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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에 계신 동물을 사랑하시는 분 꼭 읽어주시고 동참 부탁드립니다

유리창에비 (판) 2018.06.13 12:07 조회646
톡톡 동물 사랑방 꼭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캣맘입니다 (사진속이 있는 장소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남부봉사단 건물 뒷편에 놨던 길냥이 급식소 입니다..잘 봐주세요)

 

제 직장이 평택물류단지 안에 있어 이곳은 공장이나 사무실이 상주하고 있는 지역이라 길냥이가 밥을 구할 수 있는 지역이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사무실쪽과 밖에 한군데 밥을 주고 있는데 밥 주는 곳이 뷔폐식당 현관 큰 가스통 아래에 주고 있는데 식당 주인한테 허락받지 않았음에도 지금까지 아무 문제없이 사료를 주었습니다

그런데, 비가 오면 사료가 다 물에 젖고 바로 길옆이라 또 식사하러 오시는 분들 중에도 혹시 길냥이의 급식소에 대해 안 좋아하시는 분이 계시면 영업에 방해가 될까 생각도 들고 또 출입구 옆쪽은 쉴 수 있는 의자와 테이불이 있어 길냥이가 배가 고파도 밤이 될 때까지 기다려야 되고 편하게 밥을 먹을 수 없는 길 가 주변이라 급식소를 구입해 바로 옆에 있는 건물이 대한 적십자사 경기도 지사 남부 봉사단 건물 뒷편이라 그 곳에 급식소를 설치해서 준지 2주정도 된 것 같습니다

(식당에서도 안 치웠는데 설마 적십자사가 이걸 치우겠나? 하는 마음에 미리 양해를 구하지 않았습니다.그리고 그 걸 볼려면 길에서 화단으로 올라가서 일부러 가야 되는 장소. 사람이 들어 갈 필요가 없는 장소- 사진 첨부)

그런데 매일 그 길로 점심시간에 산책하는데 어제까지 있던 급식소가 없어져서 봤더니 적십자 현관 바로 길거리에 버려진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건물을 관리하고 있는 분과 통화를 했더니 지나가던 민원이 항의를 해서 버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속에 들여다 보지 않는 이상 뭐가 들어 있는지 모르고 제가 먼저 양해를 구하지 못한점은 사과드리겠다  그런데 적십자사라 하는 일이 사랑을 나누는 일이 아니냐..사람만 사랑하고 동물은 사랑 안해도 되냐 하고 물었더니 민원인의 항의가 들어와서 어쩔 수 없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민원인이 고양이를 싫어 할 수 있고 또 고양이 알러지도 있을 수 있진 않냐는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니 그냥 나무 상자만 봐도 알러지가 생기냐..그리고 고양이는 낮에는 안보이고 밤에만 와서 밥만 먹고 가 고양이를 볼 수 없다  싫어하는 사람 있다고 해도 보질 못한다..지금 몇달을 그 식당 큰 가스통에 둬도 아무런 항의도 없었는데

여기는 뒤데 일부러 올라가서 보지 않으면 속에 뭐가 있는지 모르는데 어느 사람이 그걸 치워달라고 하겠느냐 일부러 사무실에 가서 말을 했겠냐?  내 생각엔 이건 핑계로 밖에 생각이 안든다 했습니다

거짖말하는거 밖에 생각할 수 없다 말을 해도 부인은 하지 않더군요

그리고 치워 달라고 거기에 쪽지라도 써 놨냐고 물어 봤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걸 sns  올리고 단체에도 올리겠다 했습니다 (서운해서요 하면서)

그건 개인의 생각이라 상관이 없다 합니다..

급식소가 있으면 고양이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해도 잘 설득해서 사랑을 베풀어야지 좋은 일 하는 사람보다 나쁜 말 하는 사람말 듣냐고 했습니다.  식당주인은 지금까지 밥그릇 두개가 식당앞에 있어도 아무소리 안 했는데 하물며 적십자 봉사 단체에서 이럴 수 가 있는지 허울뿐인 봉사, 사랑을 내세우는 기관임을 다시한번 알았습니다

몇년전에 회비가지고 장난친 사건을 아직도 기억하는데 아무리 싫다고 해도 자기들이 몸담고 월급 받는 것이 어떤 곳인지 알면 이렇게 할 수 없고 이런 답변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 집옆에나 급식소 차리라고 하면서 - 아니 당연히 그러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길냥이가 내 집 옆에만 있나요? 하고 되물었습니다

무조건 안된다는 식이고 억지 주장만 한 직원하고는 더 이상 말을 하지 않고

전 이 일을 공론화 할 수 있는 모든 걸 하겠다고 말을 하고

그건 개인의 자유니 하라고 하는 말까지 듣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적십자라는 단체에서 근무하는 직원분의 마인드가 이럴진대

그리고 그 적십자사가 국민들이 내는 회비로 운영이 된다고 알고 있는데

이 일이 캣맘들 사이 알려지면서 적십자 회비 거부로 이어 진다면 그 적십자 단체에 무슨 유익이 있는지도 묻고 싶습니다

사진에 보시면 혐오시설도 아니고 많은 자리도 차지하지 않고 미관을 해치는 그런

설치도 아니것을 아실 것 입니다


 

대한 적십자사 경기도 지사 남부 봉사단 031-653-1318  건물 관리하시는 이 0 0 님 나중 태어나시면 길냥이 말고 쥐로 태어나시길 기도 할께요


이거 보시고 항의 전화 해 주실분 혹시 없나요

적십자 회비 거부 운동...그런 사람들 있는 곳 믿을 수 없다!!!


