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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전자렌지 맘대로 쓰는 편의점 맘충

ㅇㅇ (판) 2018.06.13 19:53 조회95,542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채널보기

바로 본론으로

어제 저녁에
편의점 가서
뭐먹을지 고르고있는데

직원분이 식품 물건진열? 하고계셨음


근데 갑자기 문열고 어떤 젊은 아줌마가
들어오자마자

전자렌지에 뭘 넣고 돌리는거임

삑삑 소리 나길래


직원이 진열하다가 ㅇ.ㅇ??이런표정으로
그 아줌마를 쳐다봄

아줌마 가만히 있다가


계속 쳐다보니까

" 아 애기 밥좀 데우려고요^^ "

이러니까

직원은 " 아아 네~ "

이랬음

그리고 전자렌지쓰고
고맙다는 말도없이 나감ㅋ


옆에서 보는데 좀 어이가없는거임

다짜고짜 들어와서
전자렌지 써도되냐고 묻지도않고

그렇다고 물건을 사는것도 아니고

다썼으면 고맙다고 하지도않고

저렇게 휙 나가버려도 되는건가?

이유식 냄새 풀풀 나는데?


큰일은 아닐수도있지만

사람이 참못배웠구나 하는 생각이들었음


내물건 계산할때 직원분한테

저렇게 미리 말도없이 쓰고 나가면
좀 그렇지않나요?

