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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보통 애기들 세면대에서 엉덩이 씻겨요??

ㅎㅀㄹ (판) 2018.06.14 13:16 조회21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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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방금 증미역 이마트 화장실 갔다가 본건데요
세면대 옆에 똥기저귀있고
세면대에서 애엄마가 두살쯤??돼보이는 남자애기 엉덩이를 씻기고 있던데 흐르는 물에 응가잔여물 보이고... 점심먹고 화장실 갔다가 토할뻔 했네!! 이게 흔히 있는 일인가요?? 원래 저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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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었음] [상식지켜] [숙명여대] [좀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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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6.14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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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짓은 집에서나 하는짓이지 왜 공공화장실에서 .. 미쳤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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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인생한방 2018.06.14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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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요???????????정말 미쳤다. 같은 애엄마도 이건 아니지. 더욱이 딸키운 엄마 입장에서 집에서야 내집이닌까 씽크대에서 씻기든 화장실에서 씻기든 뭐를해도 상관없지만 밖에서는 기본적인 예의는 지켜야지,, 지한테만 안더럽지,,내딸이라도 똥도 냄새 역한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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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6.14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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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딸아이 갓난이 일때 물티슈 대용량 들고 다니면서
밖에서 응가하면 물티슈로 닦아주고, 집에 들어와서 물로 씻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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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대결 ㅇㅇ 2018.06.15 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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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우와.. 처음알았어요. 배워가네요. 이렇게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니.. 저는 결혼은 안했지만 이해 충분히 가는데.. 애낳은 친구들도 보면 특히나 엉덩이 예민해서 금방짓무르는 아가들도 많고, 여자아이들은 특히 구조상 물로 닦아주는게 좋데요. 어차피 공중화장실 세면대서 물 받아놓고 세수하거나 그런것도 아닌데.. 굳이 이 정도로들 싫어할 필요가 있나싶네요. 세면대 쓰고 물비누로 함 닦아놓으면 괜찮지 않나.. 근데 저도 나이들때마다 느껴요. 남자들은 몰라도 적어도 여자들은 언젠가 본인도 애 낳고 엄마가 되면 거의 비슷한 상황 많이 겪을텐데.. 본인이 겪으면 얼마나 서러울까요.. 임산부나, 애기들이나 조금 이해를 해줘요. 여자들은 비혼이 아닌이상 무조건 겪을 일이자나요. 무조건 배려하자가 아니고, 똥기저기 펼쳐놓고 안치우고 간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자신들도 애 낳아서 애가 언제 어디서 똥쌀지는 모르는 일인데요.. 내가 배려안해주면 타인도 날 배려안해줍니다. 그정도 웃고 넘어갈 여유는 갖고 살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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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0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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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것도모르고 그담에 거기서 손씻는사람은 어떻게되겠나 눈에는 안보이개 닦고 갔다하더라도 애기변의 대장균들이 세면대에 남아있을탠데 손씻다가 다 튀어서 묻지 안묻겠냐 언뜻 생각하면 이해갈듯도하지만 조금만 더 생각해보면 도저히 이해불가인 행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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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정이 2018.06.20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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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기 낳고 외출해서 어떤상황이 닥칠지는몰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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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9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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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 나도 봄... ㅅㅂ 조카 더러워 신세계 백화점 화장실에서 봄. 백화점 화장실에서!!!!!