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둘째가 안생기는걸 내탓이라고 하는 시어매

ㅇㅇ (판) 2018.06.14 14:48 조회3,531
톡톡 결혼/시집/친정 꼭댓글부탁

첫째가 벌써 5살인데 아직 둘째가 없어요 일부러 안낳는게 아니고 안생겨요

노력해도 안생기고 누구보다 저희 부부가 둘째를 더 원합니다.

그런데 시댁만 가면 둘째타령을 하면서 저한테 노력을 안한다고 하네요

노력하는데 안생겨서 저도 속상해요 라고 했더니 피임을 하는 제 잘못이랍니다.

전 피임 해본적도 없고 피임한다고 말한적도 없는데 혼자 그렇게 생각하고 단정지어서

무조건 니탓이야~ 하는 시모한테 욕하고싶다!!! ㅃㅉ쎴따ㅓㄴ어ㄸ%ㅛㅆㅉㄲ

0
3
태그
신규채널
[속시원해] [성폭] [결시친분들] [호감이옴]
7개의 댓글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남자 ㅇㅇ 2018.06.15 13:38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니 그렇게 아기를 원하면 본인이 한 10명낳지 뭔 개소리래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6.15 09:54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첫애를 자연임신으로 낳으신거면 두분다 별 문제는 없어보이는데 첫애는 어려움 없이 생기다가 둘째가 안생기는 케이스 저도 주변에서 몇번 봣어요 근데 그건 병원가도 별 문제 없더라구요 맘 편하게갖고기다려 보셔아 할듯
답글 0 답글쓰기
예나 2018.06.15 00:1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는 사람이 노력한다고 생기는게 아닌듯. 저도 5살짜리 외동딸 키워요. 얘 낳기 전에 세 번이나 배란유도제 먹고 시도했는데 안되다가 거의 포기할때 임신했었어요. 아이는 하늘에서 주는 것 같아요
답글 0 답글쓰기
ㅈㅈ 2018.06.14 22:30
추천
0
반대
1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모가 또 둘째 얘기하면 남편 손 잡고 벌떡 일어나서 집 가요 어머니 둘째 기다리시는데 내 노력이 부족하다니까 얼른 만들자고ㅋㅋㅋ
답글 0 답글쓰기
인생한방 2018.06.14 15:40
추천
7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시모가 저런말 하면 "병원에서 스트레스 조심 하라고 하는데 어머니가 볼때마다 둘째 타령하면 오고싶어 하는 아기도 못온다고. 그만 하세요" 라고 말해요~ 남편이 옆에서 뭐라고 하면 이렇게 스트레스 받는데 아기가 생기겠냐고! 어머니가 둘째 바라닌까 둘째 생길때까지 시댁 발길 끊을께요. 하고 나와요~ 누굴 위해 참고 살아요! 나는 내가 지키는거예요
답글 0 답글쓰기
ㅇ123ㅇ 2018.06.14 15:30
추천
3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친구가 그래서 이혼했잖아요 전남편 이혼 2주만에 식올렸더래요 그 친구도 몇년있다 재혼했는데 바로 애생기더라구요 시엄니땜에 심리적인 거일수도있어요
답글 0 답글쓰기
zz 2018.06.14 15:06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원인이 뭔지 병원가서 검사하세요 님때문이면....남편때문일수도 있으니까요
답글 1 답글쓰기
1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