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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개깊은빡침] 추가) 고객은 꼭 왕이어야만 한가요?

mong102938 (판) 2018.06.14 17:02 조회28,813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채널보기
우와, 제 글에 이렇게 많은 분들이 공감해주시고 댓글을 달아주실줄은 몰랐어요!
정말 많은 분들이 여러 위치에서 
다르면서도 비슷한 고충을 가지고 계시네요ㅠㅠ..

아마 프렌차이즈 매장 대부분이 그럴지 모르겠지만,
저희 매장, 즉 저희 매장의 브랜드는 본사에서
컴플레인에 대해 규정을 지어놨기 때문에
진상 고객들이 아무리 판을 쳐도 큰 소리 한번 칠수가 없어요..
고객이 컴플레인을 걸어 본사에 연락이 오면
매장에 조그맣게라도 타격을 주죠..
그래서 그냥 묵묵히 참아냅니다.

몇몇 분들이 "고객이 왕이지 너희가 왕이냐"라고 하시던데,
저희는 절대 저희가 왕이라 생각한적 단 한번도 없습니다^^
저는 누가 왕이냐라고 따지는 것이 아니라,
서비스를 제공하는 입장인 저희 측에서도 최선을 다할것이고,
고객님들도 그에 맞는 서비스를 받아가시되 
도가 지나치시지 않으셨으면 하는 바램이였을 뿐입니다.

어떤 분 말씀대로 고객님들에게 직접 말 못하고 
일기처럼 쓴 글에 많은 공감과 조언주셔서 
오늘도 힘을 내어봅니다!!

서비스직에 종사하시는 모든 분들
오늘 하루도 화이팅해요 우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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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심심할때 판을 즐겨보는 20대 여자입니다.

부모님이 화장품 가게를 몇개 운영하고 있어,
가게에서 일을 도와주며 공부 중인 사람인데
제가 일을 몇 년간 도와드리며 겪었던 고객님들의 행동때문에 화가 나는게 한둘이 아니네요..

매장일을 하며 서비스를 제공해드리는 것이 당연한것이지만,
도가 지나치는 행동들 때문에 저희도 너무 속상합니다..

항상 고객은 왕이라 생각하며 다 이해하고 받아드려야 하는 것일까요?
어디다 풀 곳도 없고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모바일으로 쓰는거라 띄어쓰기, 오타 양해부탁드릴게요.
글이 조금 길수도 있어요~^^!


1. 테스터 사용

제가 조심스럽게 생각하는 거지만, 모든 화장품 가게 점주 또는 직원 분들의
고충 중의 하나라고 생각이 드는 것이 바로 테스터 사용입니다..ㅠㅠ 

테스터 사용하셔도 됩니다!!
사용해보시고 물건 안사가시고 나가셔도 되구요!!
여성분들 깜빡하고 파운데이션, 틴트 가지고 오지 않으셨을때
매장 들리셔서 바르고 나가시는 것 다 괜찮습니다!!

하지만 정말 기초 화장 하나도 하지 않은 분들 또는 어린 학생분들이
한 두번도 아니고 여러번 매장에 들어와 20분을 넘게 기초부터 풀 메이크업을 하실때면 
저도 사람인지라 짜증이 납니다..ㅠ

테스터는 고객 한 사람이 사용하는 것이 아닌 여러 사람이 사용하는 것이며,
물건을 구매하기 이전에 발색과 사용감등을 "테스트"하기 위해 구비되어있는 것입니다.
또한 자신의 물건이 아니기 때문에 막 사용하시기도 해서
부러뜨리거나 깨뜨리거나 아니면 정말 지저분하게 씁니다ㅜ..
테스터도 다 가게 돈에서 나가는지라 저희의 소중한 재산인데..
조금만 다음 분들을 위해서라도 조심히 사용해주셨으면 해요ㅜㅜ

2. 극성맞은 고객

화장품 가게를 하면서 여러 사람을 마주합니다.
정말 친절하신 분들도 많고
딸같이 대해주시는 분,
존칭 써주시며 예의바르게 대해주시는 분들도 많지요.

