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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것 타인것 없이 다 합하여 나눠쓰는. .

너근 (판) 2018.06.13 17:35 조회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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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같은?

그런거
어떻다고 생각해?

머 장단점이 많겠지만

은근 그걸 주장하고 그런사상을 곳곳에 세뇌시키듯

심어주는 무리?가 있는거 같아서

과연

그게 무얼 최종 목적으로 그러는걸까

싶은게 무지 궁금하더라고. .


여기 판도

좀 글치?

누군가가? 멀 지급? ㅋ ㅋ 하고. .

뺏고. .ㅋ ㅋ 그치?


반말 정중히. 사과드리고요. .
늘 사고판에
있다와서. .ㅠ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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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2018.06.14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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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주의 간첩이냐는 질문인가? 일부 그런 사람이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고 그거야 알 수 없지. 그런데 그 여부가 그렇게 중요할까? 현재 그런 주장이 먹히는 현실이 문제란 것이 더 중요하지.

IMF 때 구조조정으로 승자 몰아주기를 했더니 결과는 소득불균형이고 젊은 계층일수록 사는 것이 어려워져서 결혼도 안하고 애도 안 낳아서 나리가 없어질 지경이야. 소득 분배에 대한 조정이 없이 이 상태가 지속되면 나라가 망하게 될 판이란 것이 현실이지.

공산주의 비슷한 공동체에 대한 희망은 뿌리가 꽤 깊어. 먼 옛날 공자도 "대동사회"를 언급한 적이 있었지. 해방 직후 자생적으로 생겨났던 지방자치조직들이 공산주의 색깔(?)을 띈 것도 유교적인 영향이 꽤 많았을거야. 요즘 간간히 볼 수 있는 동네 공동체도 그런 영향을 받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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