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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추가)바에서 일한다고 다 술집여자에요?

코코 (판) 2018.06.13 05:45 조회109,757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와우 .. 새벽에 그냥쓴글이 이렇게 관심받게될줄이야...ㅎㅎ
댓글들 다 읽어봤는데 처음 딱 든생각은
그 소개팅 놈이 그렇게 미친놈은 아니었구나..
생각보다 이 남자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세상엔 많구나
이런생각이 들더라고요 ㅋㅋㅋ

뭐 댓글들을 정리해보자면 제일많은게

술집에서 일하는거 맞는데 술집여자인거아니냐

네 맞아요 누가 저에게 술집에서 일하시는 여자네요?
이렇게 묻는다면 저는 네 라고 대답했겠죠

하지만 저 남자는 저를 퇴폐업소에서 일하는
성매매업 종사자로 취급했던게 기 분이나빴어요

그리고 두번째 부모님은 아시냐라는거

네 알고계세요 . 그리고 두분같이 손님으로 와도 저는 괜찮아요
실제로 자매분(생김새랑 목소리까지똑같은 쌍둥이여서 좀 놀랬어요ㅋㅋㅋ) 또는 모녀지간끼리 오셔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가신경우도 저는 봤어요 (엄마라고 부르더라고요)

세번째 손님과의 관계(?)

솔직히 남성분들이 와서 다른테이블 여성분들에게 헌팅(?)을
시도하는 모습 간간히 봐요 물론 저에게도 추파를 던진적이 없다고는 못해요 . 하지만 정말 이성적인 호기심(?)에 의한 접근이지
금전적 관계가 아니라는건 확실히말씀드릴수있어요

또 여기서 일하기 전에 다른 편의점. 레스토랑 에서 일할때도
이런경우는 종종있었기때문에 근무지의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매장내에서 손님과 말을섞는 경우는 와서 인사하고 신분증검사할때. 주문받을때 . 맛있게 드세요. 안녕히가세요 . 화장실은 저쪽이에요 이런 멘트밖에없어요

절대 마주앉아서?? 대화안해요

팁은 구경도못해봤고요 ㅋㅋㅋ
그많은 손님들을 일대일로 다 상대할만큼
직원수가 많지도않고요...ㅋㅋ

그런 퇴폐업소에 근무자로써든 손님으로써든

가본적이없어서 내부시스템이 어떤지는 모르겠으나
그분들은 분명히 본인스스로도 창피하셔서
어디가서 바에서 일한다고 조차도 못할거에요
그냥 회사다닌다고하겠죠..

저는 제개인sns에도 사진찍어서 위치적고 놀러오라고
홍보하는데 그분들은 그렇게 할수있으실까요??

생각보다 삐뚤어지고편협한 사고를 가지고계신분들이
많으셔서 충격을 받았네요

아는만큼 보인다 라는 말이 참 가슴에 와닿네요 ..



(본문)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방탈죄송해요
너무 화가나서 친구랑 소주한잔하고 집에왔는데 잠도안와서
여기다가 글써봐요

저는 20대 여자이고 학비때문에 바에서 알바하고있어요
근데 ‘Bar’ 라는 말에서 좀 거부감을 느끼시는분 있으실텐데

주고객층 연령대는 20-30대에요
커플끼리도 많이오고요
뭐 토킹바모던바 처럼 대화하고 술따라주고 그런거아니고요

클럽같은데서 나오는 edm 같은거 나오고
다트도 있고
여자분들여러명와서 생일파티도 하고 뭐 그런 술집이에요

단지 술자체가 양주를팔고
단가가 좀 있고 안주도 좀 고급진편이라
그냥 약간 라운지펍? 그런쪽에 더가깝긴한데

가게상호명도그렇고 위치도그렇고 외관상 오해살만한(?)
가게이긴해요 하지만 sns나 블로그같은데도 포스팅올라오고..
그렇게 자랑스럽고 뿌듯한 직업은 아닐지라도
부끄럽지도않고 적어도 천박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하거든요

어쨋든 본론은 일주일전엔가 ?
제 친구 (남자,고등학교동창) 가 뜬금없이 소개팅 시켜주겠다고
오랜만에 연락이왔어요. 자기 군대 선임이었는데
키도크고 집안도 괜찮다고 꼭 한번 만나보래서 제가 알겠다고
했어요

