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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는 어느정도 타협하고 살아야하죠?

(판) 2018.06.14 00:41 조회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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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입니다

일은 기본으로 한다는 전제하에

직장에서 상사때문에 일때문에
미칠거같을때
마이웨이의 길을 가면 안되는건지
타협하면 어떻게
어느정도 타협하고 살아야하는지

우리나라는 아직 직원이 찍소리 안하고
살아야하는건지

그 경계선이 어느정도인가요?

상사한테 잘 보이기 위해 사바사바를
어느정도 선에서 하면 좋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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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2018.06.1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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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바샤바 하다보면...한도 끝도 없음
정말 그 회사만 위해 준비하고 들어간거면 회사에 맞춰야겠죠 제가 원하던 회사니깐
하지만 그런 사람이 많지 않죠
자기 생각도 말 할 줄 알아야된다고 생각해요. 일할라고 회사다니는거지 그사람 뒷바라지 할라고 직장생활하는건 아니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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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6.14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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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까지 끌어모으고 똥꼬까지 빨아줄 생각으로 다녀야지
무슨 어느정도 타협하면서 다닐생각을하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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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2018.06.1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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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안하고 살아서.. 잘 모르겟음
그냥 내 할일 딱딱 하고 은글슬쩍 밀어내는 일은 '지금 처리하고 있는 업무가 있어서..' 적당히 거절하고.. 가끔 고깝게 보는것 같은 사람 있으면 평소 좋아하던 초콜렛이나 커피같은거 같이 먹으면서 잡담하다보면 더이상 안건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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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dsi 2018.06.14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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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항상 고민중이에요... 저는 마음같아선 일적으로만 엮기고 싶은데 자꾸 퇴근하고 술한잔 하자느니..밥같이먹자고 연락오고 거절하는것도 두세번이지 참 .. 이게 먹어야하는건가 내가 좀 어울릴 필요가 있나 싶다가도 그럴 마음이 도저히 안생기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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