭐 거진가 뭐눈엔 뭐만 보이나봐?
사장 ㅡ 그래 그럼 빨리 꺼져
직원 ㅡ 죄송해요 진정하시고 사장님이 원래 좀 욱하시는데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러신가봐요...죄송해요 (한참사과하고 계시는데...)
사장 ㅡ 너 아직도 잇니? 빨리 꺼져 ㅇㅇ씨 너무 느린거 아니야 이럴땐 빨리 보내버려야지 저런건 돈 받아서 빨리 보내
나 ㅡ 아니 여기는 이딴식으로 손님 대하는게 당연한건가봐? 내가 여기 돈주고 네일받으러왓지 욕먹으러 온건 아니잖아? 내가 왜 지랄이니 미친년이니 욕먹어야하는건데?
사장 ㅡ 내가 언제 욕을햇다고? 욕은 지금 니가 한거지 이거 영업방해니깐 경찰에 신고하기전에 꺼져 아 여기 경비실은 일을 뭘하는거야 이런 진상 안거르고
나 ㅡ 경찰불러 누가 잘못햇나 잘잘못따져보게 ㅁ ㅣ친 누가 잘못햇나 해봐 한번 시 foot
사장 ㅡ 돈이나 빨리내고 꺼져
나 ㅡ 정가 다받아 (그래봣자 얼마 안나옴 진심 치킨한마리값)
사장 ㅡ (카드 주면서) 빨리 꺼져
직원 ㅡ 죄송해요 제가 모셔드릴게요
이러면서 엘베로 끌려나왓는데 사장년이 어디 전화해서 '경비실이죠? 여기 진상 영업방해하는 미친여자잇는데 끌고 내려가요' 하길래 내가 너무 빡쳐서 '그래 시foot 느가 이기나해보자 미친년아' 이러고 엘베 문닫겨서 끝남

저 대화는 간추려 쓴거고 대화내내 사장년이 우리 부모님 안부와 여러가지 욕을 지껄엿음
'_같이 생긴것들이 _같은행동을한다 생긴거보면 딱나온다' 등등


내가 내기분 힐링하러가서 오 욕을 먹고와야햇는지 모르겟고 내 행동이 그렇게 진상이엿는지.....




댓글 좀 달아주세요


집에와서 확인해보니 라인도 다 엉망이고....이게 전문가가 한게 맞냐고......



사진 첨부 합니다.
(맨마지막이 해달라고 보여드린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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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6.13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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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아트 실력도 형편 없고 손님 상대 할 줄도 모르고 그냥 위치랑 샵이름 까발려요 다른 사람들 피해보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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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00 2018.06.13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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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희 네일아트샾 인데요 사진보고 빵터졌네요. 진짜 전문가, 아니.. 해본사람이 해놓은거 맞나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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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ㅇ 2018.07.03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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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여기 구로디지털단지 강과장 뷰티네일맞죠? 여기 네이버에 검색만해도 다른 블로거분이 쓴 비추후기도 있고 저도 여기 집근처라 두세번간적있는데 언제 한번 재수없게 본문에 쓴이가 쓴 그 아줌마걸려서 기분 잡치고 온적있었는데 제가 이미 생각하고 간 컬러가 있어서 이거 해달라고 정말 착하고 공손한 말투로 처음에 말했었는데 "그거 언니한테 안어울리는데?" 이래서 아.. 그래요?.. 하고 그래도 경험많을 사람이 해주는 조언이겠거니하고 다른 컬러고르려다가 도저히 원래 하려던 컬러가 눈에 들어와서 그거하겠다고하니까 "아니 그거 안어울린다니까 본인함테?" 이래서 진짜 네일박는 한시간내내 이게 서비스를 받으러온건지 말싸움하러온건지 하.. 정말 절대 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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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6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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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어떻게 되써요? 미친사람 아냐 진짜 피보고 욕먹고 진짜 미쳐버리네 아진짜 쓰니님이 착하시네 나엿음 일단 녹음다하고 작정하고 엿먹여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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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ㅡㅇ 2018.06.15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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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저글에 반대누르사람은 네일아트샵 그 사장인가?? 진심 추적해서 사장 엿먹여주고싶네요 제가 다 화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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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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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해도 저것보단 낫겠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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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2018.06.15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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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으면 돈을 안주고 욕을 해주고 나왔을듯 ㅋㅋㅋ 저한테 오세요 더 이쁘게 해드릴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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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슬러 2018.06.1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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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저거... 내 친구 딸래미가 이제 초6인데.. 내 발가락에 장난친거랑 비슷하네.. 내 발가락인줄알고 깜짝놀랐네.. 그래도 내 발에서 피는 안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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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8.06.1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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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도 네일샵 차릴수 있겠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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ㅄ보면인사함 2018.06.1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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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다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덴 공개해서 영업정지를 시켜버려야함...
갑질은 무슨 지가 갑질하고있구만 어딜 손님한테.. 완전 뇌가없나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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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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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근자감으로 네일샵까지 차렸지? ㅋㅋㅋㅋㅋ 실력이 뭔 동네 초딩수준이구만 뇌까지 초딩.. 골고루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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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 2018.06.15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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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에 나오는 소미가 훨씬 더 잘하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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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5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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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났을때 박차고 나왔어야함..... 아...부들 부들 열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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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 2018.06.15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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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해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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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 2018.06.15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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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진짜 따갑겠다.. 으 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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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치빈스 2018.06.15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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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저건 좀 너무하네요.. 저도 네일샵 했던 사람인데요 저렇게 해놓고 돈 못받죠..
게다가 손님에게 매너도 없고 정말 기분 나빴겠어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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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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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실력알고 싸게 받는거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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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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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해봣더니 딱 어딘지알겠음ㅋㅋㅋ 다른블로거도 분노가득후기써놓은데인듯?? 아직도안망한게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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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할 2018.06.15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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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네일샵에서 잠깐 일한적이 있음...
큐티클 제거하다 피를 냈으면(저정도면 완전 심하게!!! 찝은건데) 죄송하다 사과하고 진행하는것이 기본이고,
실력없는 네일리스트가 해놓은게 모양이 잘못되서 손님이 컴플레인을 걸면, 비상식적인 선이 아닌이상에는 사과하고 좀더 숙련자가 지우고 다시해주는게 기본인데 기본이 안되어있으니,, 쩝,,,,,인성도 실력도 없는게 무슨 샵을 한다고~ㅎ 저런 샵을 조만간 알아서 파멸할듯,ㅋㅋㅋ가격이 싸면 뭐하나~ 그돈이면 재료사서 내가 하겠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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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5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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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애들 인성 썩어빠진건 인정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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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5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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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그런년에 그런년 끼리 치고 박고 싸우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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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맹 2018.06.15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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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공개해주세요.. 다른 사람도 피해보지 않게....
손님이건, 사장이건 갑질은 나쁜거같아요 ㅠㅠ
하늘아래 똑같이 밥먹고 똑같이 똥싸며 사는,, 다 같은 사람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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