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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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이런 2018.06.19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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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기.피부가 약해서 지저귀 쉬야하고 바로 안갈아주면 바로 발진 나요. 사실 나도.. 오랫만에 친구만나서 수다 떨다가 예상치 못하게 늦게 헤어진 날..하필이면 인사만 하고 헤어지려고 예비용도 딸랑 한개만 챙겼는대.. 세네시간 있었죠. 쉬싸고 응가하고.. 피부 뒤집어 지고.. 집에서 물티슈로 닦아주지 않고 물로 항상 닦아 줬어요. 그래서. 그날 하루.... 화장실 문 잠그고 엉덩이 씻기고 수건 사이에 비닐한장 깔아주고 온적있어요. 그후로는 차에도 가방에도 서너개 넣어뒀어요. 그 수건은 저도 버렸네요. 나도 개념없는 엄마들 욕하고 살았는데.. 프로 불편러 는 아니어도 세미불편러인데.. 살다보면 욕하던 그짓을 내가 하는 그런 날도 있더라구요. 그 이후로 더욱 생각으로도 남 쉽사리 판단 하지 않아요. 타인의 티보다 내눈의 들보를 보려고 노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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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9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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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면 기저귀가는곳, 수유실 따로 있을텐데 화장실에서 뭐하는거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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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 2018.06.19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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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불특정대다수의 남들 생각은 1도 안하고 지새끼 엉덩이만 소중하다는 맘충들 졸라 많네. 와 대단하다. 이러니까 애엄마들이 욕먹는거야 이년들아 작작 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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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8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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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갑자기 그 일이 생각나네 ㅋㅋㅋ 애기랑 아빠가 목욕탕가사 애기가 아빠 발 담근 물로 세수하려고하니 아빠가 발 담근거라 더럽다고 손 넣지말라고하고 아빠가 탕에 들어가서 뜨신물로 세수함, 애기가 하는말이 아빠 왜 발 담근 물로 세수해???????? ㅋㅋㅋ 생각하는거하고는 , 수영장 물도 꼬맹이가 오줌쌌을 수도 있는거고 바닷물은 백퍼 누군가 안에서 볼일 봤을텐데 물고기들도 바다에서 똥싸고 오줌싸고 다했을텐데 거기서는 그런거 생각안하고 신나게 놀았으면서 세면대에서 애기 예민한 엉덩이 씻긴다고 뭐라하기는 똥 닦는다고 사람 얼굴에 똥 묻는것도 아니고 세면대에서 나오는 물이 똥물 되는것도 아닌데... 사람들 생각이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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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7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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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요즘 아기휴게실 잘 돼있어서 휴게실가면 애기 엉덩이 씻기는 세면대 따로있던데... ㅠㅠ 솔직히 애 키우는 입장에서는 애기 응가하면 엉덩이 씻기고 싶죠.. 발진도 나고 물티슈로 닦으면 애기 엉덩이가 점점 빨게지는걸 눈으로 보는데... 사람있을때 하긴 그렇겠죠 ㅜㅜ 제가 미혼이었어도 뒷처리만 깨끗하게 해준다면 괜찮을거라고 생각해요 .. 덩이 세면대에 안묻게 뒷처리로 세면대 깨끗하게 해둔다면.... 요즘 여자들 머리빗는다고 세면대에 머리카락 잔뜩 묻히는것보다는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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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2018.06.17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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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물티슈를 잊었으면 이마트라는데 거기서 사면 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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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7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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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제발 쫌 그럴꺼면 애데리고 나오지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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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7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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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기들은 무조건 물로 씻겨요~ 물티슈로 하면 발진 생기고 성분이 안좋거든요. 특히 여아들은 구조상 질염 걸려요~ 근데 외출하면 찝찝해도 물티슈로 닦이고 집에와서 물로 씻겨주는데, 가끔 감당안되는 똥폭탄으로 등이며 허벅지까지 튀어나올때가 있어요. 이럴땐 물티슈로 해결 안되거든요;;; 아마 그런 급박한 상황이였지 싶네요. 엄마들도 공중화장실 세면대 드러워서 거기서 왠만하면 씻기고 싶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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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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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 진짜 더럽고 왜 저런짓을 하지 했는데 친구딸이 급설사를 했는데 기저귀했음에도 불구하고 잘못해서 다 샜음. 