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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니까 또 화나서 잠이안와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2ㄹ (판) 2018.06.13 04:07 조회303
톡톡 알바 경험담 채널보기
첨에 면접보러갔을 때 9시간근무에 식대없고 도시락 싸서다녀야한다 얘기하시길래 저는 두달정도 하려고 하고 7시간 하고싶다고 말씀드렸고 시간도 안맞고 조건이 안맞는거같아서 미련없이 그냥 연락처만 남기고 왔어요

그러고 바로 연락이오더라구요 ~
첨에 배워야하니까 9시간하고 나중에 언니들이랑 조율해서 7시간하든지 하면될거같다구요!
그리구 10시반 고정출근이라고 했고 평일만 근무해도 되겠냐해서 전 더 좋다고 출근했습니다!

일단 출근하자마자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 두달만 한다고 또 가르쳐주면 나가겠네 이러면서 온갖 트집 다잡고... 무튼 그러려니 하고 근무시간 말씀드렸더니 니혼자 주말 다쉴거냐고
우리는 쉬지도 말라는거냐길래 근무가 어떻게 돌아가는건진 저도 자세히 잘 모르겠고 일단 평일에 하기로 얘기가됐다 그랬더니 자기도 모르겠으니까 다시물어보라해서
오늘 다시 여쭤봤습니다

근데 갑자기 태도가 싹 바껴서 주말도 가끔 해야될수도있다
그리고 7시간은 절대 안된다 나는 그런말 한적이없다
11시간 해야될수도있는데 무슨소리냐고 니가 듣고싶은데로 들으면 되냐고 적반하장으로 화를 내더라구욬ㅋㅋㅋㅋㅋㅋ
하..... 그래서 일단 저랑 안맞으니 오늘까지만 시간 채우고 그만두겠다고 해서 서로 그렇게 하기로했어요

근데 계속 그런말 한적없다고 화내시길래
저는 분명 그렇게 들었다 제가 생각한 근무 시간이 있었기때문에 그렇게 말씀안하셨으면 저는 여기 출근을 아예 안했을거라고 .. 그리고 사장님이랑 통화 후에 친구랑 바로 통화를 해서 근무시간 얘기했는데 중간에 잘못생각했을리가 없다고 했더니 ..누가 어른한테 그런식으로 말대꾸하냐고 진짜 맹랑하다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회생활 그렇게 하는거아니다 부터 시작해서 니가 나이가 어쩌고 저쩌고
당돌하다느니 ㅠㅠㅠㅠ 아니 제가 들은 부분과 생각을 말한게 맹랑하고 사회생활 잘못하는건가요?..
그리고 제가 알바는 지금 잠깐 일쉬는 중에 하려고 구했던거고 원래 직장에서 근무를 하던사람이라 20살 뭐 21살 이렇지도 않아요....

끝까지 내가 언제그랬냐고 우기시길래 그냥 서로 오해가 있었나봐요 이렇게 말하고 정리하려고 했는데 끝까지 자기가 오해한게 아니라 제가 제맘대로 듣고싶은데로 들은거라네요
진짜 어이없어서 .. 그냥 아 네 제가 잘못들었나봐요 하고 나왔는데 녹음이라도 했어야됐나 어이가없네요
돈안줄까봐 마지막 마무리 잘하려고 참았는데 누우니까 생각나서 열받아옄ㅋㅋㅋ큐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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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릴중 2018.06.20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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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한 일당 달라고 하세요. 안주면 노동부 신고한다고 그러시구요. 그리고 말이 그렇게 자꾸 바뀌고 그러는데 알바하는거 아닙니다. 저도 알바쓰는 업주이지만 알바한테 함부로 안합니다. 물론 일을 안하고 농땡이나 치고 그러면 야단치고 그래도 안되면 바로 짤라버립니다. 심지어는 사장인 저한테 대드는 놈은 가차없죠. 제가 괜한 걸로 야단치는 것도 아니고 잘못하니까 야단치는데 오히려 지가 성질내죠. 사장인 내맘에 안드는데 제가 왜 데리고 갑니까 스트레스 받게... 근무시간 자꾸 달라지고 일 가르치는 사람이 그렇게 나오면 일하지 마세요. 스트레스 받습니다. 최저임금 올라서 알바자리 줄었지만 그런곳은 가는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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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이최고다 2018.06.20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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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트집잡는분들이 그 일자리 실세인가 보네요. 고용하는 분이 일손은 부족해서 빨리 구해야 하는데 논리 따지다가 기존에 일 능숙한 사람들이랑 트러블 생길 것 같으니까 중심을 못 잡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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