어디 적극적인 행동을 할 수 있는 방법이 뭐 없을까요???  적십자 봉사단이라 더 화가 나서요..                                                                                       

 

 

전국 고양이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도와달라 간청 드립니다

글을 복사하여서 어디든 퍼트려 주십시요

전, 오늘 적십자사 홈피에 올릴 것이고 동물농장에도 제보 할것입니다

급식소를 설치하는 것에 이제 개인의 행동에 맡길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이슈화가 되길 소원합니다

도와 주십시요.. 전 다시 그 곳에 급식소를 설치하고 싶습니다..그냥 물러나고 싶지 않습니다

전화를 걸어주셔도 좋고 sns 올려 주셔도 좋고 개인 카폐나 불로그에도 올려 주십시요

 

대한 적십자사 경지도 지사 남부 봉사단 031-653-1318  입니다 건물 관리하는 담당자 이 00 입니다

댓글에 글만 적어 주지 마시고 적극적인 행동 , 동참 꼭 부탁드립니다..꼭 부탁드립니다

적십자 회비 우리 캣맘들이 거부 운동에 동참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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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hymsb 2018.06.15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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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쪽지도 안쓰고 고양이 버렸다는데, 정작 스스로는 쪽지로라도 건물사용 양해 안 구함? 좋은 일 하는 사람이 이럴 수 있냐는데 정작 스스로는 고양이 위하는 착한 사람 피해자 코스프레하며 막말에 무단침입에 협박에 너무 뻔뻔한 이중잣대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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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hahoh... 2018.06.15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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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거 웃기라고 쓴글인건가? 어쨋든 그냥 무단침입한건데 뭐하러 글을 이렇게줄줄이 길게 써놨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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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lob 2018.06.14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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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잉???? 저기에 고양이 급식소 설치하는게 최종 목표면 이렇게 접근하시면 안될 것 같은데요???? 만약 성공하신대도 이렇게 강탈하신 공간에서 고양이를 살게 하실 건가요?? 고래싸움에 고양이등터집니다. 유기견센터 같은데서 함부로 동물에게 좋은 일 한답시고 여기저기 데려가서 어설프게 동물 더 고생시키는거 정말 싫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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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hyhy1... 2018.06.14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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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양이 애호가로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동물애호가들 가장 많이 받는 오해가 뭔지 아시나요 ㅡ 사람보다 동물을 중요시 한다는 겁니다. 글쓴이와 같은 태도 때문에 동물 애호가들이 이러한 흑백논리에 동물에 대한 사랑이 사회에서 오인받고 합리적이지 못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동물 애호가로서 모순이 많으신 분 같네요. 같은 좋은일을 하는 사람으로서 적십자를 만만히 보시거 화풀이 했다고 밖에는 느껴지지 않는 안타까운 글입니다. 동물애호가시면서 최대의 욕은 "쥐로 태어나라"이시고, 어린아이 때쓰듯 본인이 원하는 대로 안됐다 하여, 선의를 핑계삼고 무기삼고 가면삼아 NGO 에게 갑질 하는 가짜 동물애호가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동물애호가라고 하기에는 믿기 힘든 언어 폭력과 갑질은 글쓴이에 순수한 의도를 많이 의심케 하는 같은 애호가로써 참 답답한 글이네요, 모든 동물애호가가 이렇지는 않답니다 여러분^^ 진짜와 가짜를 구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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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8.06.14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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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많이 섭섭하시겠어요. 그러나 본인 사유지도 아닌곳에 설치 하실려면 허락은 꼭 받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그리고 아무리 적십자사가 사용하는 공간이라도 허락은 꼭 받으셨어야죠 .그리고 많이 속상하고 고양이를 사랑하는 마음에 너무 화가 나는건 알겠지만 근무하는 곳에 항의 전화를 해달라 직원에게 쥐로 태어나라 이런 글은 조금 너무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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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 2018.06.14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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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운한 마음은 알겠지만 허가 안받으시고 사유지에 모르는 물건이 있는건 철거하는게 당연한거고 저렇게 정성스레 만드신거면 원래 식당에다 두셨다면서요. 급식소 마련하신거 보니 비 안맞을거 같은데 식당에 놔두세요. 직원이 뭔 죈가요. 중간에서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 거기다 사람한테 쥐로 태어나라니요 ㅋㅋ 본인 원하는 대로 안된다고 그렇게 인격모독 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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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8.06.13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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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글쎄요..적십자사 직원이 싫어하는지는 몰라도 허락 안받고 한 쓰니의 잘못으로 보입니다..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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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3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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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안타까운 현실이네요 ㅜㅜ
쓰니님~~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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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3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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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항의는 안하겠지만 글쓴이는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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