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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중학교 때의 왕따 때문에 학교생활이 힘듭니다

ㅇㅇ (판) 2018.06.14 01:32 조회73,522
톡톡 사는 얘기 꼭봐주세요

저는 현재 고등학교 1학년 여학생 입니다.
중학교 3학년 때 왕따를 당하고 너무 견디기 힘들어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갔고 전학 간 학교에서 한 학기를 마저 지내고 졸업했습니다.전학을 가고 난 후에도,전학 가기 전 저를 왕따시키고 괴롭히던 친구들의 괴롭힘은 계속되었습니다. sns를 통해 제 소식을 흘리고 전학 간 학교에도 제가 왕따를 당하던 애라는 소문이 일주일만에 다 퍼졌습니다.
더이상 안 되겠다 싶어서 저를 괴롭히던 모든 아이들을 sns에서 차단하고 아예 원래 살던 동네를 뜨고 멀리 이사를 했습니다.그런데 며칠 전,sns에서 저를 괴롭히던 아이와 저와 같은 학교인 아이가 친하게 지내는 것을 보았습니다.정말 세상은 좁고 좁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금방 또 소문이 퍼지는 건 아닐지 너무 걱정이 되고 자신감이 너무 떨어집니다.이번에도 소문이 퍼지면 정말 자퇴해야할까 많은 생각이 듭니다.어떡해야할까요?너무 힘들고 너무 불안해서 잠이 오지 않습니다..죽고싶습니다

+시험기간이라서 모든 알림을 꺼두었다가 오늘 모든 댓글과 모든 응원을 확인했어요 처음 올려보는 글에 이런 댓글과 응원들에 너무 감동받고 울컥해서 댓글을 읽는 내내 울고 그 후로도 몇 시간을 혼자 울었어요
다행이도 아직 아무 소문도,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지만 댓글에 응원해주시고 조언해주신 것들 모두 다 명심하고 더 바르게,더 밝게,더 성실하게 잘 클게요 정말 감사합니다 힘들 때마다 이 글을 항상 확인하고 싶어요 정말 제겐 너무나도 큰 힘이 되네요..정말 진심으로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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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ㅋㅋㄱ 2018.06.14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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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쎄게 나가야 더이상 못 괴롭힌다. 자꾸 숨고 피하면 계속 따라 다니면서 괴롭히겠지. 한년만 제대로 족쳐봐.다시는 너 못 건드려. 강하게 독하게 마음 먹어.요즘 세상 봐라 약한자는 살아남기 힘들어. 법도 못 지켜주는 세상이다. 스스로 지킬수밖에...니가 그걸 이겨내고 니 자신을 지켜야 너도 살고 가족도 사는거다. 그런년들 진짜 별거 아니여. 뭉쳐다니면서 ㅈ ㅣ랄하는거지 한년만 제대로 족쳐버려. 니가 그렇게 죽을만큼 힘든데 더이상 뭐가 무서울게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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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589 2018.06.14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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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무시하고 공부하거나 할일 하셈
나도 그랬는데 서울로 대학교 와서 그런 떨거지들 얼굴 안보고 좋음 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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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궁금행 2018.06.14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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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에휴.. 자신감을 가져 걱정을 미리하지마. 아저씨는 서른이야 아저씨도 중3때 왕따당했었고 괴롭힘 많이당했다. 그당시는.. 말도 못했지. 나괴롭힌애들 길에서 마주치지? 걔들이 피해. 걔들만생각하면 내십대시절을 잃어버린거같아서 화가 치솟아.. 그러다보니 이제는 내가 걔들을 괴롭히고 있더라. 시간이 약이다. 좋은친구1명만 있음돼 넌 소중한 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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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20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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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걔들도 알고보면 사실 그냥 뒷골목 대장놀이하는 찐따일 뿐인데 당하기만 하니 알아차리지 못하는거. 숨고 피하기보단 복수심을 불태우길. 권선징악은 인간의 힘으로 이뤄내는 거. 불법저지르면 글쓴이한테도 피해가니 머리굴려서 엿먹인 놈들 엿먹이면서 본인 손으로 만든 정의실현에 희열을 느끼는 방법이 최고. 힙합도 좀 듣고. 이 세상에 억압받고 사는 불쌍한 인간들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함. 굴복하거나 저항하거나. 어느 쪽이 더 나은 미래를 가져다줄지 냉정히 생각하길 바람. 역사 속에는 무수한 극복과 개척의 기록이 있음. 누군가는 과거의 악습과 폐단, 불합리를 뚫고 더 나은 삶을 이뤄냈다는 걸 상기하길. 그 누군가가 너가 되지 말라는 법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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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20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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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니가 죽고싶어해야되냐? 