하지만 그 중에서도 저희가 흔히 말하는 "진상"손님들이 없을수가 없습니다..
돈을 던지며 주시는 분,
반말 하시는 분은 흔하니까 생략하고 
제가 겪었던 몇몇 극성맞은 고객에 대해 말하려 합니다ㅜㅜ

대부분 황토팩 같은 워시오프 마스크팩은 매장에 테스터가 구비되어 있어도 
씻어내기가 힘들어 매장에서는 테스터를 권하지 않거나
손등에 소량만 발라드리고 물티슈로 닦아내드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느 날 어떤 아주머니께서 오셔서 모공조이는 팩이 어디있냐며 찾아달라하시기에 찾아드렸는데 갑자기 그 분께서 이 테스터를 지금 매장에서 바르고 나가서 집에 도착하면 씻어내보고 후의 느낌을 보겠다며 지금 바르겠다고 하시는걸 그러시면 안된다하니, 집이 여기서 가깝다며 무작정 얼굴에 워시오프 황토팩을 바르고 나가셨습니다. 그런데 그 분이
며칠 뒤 다시오셔서 멋쩍은듯 말씀하시다가 다시 사용해보시겠다는 것을 제가 단호히 말리니까 옆에 있던 저를 일부러 등지시며 테스터를 한 웅큼 퍼가셨더랬죠ㅜㅜ...

저렇게까지 테스터를 사용해보고 싶으셨던걸까..싶기도 하고..

또 사장님인 저희 어머니를 욕하시던 분도 있습니다.. 그저 외모로만 가지고요ㅜ
저희 어머니가 좀 차가운 인상이셔서 말씀을 안하시면 다들 차갑게 보세요..
근데 어떤 분이 딸과 함께오셔서 (물론 제가 딸인걸 모르십니다) 물건을 보시다가
"여기 여사장 있지않아요? 싸가지 없게 생겼던데."
하시더군요.. 
듣는 순간 손이 부들부들 떨리고 눈물이 날것같았습니다.
제가 꾹 참고 웃으며 있다가 너무 속상해서 그 고객님 따님에게
웃으며 "그 여사장님이 사실 저희 엄마세요. 보기엔 차가워보이셔도 정말 친절하시니
오해 없으셨으면 좋겠습니다^^"하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때 그 딸은 놀라며 죄송하다 했고 그 와중에 눈치없이 
가게를 둘러보며 궁시렁 거리던 그 어머님을 잡아 이끌어 나가더라구요..

그 밖에, 매니큐어 테스터를 가게에 있는 의자에 앉아 손발톱 다 칠하고 나가시는 분,
매장에 음식물 흘려놓고 아무런 말씀 없이 그냥 나가시는 분,
테스터 망가뜨려 놓고 그냥 나가시는 분,
물건 사가셔서 금액대별에 맞게 사은품 증정해드렸는데 다음날 사은품은 가져오지도 않으시고 물건만 환불해가시려해서 사은품은 다시 주셔야한다고 말씀드리니 쪼잔하다며 화내고 가시던 분 등

저희가 당연히 서비스를 제공해야하는 입장이 맞지만 
저희도 사람입니다ㅠ... 조금만 딸같이, 가족같이 생각해주시면 안될까요...?

3. 새 제품 뜯는 사람

매장에 있는 물건들 중 사용가능 한 물건은 ""테스터"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
근데 실수로 새 제품을 뜯으시는 것까지는 모르니까..라고 이해할수있지만
실수로 뜯은 새 제품은 구매해야 하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닌가요..?

실수로 새 제품 뜯으셔서 구매해야한다고 말씀드리니,
온갖 짜증을 내며 물건고 돈을 툭툭 던지시고 ..
나가면서 아!!!! 짜증나!! 하며 나가시더군요...

물론 자신이 원하지 않던 상품을 구매해야 하는 부분에서 
충분히 화가 나고 짜증이 날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게 제 잘못은 아니잖아요ㅜ..
뜯어진 새 제품을 다시 팔수도, 살 사람도 없고
앞에 테스터가 아닌것에 주의하라는 문구가 떡하니 붙어있는데
뜯으셔놓고 짜증을 내고 가시면 저도 마음이 불편합니다ㅜㅜ

그리고 안에 유통기한 또는 질감을 확인하고자 
새 제품의 박스를 뜯어보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물건의 박스 또는 포장지를 뜯어보고 자신이 찾는 물건이 아니면 도로 집어 넣죠.
그래서 저희가 새 제품은 뜯지 말아달라고 부탁드리면,
"살건데요ㅡㅡ?"하시거나,
"저 포장지 잘 뜯어요ㅡㅡ" 하시더군요..

