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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 적십자사 회비 거부합니다..꼭 읽어 주세요..전국에 계신 집사님들 꼭 동참해 주세요

유리창에비 (판) 2018.06.13 12:11 조회3,107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개깊은빡침

 

안녕하세요~ 캣맘입니다 (사진속이 있는 장소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남부봉사단 건물 뒷편에 놨던 길냥이 급식소 입니다..잘 봐주세요)

 

제 직장이 평택물류단지 안에 있어 이곳은 공장이나 사무실이 상주하고 있는 지역이라 길냥이가 밥을 구할 수 있는 지역이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사무실쪽과 밖에 한군데 밥을 주고 있는데 밥 주는 곳이 뷔폐식당 현관 큰 가스통 아래에 주고 있는데 식당 주인한테 허락받지 않았음에도 지금까지 아무 문제없이 사료를 주었습니다

그런데, 비가 오면 사료가 다 물에 젖고 바로 길옆이라 또 식사하러 오시는 분들 중에도 혹시 길냥이의 급식소에 대해 안 좋아하시는 분이 계시면 영업에 방해가 될까 생각도 들고 또 출입구 옆쪽은 쉴 수 있는 의자와 테이불이 있어 길냥이가 배가 고파도 밤이 될 때까지 기다려야 되고 편하게 밥을 먹을 수 없는 길 가 주변이라 급식소를 구입해 바로 옆에 있는 건물이 대한 적십자사 경기도 지사 남부 봉사단 건물 뒷편이라 그 곳에 급식소를 설치해서 준지 2주정도 된 것 같습니다

(식당에서도 안 치웠는데 설마 적십자사가 이걸 치우겠나? 하는 마음에 미리 양해를 구하지 않았습니다.그리고 그 걸 볼려면 길에서 화단으로 올라가서 일부러 가야 되는 장소. 사람이 들어 갈 필요가 없는 장소- 사진 첨부)

그런데 매일 그 길로 점심시간에 산책하는데 어제까지 있던 급식소가 없어져서 봤더니 적십자 현관 바로 길거리에 버려진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건물을 관리하고 있는 분과 통화를 했더니 지나가던 민원이 항의를 해서 버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속에 들여다 보지 않는 이상 뭐가 들어 있는지 모르고 제가 먼저 양해를 구하지 못한점은 사과드리겠다  그런데 적십자사라 하는 일이 사랑을 나누는 일이 아니냐..사람만 사랑하고 동물은 사랑 안해도 되냐 하고 물었더니 민원인의 항의가 들어와서 어쩔 수 없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민원인이 고양이를 싫어 할 수 있고 또 고양이 알러지도 있을 수 있진 않냐는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니 그냥 나무 상자만 봐도 알러지가 생기냐..그리고 고양이는 낮에는 안보이고 밤에만 와서 밥만 먹고 가 고양이를 볼 수 없다  싫어하는 사람 있다고 해도 보질 못한다..지금 몇달을 그 식당 큰 가스통에 둬도 아무런 항의도 없었는데

여기는 뒤데 일부러 올라가서 보지 않으면 속에 뭐가 있는지 모르는데 어느 사람이 그걸 치워달라고 하겠느냐 일부러 사무실에 가서 말을 했겠냐?  내 생각엔 이건 핑계로 밖에 생각이 안든다 했습니다

거짖말하는거 밖에 생각할 수 없다 말을 해도 부인은 하지 않더군요

그리고 치워 달라고 거기에 쪽지라도 써 놨냐고 물어 봤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걸 sns  올리고 단체에도 올리겠다 했습니다 (서운해서요 하면서)

그건 개인의 생각이라 상관이 없다 합니다..