그 괴롭히는년을 죽여야지. 자책하지말고 분노해. 경찰에 신고를하든 주위에 적극적으로 도움을 청하든 아님 미친년처럼 밤에 뒤따라가서 빠따로 후려치든 죽고싶은데 뭘못하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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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20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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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중학교2학년때.. 왕따를 당했어요.. 이제생각해보면 하루하루를 어떻게 지냈나싶어요 모든애들이 절 싫어했는데... 근데 생각해보면 절 미워한 이유도 합당하지 않고 그냥 제가 미웠나봐요... 그리고 꾸역꾸역 지내서 지금은 사회복지학과 4학년이 되었어요..ㅎㅎ 학교폭력예방캠페인도 하고, 사회복지에 관련한 공부도 하니까 과거의 기억은 정말 과거가 되더라구요 ... 그런데 아직도 가해자들이 문득생각나고 가해자 아빠가 티비에 나오는걸 볼때마다 너무 짜증나요.. 지금이라도 당장 가해자들한테 그때 왜 그랬냐고 그럴수밖에 옶었냐고 따지고 싶고 정말 싫은데, 그런 생각들때마다 지금 현재에 더 멋진사람이 되자 라는 마음으로 무뎌지고 있는것같어요.. 글쓴님도ㅜ...... 언젠가 맑은 세상이 오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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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20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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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정말 지독하게 괴롭힘 당했었어요. 잊혀질만큼 시간이 지나지도 않았고 잊혀질 일도 아니죠. 초등학교 마지막 학년부터 시작된 괴롭힘이 근처 중학교로 진학한 후까지 이어졌으니 4년간 정말 지옥이었어요. 당하면서 느꼈던건 이래도 당하고 저래도 당하는데 차라리 발악이라도 한번 해볼껄..이였어요. 그게 스물다섯 먹은 지금까지도 후회로 남아요. 사회에 나오면 사실 별거없어요. 힘내요. 정말 힘내야돼요. 피한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에요. 미친 척 발악이라도 한번 해봐요. 그래도 세상에 쓰니 편이 없겠나요? 혼자라고 생각말고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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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0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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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중학교때 비슷한경험이있어 전학갔어요 전학가서도 잘적응못했구요 정말힘들었는데 그때마다 그냥 내가 할일해야지 하고 살아서 서울권 대학나오고 26살인 지금 연봉 4000쯤 받아요. 그때 그친구들은 사고쳐서 애낳아서 지금 육아로 아줌마 다되었구요ㅎ 인생 멀리봐야합니다 인생에 힘든일만있는게 아니에요!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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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20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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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나중에 크면 다 걍 지나갈까요? 전 공부도 못하고 걔들보다 이쁘거나 하지도 않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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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9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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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중3때 친구라고 생각했던 애들 무리한테 맞고 집에도 못알리고 학교다녔는데 엄마가 자꾸 무슨일있냐물어보길래 아무것도 아니라고 둘러대다가 눈물이 터진거야. 그래서 이런저런 얘기했더니 엄마가 화나서 아빠한테 얘기했지. 아빠성질이 진짜불같아. 일 키우는거 아닐까 그냥 나만조용히 졸업하면 끝이라생각해서 부탁했는데 아빠성질에 그게 용납안됐던지 그다음날 학교찾아가서 담임부터 불러내고 애들 다 불러내서 아빠가 죽일듯이하니까 울고불고 그랬나봐.나는 학교안나가서 딴반친구통해 들었는데 너네아빠진짜무섭다고..선생님들도 손도못쓰더라고. 근데 그후로 진짜 괴롭히기는 커녕 말도안걸더라. 이상하게 편하더라고.. 그 난리치면 더괴로울줄알았는데 비아냥거림도없고 아예 내쪽은 쳐다도 못보고 슬금슬금피하니까 그게 연기든아니든 편했어. 나는 후회하는게있다면 걔들이 나 때릴때 같이 안때린거. 내가 덩치가 작은것도 힘이 없었던것도 아닌데 등신같이 맞기만한거. 그냥 몸이 굳어서 아무것도 못하고 친한친구였으니까 그친구가 날때려도 나는 그친구를 같이때리면 안된다고 끝까지 바보같은 생각했던거. 