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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하나님의 언약안에 있는 축복의 통로

W (판) 2018.06.14 14:14 조회57
톡톡 여행을 떠나요 블락비
당신은 하나님의 언약안에 있는 축복의 통로






"당신은 하나님의 언약안에 있는 축복의 통로"
이 찬양은 교회에서 어렸을때 자주 즐겨 부르던 찬양인데요.
교회에 처음 새신자가 들어왔을때 즐겨 불렀던 찬양입니다.
그런데 신앙인들 중에 찬양가사에 기록된 하나님의 언약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성경을 통해 알아보실까요?


 


태초에 하나님께선 아담에게 짝으로 하와를 주셨습니다. 
아담과 하와는 서로 사랑하며 서로 신뢰를 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하와는  뱀에게 미혹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먹지 말라고 하신 선악과를 먹게 되었는데요.
그것으로 끝이 아니라 하와는 선악과를 사랑하는 남편 아담에게 주어 먹게 하였습니다. 
뱀은 하와에게 하와는 남편 아담에게 선악과를 주어 먹게 하였고,
그 결과 죽게 되었습니다. 



 


만일 이때 하와가 거짓말 하는 뱀을 책망하고 이 사실을 하나님과 아담에게 고하였다면, 선악과를 먹고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와가 아담에게 선악과를 줬을때 아담이 ‘선악과를 먹으면 죄짓는다는 것과 죽는다는 믿음’이 있었다면, 먹지 않았을 것입니다. 
이로 보아 아담과 하와는 약속을 알면서도 믿음이 보잘것 없어,
지키지 못했습니다. 

 이처럼 구약때에도 욥이 시험을 받았을때,
욥은 너무나 괴로워서 자기를 저주했지만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해서 하나님께선 욥이 잃어버린 것을 다시 채워주셨습니다.



 



  아브라함은 100세에 얻은 아이 이삭을 순종으로 하나님께 바쳤습니다(창 22장). 해서 아브라함을 믿음의 조상이라고 부르는데요(갈 3:7).

  이렇게 오늘날 우리들은 성경에서 많은 것들을 봤습니다. 
해서 신앙인이라면 모름지기 성경말씀을 생각해야 합니다.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입장, 나 자신의 입장을 생각해야 합니다.
그리해야 아담처럼 알면서 짓지 않을수 있습니다. 
시대마다 순교자들도 목숨을 바치면서까지 하나님의 약속을 지켰습니다. 
이에 우리들도 그들의 정신을 이어받아 하나님의 약속을 지켜야 할 것입니다.

참 신앙인이라면 '당신은 하나님의 언약안에'라는 찬양 가사말처럼,
성경을 통해 하나님의 언약을 알고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믿음과 실망


하나님의 음성을, 당신은 하나님의 언약안에 있는 축복의 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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