급식소가 있으면 고양이 싫어하는 사람이 있다해도 잘 설득해서 사랑을 베풀어야지 좋은 일 하는 사람보다 나쁜 말 하는 사람말 듣냐고 했습니다.  식당주인은 지금까지 밥그릇 두개가 식당앞에 있어도 아무소리 안 했는데 하물며 적십자 봉사 단체에서 이럴 수 가 있는지 허울뿐인 봉사, 사랑을 내세우는 기관임을 다시한번 알았습니다

몇년전에 회비가지고 장난친 사건을 아직도 기억하는데 아무리 싫다고 해도 자기들이 몸담고 월급 받는 것이 어떤 곳인지 알면 이렇게 할 수 없고 이런 답변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내 집옆에나 급식소 차리라고 하면서 - 아니 당연히 그러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길냥이가 내 집 옆에만 있나요? 하고 되물었습니다

무조건 안된다는 식이고 억지 주장만 한 직원하고는 더 이상 말을 하지 않고

전 이 일을 공론화 할 수 있는 모든 걸 하겠다고 말을 하고

그건 개인의 자유니 하라고 하는 말까지 듣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적십자라는 단체에서 근무하는 직원분의 마인드가 이럴진대

그리고 그 적십자사가 국민들이 내는 회비로 운영이 된다고 알고 있는데

이 일이 캣맘들 사이 알려지면서 적십자 회비 거부로 이어 진다면 그 적십자 단체에 무슨 유익이 있는지도 묻고 싶습니다

사진에 보시면 혐오시설도 아니고 많은 자리도 차지하지 않고 미관을 해치는 그런

설치도 아니것을 아실 것 입니다


 

대한 적십자사 경기도 지사 남부 봉사단 031-653-1318  건물 관리하시는 이 0 0 님 나중 태어나시면 길냥이 말고 쥐로 태어나시길 기도 할께요


이거 보시고 항의 전화 해 주실분 혹시 없나요

적십자 회비 거부 운동...그런 사람들 있는 곳 믿을 수 없다!!!


어디 적극적인 행동을 할 수 있는 방법이 뭐 없을까요???  적십자 봉사단이라 더 화가 나서요..                                                                                       

 

 

전국 고양이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께 도와달라 간청 드립니다

글을 복사하여서 어디든 퍼트려 주십시요

전, 오늘 적십자사 홈피에 올릴 것이고 동물농장에도 제보 할것입니다

급식소를 설치하는 것에 이제 개인의 행동에 맡길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이슈화가 되길 소원합니다

도와 주십시요.. 전 다시 그 곳에 급식소를 설치하고 싶습니다..그냥 물러나고 싶지 않습니다

전화를 걸어주셔도 좋고 sns 올려 주셔도 좋고 개인 카폐나 불로그에도 올려 주십시요 대한 적십자사 경지도 지사 남부 봉사단 031-653-1318  입니다 건물 관리하는 담당자 이 00 입니다

댓글에 글만 적어 주지 마시고 적극적인 행동 , 동참 꼭 부탁드립니다..꼭 부탁드립니다

적십자 회비 우리 캣맘들이 거부 운동에 동참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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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엄청나네 2018.06.14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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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양이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고 또한, 글쓴이 께서 남의 사유지 및 국유지등. 에서 양해도 구하지 않은채 지저분해 질 여지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여러사람이 이용 하는 적십자 사 건물에 비청결 물품등을 놓으시고 양해도 구하시지 않으신채 너무 당당히 하시네요 그렇게 고양이 불쌍하고 좋아하시고 가여우시면 데려다 키우세요 저희 빌라 1층에 고양이 밥몰래 주시는 분 땜에 고양이냄새 올라오고 밤에 고양이 울음소리 싸움소리 미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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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6.1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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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면서 겁나 당당하네... 님같은 사람들 때문에 멀쩡한 사람까지 캣맘충 소리 듣는거예요ㅠ 이기적이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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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6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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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멕이려고 로그인했닼ㅋ 살다살다 나도 적십자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지가 잘못한건 1도 생각않고 감성팔이하는 작태에 소름이 끼친다.