그게 제일 분하고 억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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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9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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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지나가려다가 그래도 도움이 될까해서 써. 지금 29이고 초4-중2때까지 왕따 당했어. 처음엔 친한친구의 배신이었고, 두번째는 선생님이 예뻐한다는 이유였어. 좀 이상한 방식이지만 당시 드라마 여주인공이 되게 씩씩한 캐릭터였는데(파리의연인) 그 주인공이라면 어땠을까? 하고 생각하면서 그 주인공처럼 행동하면서 리마인드 시켰어. 지금 보면 좀 웃길지 몰라도 그때는 이런 인터넷매체도 좋지 않아서 상담하거나 도피도 어려웠고.. 익명으로 털어놓고 댓글받을 곳도 마땅치 않아서 정말 1부터 10까지 내가 판단해야했어. 가족들한테는 죽어도 말 못했고.. 지금도 부모님은 몰라. ㅎㅎ 동생한테 반년쯤 전에 우연한 계기로 털어놨는데 나도모르게 펑펑 눈물이 나더라... 그만큼 큰 상처였나봐. 기회되면 늦지 않은 시기에 심리치료도 꼭 받았으면 좋겠다. 맘껏 울어도 돼. 그것도 스트레스해소에 도움 많이 된다. 넌 혼자가 아니야.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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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2018.06.19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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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초6때왕따당하고. 중1때 다행히 조금 떨어진곳으로 배정받았어요 진짜 10년은 꿈에도나오고 그랬지만요. 중학교2학년즈음순간드는생각이 이 그지같은년들 내눈에 띄면 개작살내야지 하는마음이 드니 별것도아니게 생각되더라구요 힘들거지만 한년만 족 치자 라는 생각으로 세게 강하게 사세요 기죽지말고 고딩들은 왕따 머 이런거 거리멀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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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9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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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은 20대고 나도중학교때 왕따아닌 왕따를당했음 괴롭힘은아니지만 말걸면무시당하고? 그냥혼자모든걸해야됬음 근데 고등학교땐 친구생겨서 다잊은듯 괜찮았는데 대학생되니까 그트라우마가 다시생겨나는지 애들이랑 못어울리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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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9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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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초, 중 내내 왕따당했는데 ㄹㅇ 평생감 대학생이 된 지금도 누가 날 버리지 않을까 너무 두려워서 겉으론 밝은 척 해도 속으론 너무 두려워하고 버림받지 않으려고 애를 쓰다보나 꾸미는 데 외형에만 집착하고 남자친구가 없으면 안됨 왜? 누가 내 옆에 없는 게 너무 힘들어서 24살인데 이렇게 못살 것 같아 진짜 자12 살시도도 해보고 약도 상담도 하는데 필요없어... 진짜 답이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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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9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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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ㅠㅠㅠ 공감되네요 저도 왕따 당한적 있어서 .. 진짜 꼭 언제라도 상관없으니 그년들 다 족쳐버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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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9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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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997년 남ㅇ주 동화중학교 1학년이었던 이영ㅈㅣㄴ미친ㄴ아 보고있냐? 니년한테 이간질 당해 왕따당한애가 한둘이 아니였지? 결국 니덫에 니가 걸렸다지? 20살땐가 니한테 당한애가 따지니까 고딩때 사고당해 기억이 안난다 구라쳤다매. 니 자식낳고 산다 들었다 그업이 어디로 갈지 잘생각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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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 2018.06.19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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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말로.. 제가 초등학교 5학년때? 너무 못된 애를 만났다가 얘 때문에 왕따를 몇 번 당했었어요. 너무 숨막히고 힘들었는데 그 땐 어릴떄라 그게 힘든건줄도 제대로 모르고 몸과 마음이 피폐해져감.. 매일 밤에 보아 노래 씨디로 틀어놓고, 노래 들으면서 학교 가기 싫다고 울었어요 혼자 그 밤에.. 그 어린애가...