이건 나중에 안 사실이었지만 이친구 군대에있었을때 부터
제사진을 우연히 보고는 그때부터 계속 소개해달라고 졸랐대요

근데 그 당시 저는 썸남이있었고
군인은 절대 못만나는 제 성격아는 친구가 중간에서 커트를
잘했었나봐요

아무튼 그래서 연락하다가 오늘 마침 제가 쉬는날이기도 하고
해서 만났어요 만나서 밥먹고 차마시고 여기까진 좋았는데

지금 어떤일 하냐고 물어보는거에요

그래서 바에서 일한다고했고 어떤 바인지도 다설명해줬고
심지어 친구들이랑 놀러오면 서비스도 주겠다고
위치도 알려주고 ...ㅋㅋㅋㅋ
그렇게까지 이야기했어요

근데 갑자기 이때부터 표정이 안좋아지더니
@@씨 그렇게안봤는데 의외네요 ?

이러는고에요 ㅡㅡ
이런새낀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안만나는건데 ...

그러면서 저를 완전 창@녀취급을하는데 진짜기분더럽더라고요

막 @@씨 부모님은 그런일 하는거알아요?
문신은 없어요?

처음엔 다 그런거로 시작하다가 돈욕심생겨서
2차도 나간다느니

@@씨 가방도 그런일로 돈벌어서 산거라느니

혼자 얼굴벌개져서 필터링없이 말을내뱉더라고요
더이상 말섞을 가치도없고 그래서 그냥 짐챙겨서 나왔거든요

제친구한테 다다다ㅏ 말했고 친구는 미안하다고하고
지가 좀 이상했던거아는지 미안하다고 전화받아달라고
카톡오고 난리났는데 그냥 차단박앗어요

아니 저 몸에 문신도 없고 성형도안했고
가방은 고등학교졸업겸 대학입학 선물로 아빠한테 받은거
아직도 쓰는데 그냥 저를 완전 이상한 업소에서 일하는
여자로 취급하는게 진짜 너무 속상하고 화가나네요

그냥 주절주절 써봤어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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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개차장 2018.06.13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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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는 면밀히 말하면 바텐더임. 외국은 펍문화가 발달해서 바에서 바텐더로 일하는 여자들 쉽게 찾아볼 수 있음. 하는 일에 비해서 시급($22-$24/hr)도 잘 쳐주는 편이라 쓰니처럼 20대 여대생들이 자주 몰리는 직업임. 물론 외국도 외모지상주의인 건 마찬가지라 주로 예쁜 애들 뽑음. 대신 막 복장 야하게 입히고 그런 문화는 전혀 없음. 대부분 여성 바텐더들 그냥 검은티에 검은바지 입고 일함. 외국생활 17년차인데 지금이 무슨 70년대도 아니고 내일모레면 2020년인데 아직도 바텐더를 술집여자, 후커로 취급하다니 와.... 한국인의 미개함이 느껴져 소름이 다 돋네....쓰니 진짜 마음 엄청 상했을 듯....

