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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몇일전에 여자가 13억집 해왔는데도 남자 욕하던 베댓글

ㅇㅇ (판) 2018.06.14 01:21 조회27,613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댓글부탁
그거 구라 아님?

여자가 13억씩이나 되는 집 가져올정도면

부자인데 그 글에서는 남자는 하나도 안가져왔다던데

주작아님?

그정도 재력되는 여자가 거지집안 출신 남자랑

결혼했다고?

뻥도 적당껏 쳐야지


아무리 남자가 잘생겨도

그정도면 남자 데려갈 여자는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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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시원해] [성폭] [결시친분들] [호감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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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6.14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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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흔하진 않아도 있어 이런 경우.우리집만 봐도 있는데?울 큰고모 결혼할때 집 두채 해갔고 백수인 큰고모부 거둬 먹이고 학원보내고 그당시 나이 오십갓넘은 백수시아버지도 모셨다.결국은 집구석이 되먹지 않으니 그렇게 돈 바리바리 싸가지고 사랑하나 보고 결혼해도 인간말종은 쭉 말종이더라.이혼하고 큰고모는 딸시집 보내고 혼자 사시는데 딸 하나 있는거 자기아버지라면 치를 떨고 연락 안받는다.창피해서 말을 안해 그렇지 여자가 돈 싸들고 가는 경우 꽤 그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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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6.14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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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강남에 가끔. 있어요. 돈많고 남자 얼굴을 더 보는 여자들. 자기맘에 들고 잘맞지만 아무것도 가진거 없는 남자들이랑 결혼해서 가게 차려주고 놀러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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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2018.06.16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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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저런게 티비에만 나오는줄 알았는데 울사촌언니도 피아노학원하면서 신혼집╋남편차╋혼수일체에다가 시가쪽 집도 해주고 나중엔 빚도 갚아줬고 별짓을 다함 큰엄마가 정신차리라고 울고불고 했는데도 절대 안들어먹고; 그 그지새#는 결혼하자마자 사업구상한다고 일도 관두고 애도 안 돌보고 집안일도 안하곸ㅋㅋㅋ 결국 큰엄마 쓰러지셔서 돌아가시고 이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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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오름 2018.06.15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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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없어요 제친구도 그랬는데요. 13억이나 하는집은 못해도 전세해갔어요.남자가 사업했는데, 그 때 힘들어서 결혼 후 임신때문에 1년 쉬는동안 그렇게 구박을...그 땐 잘풀려서 남자가 잘벌었음. 동업자랑 갈라서면서 또 못벌어서 친구가 3년벌어먹임. 이제 좀 철들었는지, 집안일도 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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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18.06.15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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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없냐 내주변에 여자애들 낙태만 몇번시킨 남사친(짐은연락끊음)잇는데 ㅇ얼굴반반하니 주변에서 돈만코집안조은 여자애들이 셔터맨하게해준다느니 얼마면되냐느니 선보고싳더느니 난리를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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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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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집도 그정도 해줄능력 되는데 정말 최근에 만났던 남친새끼 개거지였는데. 직업하나봐줄만해서 만났지. 주제파악못하고 우리집돈이 지집돈인듯이쓰고 내차가 지차인듯이 타고다니면서 바람피길래 ㅃ2함. 진심으로 너무없는 남자만나보니까 지가 뭐라도되는줄알고 주제파악하는법을 잊는듯. 바람핀 상간녀한테 내가 자주입고다니는 브렌드 원피스입은 여자가 이상형이라는둥 내가쓰는 향수 브렌드 뿌리는 여자 좋다는둥 개소리시전.. 지가 언제 그런여자 본적이나있..다고.. 나아니면.. 주접을떨.. 상간녀도 그밥에 그나물이어서 잘가라고 보내드림. 그냥 직업 괜찮아서 따박따박 월급이나 타오면 세금이나 내려나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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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ㅍㄷ 2018.06.14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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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거 남혐글로 바뀐 주작글이였던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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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4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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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있어요. 부잣집에서 아들만 낳는것도 아니고 ㅇㅇ
할머니들중에서도 처가집은 엄청 잘살았는데 뭣도 아닌 집안에 잘못 결혼하게 되서 인생 망치신분들 있으세요.
순진해서 사랑만 보거나.. 아니면 진짜 얼굴만 보는 사람들..
두종류로 나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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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2018.06.14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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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주변을 봐요. 그게 현실임. 여기서 주구장창 떠드는 헛소리 9할이 구라임. 주둥이로만 반반 해오는 여자들 태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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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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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분 아들이 그 경우임. 5살 연상이랑 결혼하면서 몸만감.
여자 수입이 높아서 시어머니 되는 분이 아들 보약은 안해도 며느리 보약은 챙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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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심이 2018.06.14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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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엔 여자가 남자보다 더 능력있고 돈 잘버는 여성분들도 많기때문에 구차하게 남자한테 얻어먹고 취집하거나 그러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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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4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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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대로 남자가 맨몸인 여자랑 결혼 하는 경우가 허다 한데 , 그 반대는 없을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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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4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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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자가 변변치 않아도 여자가 미쳐서 돈 싸들고 결혼하는 경우 많음 결국은 끝이 좋지 않거나 남자가 비위맞쳐서 사업자금 받아가며 백수짓. 우리 큰집 언니 둘이 둘다 해당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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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2018.06.14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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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리 사촌언니도 언니가 집해갔는데? 형부가 혼수나 따로 뭐 해간건진 몰라도 언니집이 매우 잘 살아서 언니네가 아파트해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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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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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몇일이 아니라 며칠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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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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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요. 22억 강남 집해감 플러스 외제차한대. 시댁은결혼식장비만 내심. 남편은 전문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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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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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만 멀쩡하면.
전 한쪽이 돈이 더 많아도 상관없다고 생각해요
근데 보통 그런집은 시댁이 문제가 많고. 암튼 그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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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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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같은 애들도 돈 안따지고 고영태 만났잖아 ..
순수한 사랑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예시가 거지가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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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6.1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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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개부자라 여자는 몸만 가는 케이스도 있는데
설마 그 반대가 없으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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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2018.06.14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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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게 왜 구라임?여자가 능력 있으면 사가지고 갈수도 있지 나아는 사람도 여자가 3억 집사서 결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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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잉 2018.06.14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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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생각보다 평강공주 바보온달얘기 현실에서 없지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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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4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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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 그럼 제비짓하는 범죄자들도 가상의 범죄자겠네? 아님 너희집에서는 여자는 노예로 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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