바지가 문제가 아니라 등뒤까지 다 올라옴. 닦을 수가 없음. 물티슈 거의 다 썼는데 집이 한시간 거리. 닦아도 똥냄새 남 지하철 못탐. 세면대 가서 살살 씻어내더라구요. 지금은 이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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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없나 2018.06.16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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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 행동 하시는 분들은 자기 새끼 엉덩이는 중요하고 남들은 안중요하고, 다른 아이들이나 면역력 약한 노인층들이 세균에 노출 될 수 있는 위험은 나 하나쯤이야 라는 생각으로 살포시 무시하고.. 뉴스에 어린이집,음식점 등등 많이 접할 수 있는 곳에 세균 검출 됐다고 하면 질색을 하시겠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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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2018.06.16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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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마다 사정이 있다는것도 이해해주셨음 해요.. 여자아가들은 생식기랑 아기 응아나오는 곳이 성인보다 가까워서 세균 감염이 쉽게될수있어요.. 어른들 대변봤을때랑 비교하는것 아닌것같아요.. 제 딸같은 경우 신장이 태어낳을때부터 선천적기형이에요. 신장안좋은애들은 세균감염으로 인해 요로감염이 걸리면 자칫 신장 손상이올수있고요.. 신장은 손상되면 회복이 불가능해요.. 그래서 신장 안좋은 아가를 가진 부모들은 기저귀를 병적으로 갈게 되고 대변봤을때 물로 씻게되요... 그렇다고 안나갈수도없고 애는 언제 똥쌀지도모르고 조금만 이해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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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 2018.06.16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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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기 낳아 키워보면 이해할일 . 나도 밖에선 무조건 물티슈 지만 돌발상황은 어쩔수 없는듯 응가가 짓눌리면 등까지 올라옴 .. 그럴땐 물티슈로 답 없어요 무조건 씻겨야지 .. 아마도 그런상황았지 않나 싶네요 . 요즘 어디 나가면 맘충소리들을까 진짜 조심하는데 이런글 보면 조금 안타깝기도 하네요 . 이건 여담이지만 벡화점 화장실 기저귀 갈이대가 세면대 옆에 설치되어있어서 아무튼 거기서 응가 기저귀 가는데 지나가면서 들으란식으로 크게 아휴 더러워 .. 이렇게 다보이는 데에서 똥을 .. 이러고 지나가는 사람도 봤어요 . 그런 도라이들도 있더라구요 . 변기뚜껑에서 갈지 람 댓글을 본적두 잇구요 . 요즘시대가 아기엄마들이라하면 무조건 맘충 이란게 머리에 박혀있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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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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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생아때만 집에서는 세면대에서 씻겼음. 나가서는 물티슈. 근데 그런 엄마들보면 오죽하면 씻기겠나 싶어서 그냥 이해함. 같은 애엄마라서 그런거지. 애엄마 아닌 다른이들 앞에선 안해야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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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ㄱㄱ 2018.06.16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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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여기 똥안싸는것들 많네... 똥만도 못한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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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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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번한적이 있다ㅜ 집에서는 매번 세면대서 씻기는데.. 밖에서할곳이 화장실밖에없더라.. 애기가 속이안좋았는지 설사를했는데 물티슈로 감당이 안되서.. 바지까지 다 젖었는데 어찌나가엾던지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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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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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윽 드러워 남들이 대소변 누고 손 씻고 밥 먹고 앙치하면서 가래침 뱉던 세면대에서 어떻게 애기를 씻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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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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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맘충카페에서 본글 - 우리 애 엉덩이 안닦아줘서 똥균 생겨서 병원다니면 당신들이 책임질거냐 그것은 누가 책임지냐. 우리애 궁둥이는 피부가 약해서 닦여줘야하는데 그럼 세면대에서 씻지 어디서 씻어주나요? 바로 집에 가야할수 없는 상황이라면 씻겨줘야하지않냐 이런글과 옳소옳소 하는 맘충클라스 저런사람들과 한공간에 있다는게 싫고 토나와서 바로 탈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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