추가: 나참 기가막혀서....몸만 안 팔지 바텐더가 웃음 판다고 지랄하는 것들아. 세상에 그럼 서비스직 치고 고객한테 웃음 안파는 직업이 어딨냐 ㅅㅂ? 기내에서 승무원이 서빙할 때 그럼 인상 조카 팍팍쓰면서 와인 콸콸 따라주면 기분 좋냐? 별 개똥같은 명품 살라고 진짜 몸파는 여자들도 널렸는데 그래도 학비에 보탤라고 열심히 알바 뛰는 쓰니한테 술집여자라 폄하하면 니들 인생이 진짜 1이라도 나아지더냐? 단지 니들 zot대대로 술집에서 일한다고 술집여자라 폄하하면 난 ㅅㅂ 연봉 2억에 매달 세금으로만 400만원씩 나가는데 그럼 내 zot대대로 그깟 월 1000만원도 못버는 새끼들은 죄다 거지새끼들이라고 하면 할말 없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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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6.13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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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bar 가 술집이지 국밥집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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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ㅌㄸㅊㅈ 2018.06.13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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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바에 일하면 술집여자지 마트계산원이냐? 바 여자들이 어디 온전하나 몇달 지나면 단골생기고 거기에 돈 좀있다싶은 놈은 당연히 작업치고 거기에 마치고 뒤에서 둘이서 오손도손 불태우는 애들이 허다하다. 너도 그만두지 않은이상 예외일순 없다. 절대.. 그리고 그남자도 그런 바의 형태를 아는거지 진짜 바가 뭔지 몰라서 그러겠냐? 나도 소시적에 바도 운영하고 단란주점도 운영했던 사람으로서 지나가다 몇자 적는다. 그래서 소속이 중요한거야 반대로 너 또한 대기업디니는 남자와 중소기업 다니는 사람 만나볼래하면 대기업 고를거아니야 대기업 좋으니까 너도 선입견 생기는거고 중소기업남자가 돈 많이 번다해도 돈 좀 적게 벌어도 대기업만날거 아니야..지도 선입견으로 남자 능력 평가하면서 남자가 바에 편견가지고 말하니 노발대발...그러니 그런 소리 듣기싫음 소속을 옮겨 아니면 쿨하게 넘겨버리든가 이것도 저것도 아닌 자존심은 있어가지고..남자 손님오면 미니스커트입고 앉던 마주서있던 농담따먹기하면서 하하호호 솔직히 웃음파는직종아니냐.. 암튼 이런 생활을 누구보다 더 잘알고 봐왔고 운영해봤던 40대 아저씨가 너의 마인드가 불변해서 헛소리 주깨고 간다. 듣기 싫다고 글삭말고 너도 정신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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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ㅋㅋㅋㅋ 2018.06.13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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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친구도 글쓰니처럼 바에서 알바하면서 하도 나 술집여자아닌데 한국은 마인드가 안된다~~ 이러길래 거기서 뭐하는데? 그랬더니 술주문들어오면 만들어주거나 따라주고 혼자오신분 바에 앉으면 가끔 대화상대도 해준다고 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덧붙ㅎ는 말이 얼마전에 연예인 ㅇㅇㅇ왓었는데 완전 꽐라되서 성추행 장난아니었다면서 막 찝쩍대고 만질라고 그랬다고 ㅋㅋㅋㅋ그런 인간 의외로 많다고. 맨날 욕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럼 그만둬~ 그랬더니 그래도 페이가 쎄잖아 ㅎㅎ 이럼. 맨날 이패턴이라 들어주기도 귀찮아서 그냥 너 술집여자 맞네....그랬더니 버럭 ㅋㅋㅋㅋ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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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8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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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주변에서 괜찮다고 하는 사람들 얘기 들으며 정신승리 하지 마. 지인이 일하는 데 가서 좀 더 싸게 먹거나 서비스 얻어먹으려는 사람들 투성이겠지. 사람들이 자기 일이 아니라서 그렇지, 막상 자기 일 되면..아무리 건전한 술집, 하다못해 호프집이라고 해도 내 자식은 안돼, 내 여친은 안돼, 내 절친은 안돼 라고 하거든. 티끌만한 오해 받는 거 자체를 싫어한다구요. 오해받아가면서 밤 늦게까지 일하는 게 뭐 좋은 직종이라고. 누군 시급 조금이라도 많이 안 받고 싶나? 괜히 분식집 식당 편의점 알바 힘들게 하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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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8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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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을매나 유흥업소만 접해봤으면 바= 창녀 연상이 되냐고 ㅋㅋㅋㅋㅋㅋㅋ댓글 파딱 단 남자들도 글코 ㅋㅋㅋㅋㅋ 우리 촌동네에도 칵테일바 여러개 있고 바텐더 여자고 남자고 바지입고 하는데 무슨 ㅋㅋㅋㅋㅋ뭐? 페이가 낮아서 담엔 유흥업소로 넘어간다구??? ㅋㅋㅋㅋㅋㅋ뭐눈엔 뭐만 보인다고.... 뭐 이런 바 안다고 자랑할것도 아니지만 뭣도 모르면 닥치고 있으셈. 그럼 반이라도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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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7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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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라운지바나 펍에서 일한다고 하면 되지 왜 바에서 일한다해서 사람 오해하게 하나요 솔직히 노래방에서 알바하는것도 노래방카운터에서 알바한다가 아니라 노래방에서 일해 하면 오해사잖아요ㅋㅋ 성인이면 바나 노래방 이런데서 일하는게 어떤 의민줄 모를리가 없는데 오해사게 말해놓고 오해하니 쓰레기로 만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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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6.1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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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 룸메언니 바에서 일하는데 옷 맨날 야한거입고 출근하고 부모님한테 절대 말안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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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5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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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바 알바 해봤는데 여자 나름임 건전하게 일하는 여자도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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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6.15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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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바라면...말상대해주는 그거군요. 사장한테 들어보니.. 보수가 그리 안많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다음 단계로 유흥으로 빠진다고 하네요. 바까진 유흥의 단계는 아니고요. 하지만 높은 확률로 그쪽으로 간다더군요. 보통 모르는 입장에선 술집이라 생각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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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T 2018.06.15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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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쩜 좋아.. 