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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수했냐는 소리 들음

ㅇㅇ (판) 2018.06.13 20:31 조회299
톡톡 나억울해요 개깊은빡침

우리반에 첨에 괜찮아 보이는 애가 있었는데 시간 지날 수록 본색 나오더라 개가 좋아한다는 남자애가 a라고 치면 a한테 뭐 한 번 물어 봤다고 문자로 '미안한대 ㅇㅇ아. 내가 좋아하는 애랑 같이 있는거 보기 않 좋아ㅜㅜ' ㅇㅈㄹ 떨고ㅋㅋ 나한테는 남자애들 앞에서 'ㅇㅇ아 너 눈되게 이쁘다' 이래서 내가 '아....고마워' 이랬더니 '쌍수 했어? 부모님이 허락해 주셨어??' 이러는 거임...당황해서 '아니...' 이러니까 '아...쌍수 한거 같네ㅎㅎ...' 이럼 내가 원래 물만 먹어도 잘 붓는 체질인데 붓기 빼기가 귀찮아서 않 빼니까 눈이 좀 자세히 보면 부워 보이거든..하여튼 ㅈㄴ 재수 없는 년임 그리고 내 친구가 '야 ㅇㅇ이(나 아님) 좀 다닐때 불편하지 않아...?' 라고 그 여우년한테 말하니까 그 여우가 '떨구자' 이래 놓고서 나중에는 내 친구한테 ㅈㄹ함 어떻게 친구를 떨구냐면서.....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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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빡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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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4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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