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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와이프는 귀신이 보인다 22-3편

지현아빠 (판) 2018.06.13 22:47 조회1,225
톡톡 엽기&호러 소름실화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판에 들어와 봅니다.

그동안 많이 기다리신분들 계신가요?ㅎ ;;'

그래도 오랜만에 복귀 하는데 ㅎ 22편을 쓰다가 말아서 완결을 지어야 겠다고 마음을 먹고 ㅎ

다시금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ㅎ

그리고 여러 방송 하시는 분들 제 이야기 아무나 가져다 쓰셔도 상관 없습니다.

그럼 잡설은 치우고 22-3편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렇게 저의 장모님께서 호통을 치신뒤.

저를 집안으로 정양과 같이 들여 보내곤 한참을 밖에서 이런 저런 난리를 피운뒤.

들어오시는데..

저한테 이야길 하시는 겁니다.

저런것은 어디서 보고 너한테 저렇게 집착을 하는것이냐,

그렇게 이야길 하는데.. 사실 저는 버스에서 그걸 한번 밖에 본적이 없는데

제가 무슨 원한 살짓을 하였고 도대체 제가 무슨 일을 했는지도 모르겠다고 이야길 하니.

장모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지금 저여자 니가 죽는거 아니면 안떨어 질려고 하겠다.

너 밖에 돌아다닐때 조심해야 겠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사실 제가 뭘 어떡게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 지금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제 생활은 어떡게

해야 하냐고 물었는데.

거기서 장모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아까전 그 여자를 보았을때 지금 그 여자의 혼이

완벽하게 죽은 영혼의 모습이 아닌 살아 있는 혼.  일명 생령이라고 하시더군요.

제가 살고 싶으면 그여자의 살아있는 몸을 찾아서 그 혼을 같이 치료를 해야 하는데.

그 몸이 어디있는지 내일부터 같이 찾자고 이야길 하십니다.

그렇게 저와 정양 그리고 장모님 이렇게 2팀으로 나눠서

그여자와 처음으로 만났던 곳으로 이동을 하였고 그 주변을 둘러 병원이란 병원은

다 둘러서 하나하나 찾아보는데. 하루 이틀 그 사직동 주변의 병원은

어느정도 다 둘러보곤 옆동네로 저와 정양이 이동해서

하나의 병원에 들어갔는데 하필 정양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 그 병원 안에서.

이상한 섬뜩함이 느껴지는데. 이리 저리 둘러보니 하나의 병실 앞에 .

그 여자가 저를보고 서 있는데.. 전 그자리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에.

갑자기 제옆에 느껴지는 따뜻함. 옆을 돌아보니 정양이 제옆에 서서 있으니.

한순간은 마음이 노이더군요. 그리곤 찾았다고 장모님께 연락을 하니.

얼마 지나지 않아 장모님이 오셧는데. 그 병실을 보니. 평소에는 본적이 없던.

정말로 화가난 모습으로 그 1인실 문을 팍 !!!!! 하고 열고는 그안에 들어가는데.

우리는 장모님 뒤로 따르는데 갑자기 병실 안에서 이년아 !!!!!

어쩔려고 니년딸을 저렇게 내버려둬!!! 지금 니딸이 몇명을 죽이는지 아는거냐!!!!

이렇게 큰소리가나 급하게 들어가보니. 그곳에서 병실을 지키고 있는

그 여자의 엄마한테 장모님이 쌍욕을 내뱃는데..

그리곤 들리는 장모님의 뒷말이 더더욱 저를 패닉에 만들기 충분한 말이였죠.

그 말인즉슨.

니년도 무당인년이 니 딸이 저렇게 악귀가 되도록 나돌아 댕기도록 가많이 냅뒀냐!!!

그렇게 말씀을 하는데 전 솔직히 무당이라는 사람들을 장모님 정양 이렇게만 봐왔지.

진정 다른 무속인이라는 사람을 처음 본거라.

다들 정양이나 장모님 같이 기가 쌔고 그런 귀신들을 혼을 내고 쫏아 낼수 있는사람인줄만

알았던 제 생각이 모두 망가져 버린거였죠.

그렇게 그 자리에서 저 정양 장모님 그리고 그 여자의 어머니 4명에서 이야기를 하는데.

사실 그 어머니라는 분도 자기의 딸이 생령이 되어 이리저리 떠돌아 다닌다는걸 알고 있었는데.

처음에는 그냥 그렇게라도 돌아 다니면서 여러 곳을 보고 오라고 내버려 두는데.

그게 하루 이틀 한달 두달이 되어 갈수록 어느 순간 그 하얗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이젠 자기자신이 감당할수 없을만큼의 악귀로 되어 버려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도중 저희가 등장한 것이였고. 지금에서야 장모님께 도움을 요청 하시더군요.

 

 

 

후 .. 마무리를 지을려고 하는데. 이상하게 계속 글을 마무리가 힘이드네요..

제가 일이 외지로 움직이는 일이라 보통 2틀에 한번씩은 글을 쓸려고 노력 해보도록 할께요.

다시금 여름에 여러분들의 재미를 위해서 재빠르게 올리도록 할께요 ㅎ

많은 응원 부탁 드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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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귀신,공포,우리와이프,소름,실화
2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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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2018.06.1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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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아..ㅜㅜㅜ 다음편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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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 2018.06.14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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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완결은.. 언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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