하니까

요즘 저런 아줌마들 하도 많다고
말하고 쓰면 괜찮은데
왜저러는지 모르겠다고 하심


진짜 지 애기밥을 왜 편의점에서 데우는지
이해도 안가고

지새끼 밥쳐먹일꺼면
사용하겠다고 양해를 구하던가
다썼으면 고맙다고 하던가
맘충들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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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ㅇㅇ 2018.06.1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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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러니 벌레소리 듣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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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6.1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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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되면 저런가..
진심 결혼해서 애낳기 싫어진다. 저따구로 뻔뻔해 질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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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8.07.0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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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아줌마들되면 정말 저렇게 철판깔고 개념 상실하게 되는일이 많아지는건가 나도 여자지만 결혼후에 저런 인간되면 어쩌나 걱정됨, 집에 전자렌지가 없으면 가격도 얼마 안하는 작은걸로 하나 사면 되는데, 지돈 쓰기는 싫고 편의점은 공짜니가 막쓴다 이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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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25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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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엌 편의점을 무료시설로 아는 사람들 ㅋㅋㅋㅋ 예전에 나도 그런 사람봄. 왠 남자가 들어와선 알바한테 가위 빌려달라고함. 근데 가위 없었나본지 가위 없다고함. 근데 앞에 문구칼이 있었음. 아마 박스 뜯는 용인가봄. 그걸 보고선 이거 빌려가마~ 하고 가는데 알바가 쓰고 돌려주셔야 합니다~!! 하니깐 대답이 없더라고 그래서 알바가 한번더 빨리 돌려주셔야 해요~!! 하니깐 그 남자가 화내면서 내가 여기 단골이야!!! 칼 하나 빌리는 것 같고 유세떠냐!! 함. ㅋㅋ 아니 알바 입장에선 그 문구칼 자기것도 아니고 편의점 사장님꺼니깐 당연히 저렇게 말할만 하지. 그럼 더 듣기 싫었음 알았어~ 라고 답했으면 되었을것을 ㅋㅋㅋㅋ 그리고 알바 입장에선 단골이니 뭐니 꼭 다 기억하나?? 싶더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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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8.06.24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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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알바할땐 전자렌지옆에 젓가락 있었는대 물건 하나도 안사고 젓가락좀 가져가도 되나요 해서 한두개 가져가는줄 알앗는대 한웅큼 집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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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ㄱ 2018.06.18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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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싫다 나도 저럴까 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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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2018.06.18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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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이라도 하나 사고 처 돌리던가 젠장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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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8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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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망구들 뜨거운 물뜨러다니지, 맘충들 테이블에 애 신발신고 앉혀놓고.전자렌지 막쓰면서 쳐먹입니다. 나이든것들은 노망이고 맘충들은 애낳으며 뇌도 나온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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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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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식당갔는데 렌지가없어서 편의점가서 컵라면 삼각김밥사고 ..점주님께 이유식 데우게 전자렌지좀 써도될까요 물으니 썩은 표정으로 돈내야되요 이러길래.. 놀라서 멍했는데 금세 웃으며 장난이라며 쓰세요~~하더라고요 ... ..ㅡㅡ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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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닝 2018.06.16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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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들이 뭘보고 배울까요? 다음세대에는 애나 어른이나 다 벌레가 되어있을까 걱정이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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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 2018.06.16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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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자들 애 낳는 거 힘든거는 알겠는데 애 낳으면서 정신줄도 같이 놔버리는 것 같다. 그리고는 챙길 생각을 안 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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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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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은진 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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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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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볼, 상식 이딴거하고 담쌓고사는 한국 맘충이 시반냔들. 구역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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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6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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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저런인간들이 존재한다는것도 신기한데 ㅈㄴ 많다는게 더 신기하다 진짜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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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6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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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들 부모들만 그런게 아니에요! 제가 일하는 곳으로 오는 손님 중에 그냥 허락도 없이 전자레인지 쓰고 가시는 손님 있어요 도대체 다른 편의점에서 산것을 거기서 데우지 않고 제가 일하는 곳은데서도 있어요 그거 말고도 있어요 속으로 전자레인지 없나 생각하기만 했어요 그리고 예전에 일하던 곳은 중국인 관광객이 많았는데 중국에서 가져온 음식 데울려고 해서 말도 안 통하는 중국이랑 실랑이 버리고 쓰레기까지 버리려고 해서 고생했어요 또 어떤 중국인은 치킨을 허락도 없이 데우고 있다가 반짝 빛나면 소리가 나가에 서둘러 가서 불을 껏죠 이 분도 역시 한국말 못하는 중국인! 거기도 가끔 이유식이나 분유를 데워 가시는 분이 있었는데 허락은 받고 하셨어요 그 분들 모두 다른 손님 이기도 했고요 대사 허락은 받고 고맙다고 인사는 하고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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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8.06.16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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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반대로 직원이 야박하게 굴었음. 할인마트에서 컵밥을 사서 오다가 음료수도 사야겠다 싶어서 편의점 갔음. 생각해보니 집에 전자렌지가 없어서. 컵밥은 편의점에서도 팔아서 좀 미안했지만 음료수도 샀으니까. 전자렌지 좀 써도 괜찮을거 같아서 물어봤는데. 안된다고 하더라;;; 손님들이 넘치는데도 안 닦고 그대로 간다고 어쩌고저쩌;;;;; 컵밥은 안에 있는 햇반만 돌리면 되는데;;;;; 집에서 끓는물로 햇반 데우면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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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6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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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의를 권리로 아는 맘충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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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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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식당에서 애기들 보는 동영상 크게 틀어놓는 것도 다 맘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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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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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 낳으면 다 저렇게 .뇌구조가 변하는건지..ㅎㅎ 맘충 소리 들어도 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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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6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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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같은 여잔데 편좀 들어줘라 사정이 있겠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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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6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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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목만보고 들어왔는데 제목만보고 고객쓸라고 갖다놨는데 이생각했는데 내용보니 눈살저절로 찌뿌려지고 경악하고 갑니다. 정말저래서 맘충이맘충인가봅니다. 저렇게 추하게 늙고싶을까. 편의점에서 구매한 제품을 데우기 용도는전자레인지가있 는건데 구매하지않는고객의 편의생각합니까? 민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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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6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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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맘충 소리듣는게 아니지 피해의식 느낄필요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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