그때부터 강박증이 생긴건지 친구 관계에 있어서 많이 서툴러졌고, 가족들과 정말 친한 애들과 있으면 늘 웃기는 아이고 웃는 아이인데 학교 생활만 하면 늘 문제가 생기더라구요. 고등학교때 좋은 친구들 만나서 다행이였는데 중학교땐 내내 마음 한켠에 얘가 날 왕따시키진 않을까? 싶어서 조금만 소홀하게 대한다 싶으면 불안해 하고 혹은 내가 먼저 소홀해지려 오버하고...... 왕따는 결국 나를 너무나 초라하고 엉망진창인 아이로 만들어 놨었어요. 절대 그러지 말고, 절대 쫄지 말고 제발 자신감을 가지시길. 그렇지 않으면 나중에 분명 또 사람과의 관계에서 스스로 무너지는 계기가 될 지도 몰라요. 늘 스스로를 아끼고 북돋아 주세요. 아무렇지 않게 시간에 맡기려 하고, 스스로를 자책하지 말고. 이게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힘내요. 시간은 정말 금방 지나가고 아무렇지 않은 일들이 되어버립니다 나중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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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9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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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미쳤넹 초딩도아니고 왜저럼? 그럴수록 꿋꿋하게살아가세요 전 쓰니를응원해요 한심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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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9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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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나쁜 ㄴ둘이네. 끝까지 따라다니면서 괴롭히는 것드은 대체 뭐하는 ㄴ들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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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간지짱21 2018.06.19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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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힘들면 나보다 못한사람을 생각하라고 했어요 쓰니님 저를 보면서 힘내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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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간지짱21 2018.06.19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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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지금도 왕따야 쓰니야 힘내 왕따가 그리 나쁜건 아니야 개썅 마이웨이로 살면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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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ㅂ 2018.06.19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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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야 힘내라는 말 밖에 해줄게 없다 진짜 싫고 화나고 속상하고 너가 뭘 잘못 한 것도 아닌데 그런 취급 당하는 거 많이 우울할거 알아 넌 아무 잘못없어 혼자 힘들어 하지 말고 부모님께 말씀 드려서 잘 상의해봐 나쁜 애들이 너무 많다 정말 너 10대 꼭 좋게 보내길 응원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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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 2018.06.19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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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야 아저씨도 한놈한테 초5때랑 중1때 괴롭힘당했는데 그땐 진짜 싸우는게 싫다기보다 맞으면 아플것같아서 그냥 참았어 내년이면 40인데도 아직도 그게 생생하단다 지금같으면 그냥 맞는 한이 있어도 그때 싸울걸 했는데 그게 쉽지가 않지 결국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그놈 퇴학처리시켰는데 쓰니는 꿋꿋이 버텨내길 바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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