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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여성분들 남편이 가사일 돕는다는 표현 자제 합시다

(판) 2018.06.13 15:44 조회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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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 읽다보면 맞벌이 임에도 '남편이 가사일을 도와줘요'

라고 하는데 돕는다는 표현 남편들이 즐겨쓰는 표현이구요.

당연히 분담해야 하는 부분인데 한다 안한다로 구별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언어사용이 인지구조를 좌지우지 할수 있기에 '돕는

다'라는 개념은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인 호의를 베푸는

행위'로 받아들여 집니다.

울집 남자도 조금만것 해놓고 '돕는다'고 유세 유세 떱니

다. 당연히 해야될 일인데 말이죠. 돈도 벌고 가사 일도

도맡아 해야하는 한국 여성들의 주소가 하루빨리

선진국 대열에 들기 바라면서...

에휴 ...일하러 가야 하는데 밀린 설거지 빨래 울집남자

는 거들떠도 보지 않아서 속상한 마음에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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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5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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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저런거 따질꺼면 결혼을 하지 말아야지....
이글 쓸시간에 신랑교육이나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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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패턴 2018.06.23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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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남자지만 돕는다는 표현을 방송에서도 쓰는걸보면 열받아요. 언론매체들이 그렇게 쓰니까. 맞벌이든 외벌이든 분안하고 두리뭉실하게 사용하는데 물론 남편인제가 월급은 두배정도 벌지만 둘다 엄연히 직장인이라면 육아도 엄밀히 동등하게 책임지워져야한다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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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wq 2018.06.22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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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이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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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7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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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맞는 말이에요 저도 그거때문이 엄청 싸웠습니다 네가 할 일인데 왜 도와준다는 표현을 쓰냐고!!!! 내가 너 도와주는거지 니가 나 도와주는거 아니다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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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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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가사일 도와줘요 라고 적는 분의 남편은
어디가서 부인이 가사일 도와준다 라고 얘기할수도 있는거죠
그게 뭐가 불편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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