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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을 사랑하는 분들 꼭 읽어 주세요 (캣맘입니다) 적십자회비 거부 부탁합니다

유리창에비 (판) 2018.06.13 11:56 조회281
톡톡 나억울해요 짝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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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캣맘입니다 (사진속이 있는 장소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남부봉사단 건물 뒷편에 놨던 길냥이 급식소 입니다..잘 봐주세요)

 

제 직장이 평택물류단지 안에 있어 이곳은 공장이나 사무실이 상주하고 있는 지역이라 길냥이가 밥을 구할 수 있는 지역이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사무실쪽과 밖에 한군데 밥을 주고 있는데 밥 주는 곳이 뷔폐식당 현관 큰 가스통 아래에 주고 있는데 식당 주인한테 허락받지 않았음에도 지금까지 아무 문제없이 사료를 주었습니다

그런데, 비가 오면 사료가 다 물에 젖고 바로 길옆이라 또 식사하러 오시는 분들 중에도 혹시 길냥이의 급식소에 대해 안 좋아하시는 분이 계시면 영업에 방해가 될까 생각도 들고 또 출입구 옆쪽은 쉴 수 있는 의자와 테이불이 있어 길냥이가 배가 고파도 밤이 될 때까지 기다려야 되고 편하게 밥을 먹을 수 없는 길 가 주변이라 급식소를 구입해 바로 옆에 있는 건물이 대한 적십자사 경기도 지사 남부 봉사단 건물 뒷편이라 그 곳에 급식소를 설치해서 준지 2주정도 된 것 같습니다

(식당에서도 안 치웠는데 설마 적십자사가 이걸 치우겠나? 하는 마음에 미리 양해를 구하지 않았습니다.그리고 그 걸 볼려면 길에서 화단으로 올라가서 일부러 가야 되는 장소. 사람이 들어 갈 필요가 없는 장소- 사진 첨부)

그런데 매일 그 길로 점심시간에 산책하는데 어제까지 있던 급식소가 없어져서 봤더니 적십자 현관 바로 길거리에 버려진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건물을 관리하고 있는 분과 통화를 했더니 지나가던 민원이 항의를 해서 버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속에 들여다 보지 않는 이상 뭐가 들어 있는지 모르고 제가 먼저 양해를 구하지 못한점은 사과드리겠다  그런데 적십자사라 하는 일이 사랑을 나누는 일이 아니냐..사람만 사랑하고 동물은 사랑 안해도 되냐 하고 물었더니 민원인의 항의가 들어와서 어쩔 수 없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민원인이 고양이를 싫어 할 수 있고 또 고양이 알러지도 있을 수 있진 않냐는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니 그냥 나무 상자만 봐도 알러지가 생기냐..그리고 고양이는 낮에는 안보이고 밤에만 와서 밥만 먹고 가 고양이를 볼 수 없다  싫어하는 사람 있다고 해도 보질 못한다..지금 몇달을 그 식당 큰 가스통에 둬도 아무런 항의도 없었는데

여기는 뒤데 일부러 올라가서 보지 않으면 속에 뭐가 있는지 모르는데 어느 사람이 그걸 치워달라고 하겠느냐 일부러 사무실에 가서 말을 했겠냐?  내 생각엔 이건 핑계로 밖에 생각이 안든다 했습니다

거짖말하는거 밖에 생각할 수 없다 말을 해도 부인은 하지 않더군요

그리고 치워 달라고 거기에 쪽지라도 써 놨냐고 물어 봤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걸 sns  올리고 단체에도 올리겠다 했습니다 (서운해서요 하면서)

그건 개인의 생각이라 상관이 없다 합니다..

급식소가 있으면 고양이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해도 잘 설득해서 사랑을 베풀어야지 좋은 일 하는 사람보다 나쁜 말 하는 사람말 듣냐고 했습니다.  식당주인은 지금까지 밥그릇 두개가 식당앞에 있어도 아무소리 안 했는데 하물며 적십자 봉사 단체에서 이럴 수 가 있는지 허울뿐인 봉사, 사랑을 내세우는 기관임을 다시한번 알았습니다

몇년전에 회비가지고 장난친 사건을 아직도 기억하는데 아무리 싫다고 해도 자기들이 몸담고 월급 받는 것이 어떤 곳인지 알면 이렇게 할 수 없고 이런 답변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 집옆에나 급식소 차리라고 하면서 - 아니 당연히 그러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길냥이가 내 집 옆에만 있나요? 하고 되물었습니다

무조건 안된다는 식이고 억지 주장만 한 직원하고는 더 이상 말을 하지 않고

전 이 일을 공론화 할 수 있는 모든 걸 하겠다고 말을 하고

그건 개인의 자유니 하라고 하는 말까지 듣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적십자라는 단체에서 근무하는 직원분의 마인드가 이럴진대

그리고 그 적십자사가 국민들이 내는 회비로 운영이 된다고 알고 있는데

이 일이 캣맘들 사이 알려지면서 적십자 회비 거부로 이어 진다면 그 적십자 단체에 무슨 유익이 있는지도 묻고 싶습니다

사진에 보시면 혐오시설도 아니고 많은 자리도 차지하지 않고 미관을 해치는 그런

설치도 아니것을 아실 것 입니다


 

대한 적십자사 경기도 지사 남부 봉사단 031-653-1318  건물 관리하시는 이 0 0 님 나중 태어나시면 길냥이 말고 쥐로 태어나시길 기도 할께요


이거 보시고 항의 전화 해 주실분 혹시 없나요

적십자 회비 거부 운동...그런 사람들 있는 곳 믿을 수 없다!!!


어디 적극적인 행동을 할 수 있는 방법이 뭐 없을까요???  적십자 봉사단이라 더 화가 나서요..                                                                                       

 

 

전국 고양이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도와달라 간청 드립니다

글을 복사하여서 어디든 퍼트려 주십시요

전, 오늘 적십자사 홈피에 올릴 것이고 동물농장에도 제보 할것입니다

급식소를 설치하는 것에 이제 개인의 행동에 맡길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이슈화가 되길 소원합니다

도와 주십시요.. 전 다시 그 곳에 급식소를 설치하고 싶습니다..그냥 물러나고 싶지 않습니다

전화를 걸어주셔도 좋고 sns 올려 주셔도 좋고 개인 카폐나 불로그에도 올려 주십시요

 

대한 적십자사 경지도 지사 남부 봉사단 031-653-1318  입니다 건물 관리하는 담당자 이 00 입니다

댓글에 글만 적어 주지 마시고 적극적인 행동 , 동참 꼭 부탁드립니다..꼭 부탁드립니다

적십자 회비 우리 캣맘들이 거부 운동에 동참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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