불쌍한 인생들.. 라운지 바가 뭔지 모르나봐 ㅜㅜ 해방촌 가면 라이브나 라운지 펍 얼마나 많은데... 젊은 날, 같은 시대 살면서 어찌 이런걸 모르고 사나... 가엽다 ㅋㅋㅋ 돈 쥐어줘야 여자랑 말 섞을 수 있는 수준의 외모들인가... 어떻게 라운지바를 몰라 ㅋㅋㅋㅋ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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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4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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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들 보니 무서워서 칵테일 마시러 바도 못가겠네ㅋㅋ 미개하다 진짜.. 호관경과 나와 호텔바에서 일하는 여자들은 술집여자하러 대학간거고? 그냥 일반 펍 바가 얼마나 많은데 다들 뭘하고 산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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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4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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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 바에 남친, 남편이 친구들과 가도 괜찮으면 건전한곳.. 그렇게는 싫다면 건전하지못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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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4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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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지인도 터치없는 바에서 일한다는데 급여 4~500...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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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 2018.06.14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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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가너무자세히아는게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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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4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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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태원만 가도 높은 곳에 전망 좋게 예쁘게 꾸며놓은 라운지바 천지 아님? 거길 누가 퇴폐업소로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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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4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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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 ㅋㅋㅋㅋㅋ 이글에 왜 이렇게 반대가 많냐.. 욕하는 사람들 다들 저런데 안가봣나? 생각하는 그런 bar가 아닌데;; 너무 당황스러움ㅋㅋㅋ 이걸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니.. 낮에는 커피팔고 밤에는 술집으로 변하는 bar도 무지하게 많은데ㅋ여기 사람들 그런데 한번도 못가봤나봐요 쓰니님 신경쓰지마세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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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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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냐면 ㅋㅋㅋ 남자들 직장인되고부터 접대하러 그런데 겁나가거든 특히 영업팀들 나 큰이모부 사업하시는데 옆에서 접대하러 룸간거아무렇지 않게 내앞에서 말하더라 근데 옆에 큰이모도 공동사장인대 그얘기듣고 아무반응도 안함 ㅋㅋㅋ 돈이 무섭긴해 그렇게 자연스럽게 여겨지고 겁나가대니까 남자애들 바에대한 인식이 그따구인거임 정상적인 바를 가본적이 없거든 갈이유도없고ㅋㅋㅋ 왜? 술값안주값 비슷한데 남자들끼리 건전한곳 심심해서 어떻게가냐 ㅋㅋㅋ차라리 클럽이나 그런 룸이나바를가지 이런마인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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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젤공주 2018.06.14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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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외국에 있지만. bar~ 이러면 고정관념 편견 인식이 안좋기는 함 ㅡㅡ;;외국이어도 그럴건데 한국은 ㅡㅡ;;;당연히 인식이 안좋음. 그런일 하고도 자신감도 있고 떳떳하고 당당한거와는 별개로~ 사람들의 고정관념 편견 인식은 쉽사리~ 바뀌지 않음. 그건 본인이 감당감안감수해야함 bar 말고도 얼마든지 좋은 일자리 많은데. 사람들의 bar에 대한 인식은 쉽사리~ 바뀌지 않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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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감별사 2018.06.14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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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 옆에 앉으면 뭐 ㅎ 우리나라 바치고 건전한데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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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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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부처님 눈엔 부처님만 보이고 성매매하는 쓰레기 눈엔 쓰레기만 보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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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그냥 2018.06.14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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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번화가에 있는 칵테일 바나 라운지 펍 가면 됩니다. 동네에 있는 초콜릿, 체리, 파라다이스, 실루엣 등등 보기만 해도 개 오글거리는 이름 달린 바 안가면 된다고요.. 혹시 멋모르고 가셨다가 낭패보시는분 있을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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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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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래뭐눈에 뭐보인다고 배뎃 아저씨 창녀키우는 술집운영했었구나??? 그래서 막 술관련된데서 일하는 여자들보면 다 창녀같구 막 아무렇게나 막해도 될것같구 돈만주면 뭐줄것같고 막 그렇구나?? 그러다 여자만 보면 다 그래줄것같다고 착각하는 병에 걸리는수가 있어 이미 그런건진 모르지만 세상 참 불쌍히 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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