안그래도 목줄 잘하고 산책하던 울집 강아지 습격한 길고양이 잡아치우려는거 반대하는 캣맘충들때문에 정이 떨어져있긴 했는데 오늘 또 다시 없던 정마저 떨어져 나가게 하네.

그렇게 당당하면 니네집 번호도 공개해. 사람들 판단해서 더 마음가는쪽으로 전화하겠지. 진짜 하다하다 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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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리또 2018.06.25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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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로 태어나길 기도한댄다... 지 개념 없는건 생각도 안하고... 당신이 냥이 좋아하면 싫어하는 사람도 있는거지~ 당신 땅도 아닌데 그걸 왜 맘대로 허가도 없이 설치하고 치웠다고 ㅈㄹ함? 꼬우면 땅사서 설치하던가 이상한 사람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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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18.06.25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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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적인 글쓴이님아..당신같은 사람때문에 캣맘충이라는 단어가 생기는 거임.
나도 고양이 싫고.. 내 생활권(간헐적으로 산책만 하는 곳이라 할지라도)에 저런 길냥이 급식소 있으면 치우라도 민원 넣겠소..!
사람은 다 다르다오..길냥이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남에게 피해를 주는 '무기'로 쓰지는 마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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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25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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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ㅈㅣ맘대로 설치하고 절라 당당하네 . . . 개념좀 챙기고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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ㄲㄲ 2018.06.24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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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에코파시즘도 아니고 그냥 뇌까지 고양이화 돼 가는 듯... 다른 동물로 치환해서 그 동물 귀엽다고 님처럼 행동하면 어떻게 될까요? 예를 들어 멧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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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2018.06.23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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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도 길냥이 포함 동물은 다 좋아함. 근데 이건 좀 아니지않나? 당신 생각을 남한테 강요하는것도 옳지못한 생각이고, 사유지를 당신 마음대로 하고싶어하는건 옳지못한 행동임. 그리고 글 읽다보니 전화통화한 분 모욕도 오지게 해놨네? 노답이다진짜. 다른 동물애호가들 욕먹이지말자. 그렇게 남이 잘못한 것처럼 글 써놓으면서까지 당신생각 강요하지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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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9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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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진짜 뻔뻔하다 저래서 캣맘들이 욕을 쳐먹는 거구나 나도 동물들 사랑하는 사람이지만 그쪽보니 욕이 절로나오네 진짜 이기적이고 지밖에 모르네~자기는 난 착한사람이야~라고 생각하고 고양이 싫어하는 사람은 다 나쁜사람? 나쁜사람들 말을 들어준다고? 진짜 별 미친x 다보긋네 어디 한번 제보도 하고 여기저기 퍼트려 보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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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ㄴㄻ 2018.06.1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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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하다 캣맘들
이제는 하다하다 사유지 무단침입에 불법시설물 설치까지ㅋㅋㅋ
우리집 시외에서 떨어진 전원주택인데 옆집 할머니가 캣맘이시다
길냥이들한테 밥 매일 챙겨주시더라 첨에는 2~3마리 보였다.
1년 지나니 길냥이들 100마리 가량 되더라 감당안된다
매일매일 밥주니 이것들 발정나서 새끼 계속 낳더라 쉴새없이 낳고 새끼들이커서 또 낳고
동네가 냥이판 다됐다 똥오줌에 도로위로 새끼들 뛰어다니고
그런데 아직도 밥주시고 있더라...동네에 사람보다 고양이 개체가 더많아졌습니다.
그만좀 합시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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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 2018.06.15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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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소리야??적십자회비안내는거랑 이거랑 뭔상관임????????????????개소리를 장황하게 써노으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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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8.06.15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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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너희집 안에다가 차리면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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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네모달 2018.06.15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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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길 고양이들 짠 해서 우리집 개 사료 사면서 사료 사서 주는 사람인데 이런거는 동의 못하겠음. 내가 최근에 이 비슷한 이야길 들었는데 아파트 단지 내 놀이터 바로 옆에 급식소랑 집 두는거 도대체 왜 그러는거임 ? 첫단지에서 쫓겨나니까 옆단지로 옮기고 거기서도 쫓겨나서 기어이 잡은게 놀이터 ? 애들이 새끼 태어났다고 무서우니 손으로는 못만지고 나뭇가지로 찌르는데 고양이들은 무슨죄야? 좋은 의도로 하는건 알겠는데 고양이 입장, 사람 입장 생각 안하는것 같음. 솔직히 내 입장에서는 애들은 챙겨주고 싶은데 내 집은 싫고 남들은 내가 착한일 하는거니까 그정도는 당연히 배려해야된다 ╋ 나 그래도 착한일 한다 어필 하는 느낌임. 더불어 그렇게 당당하려면 그 땅 쓰니가 매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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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6.15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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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 적십자 탓을 하면 안돼지요 ;;;;;
저또한 적십자 좋아하지 않아요
그런데 이건 아닌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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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5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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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길냥이 2마리 키우는데 댁한테 공감안가는데. 댁이 고양이 사랑하고 보호하고싶다고 남의 사유지에서 허락안받고 했음 사과하고 치워야지 적반하장으로 싸우고있으면 고양이한테 이로울거같에? 그렇게 불쌍하고 안쓰러우면 잡아서 보호소 데려가거나 집으로 데려가서키워. 댁같은 사람들 때문에 길고양이들의 피해가 더 커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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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5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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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개빠 고양이빠 조카 극혐이라니까. 동물한테 잘해주면 세상 천사인 줄 알지. 같이 사는 인간에겐 개민폐라는 것도 모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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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 2018.06.15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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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쳤네 ㅋㅋㅋㅋㅋ이래서 무지한 소신이 무섭다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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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5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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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몇몇 길냥이 챙겨주는 캣맘이예요.. 일단 급식소 선정은 주변의 반대가 없는 선에서 하셔야 해요. 나는 안쓰러워도 싫어하는 분들도 고려해야 하니까요. 무조건적 논리로 내가 옳다 하시면 오히려 길아이들이 화를 입기 십상입니다. 주변과 원만하게 타협하셔서 급식소를 만들고 그것도 여의치 않다면 숨겨진 장소에 눈에 띄지않게 설치하심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애들을 위해서요. 덧봍여 급식소 주변의 냥이들 tnr과 환경관리에도 철저하셔야 합니다. 쓰레기나 분변도 최대한 치우셔야하고 냄새가 나면 베이킹파우다나 숮가루 뿌려두심 좋구요. 불쌍한 아이들 챙겨주는, 내마음 편하자고 하는일이 다른사람의 불편으로 이어지면 사회에서 길아이들이나 다른 캣맘들이 갈곳이 너무 없어요. 물론 개중 편협하고 말이 안통하는 캣맘분들도 저도 보긴 합니다만..하나하나의 개체로보면 몇년 살아내지도못하는 짠한 길냥이들 너무 미워하지 말아주시길 글 읽는 분들께 부탁드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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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안감 2018.06.1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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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거기 설치하지말고 싹다 니네집 데리고가서 키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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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4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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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유지 무단 사용에 지가 뭘 잘못하고 있는지 모르는 년. 내 적십자회비가 고양이 위하라고 내는줄 아나? 그렇게 고양이 불쌍하면 적십자에 고양이비 만들어서 니가 충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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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척상실 2018.06.14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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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억지 주장은 니가 하고 계신게 억지 주장이고요 너같은 인간들 때문에 캣맘충 소리 나오고 엄한 분들만 분쟁생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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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4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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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면서 겁나 당당하네... 님같은 사람들 때문에 멀쩡한 사람까지 캣맘충 소리 듣는거예요ㅠ 이기적이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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