저희가 그 상품을 고객님께서 구매하실지 말지는 보기만해선 모르는거고...
새 제품을 뜯다가 포장지가 훼손이 되면,
상품이 훼손 된것이 아니기에 그 손님보고 사라고 할 수도 없는데다가,
훼손된 포장지의 상품을 구매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더더욱 없습니다..

유통기한이 궁금하시면 직원인 저희에게 문의해주세요 ㅠ
저희가 뜯다가 훼손되면 저희가 물어내면 끝이지만
손님이 훼손시키면 값을 보상하라고 하기도 뭐합니다..

제발 새상품은 뜯지 마시고 궁금하시면 직원에게 물어봐주세요!!ㅠㅠ

이것말고도 샘플을 무리하게 요구하시는 분들,
직원 무시하는 분들 등등 여러분들이 많지만
제가 제일 힘들었던 세 가지만 적어봤습니다ㅜㅜ
어후.. 글이 참 길었죠...?
항상 어디다 말할곳도 없고 답답해서 이렇게 푸념해봤는데 
그나마 속이 조금 풀리네요!!...

고객의 소리를 듣기 위한 고객센터는 존재하지만
직원/점주의 소리를 듣기 위한 곳은 어디도 없음에 너무 슬픕니다ㅜㅠㅜ
고객을 소중히 맞아야하는 것은 알지만
저희도 무시당하면서까지 대접해드려야 하나 싶네요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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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6.1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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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손님이 무슨 왕이야. 가게에서 제공하는 재화나 서비스를 돈과 교환해가는 사람이지. 공짜로 돈 적선해주는 것도 아니면서 왜 저렇게 진상들을 부리고 갑질을 하려고 하는걸까. 참 미개한 사람들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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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힘들다 2018.06.1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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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우리나라처럼 이런 진상 많은 나라도 있을까??? 정말 상상 그 이상 초월 넘어간다 그냥 고객에게 적당한 서비스만 나가면 된다고 생각함 왜 그걸 극존칭까지써가면서 해야되는거지?? 고객은 돈을 주고하고 그 상대방은 돈을 주고 산것만 처리하면 되는건데 왜 저런 이상한 서비스를 만들어놓은걸까?? 정말 개진상 많은 나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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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ㅉㅉ 2018.06.15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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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객은왕이다 이제 옛말이예요 그리고 고객 자체가 물건을 사러온 손님을 일컫는말이지 매장찾아온다고 다 고객은 아니니까요, 영업하는 매장에서 반복적으로 주구장창 테스터만하고있다면 엄연히 영업방해고 비매너적인 행동이죠. 의류매장에서 12년동안 일했지만 몇해전 갑질 이라는 단어가 이슈화되면서 요즘엔 매너좋은분들이 더 많이 계시다고 느껴요 감사한일이죠.. 무튼 블랙컨슈머에겐 강경하게 대응하시고 그 에너지를 다른 고객님들께 친절한 응대로 베푸시기를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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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댓글

no 2018.06.18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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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진짜 식당도 고객이 왕으로 생각하는분들 너무 많아요 근데 정말 뭐라고 반박하면은 자기들 카페에 소문내버린다고하고ㅜㅠ 동네장사에서는 어쩔수없이 다 해줘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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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그럴 2018.06.18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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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넓고 진상은 많다가 맞는 말이네요 진짜 저런 쓰레기들이 많은가보네요 이런글에 추천이 일케 많은걸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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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2018.06.1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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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을 왕처럼 대하라는거지
손님이 왕이라는 소리가 아닙니다.

손님이 왕대접 받을 그릇이 안된다면
대접을 해줄 필요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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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8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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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손님은왕 은아니죠 돈벌라면 정직하게대해야되는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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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8 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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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와..충격 난테스터 조차도 남이쓰던거라 안쓰는데 그거로 풀메이컵ㅋㅋㅋ드럽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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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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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누누 2018.06.18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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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휴 ㅋㅋ 내가 제일 이해안가는게 오프라인매장 에서 테스터 바르고있는사람들임;; 누가 썼고 그사람이 무슨 지병이 있는지알고;; 본인피부에 쏟아붓고있음ㅋㅋ 특히 학생들; 보통 립스틱이나 립글로우 같은거 아는사람들은 안발라봄 손등테스트하지.. 직원들이 설명할때도 손등테스트 하는것도 그이유중 하나라고생각됨. 그리고 각종퍼프도.. 쓰고 세척해놓고 담날쓰고 안하나?? 진짜 ㅋㅋㅋㅋ공짜면 다 좋은줄암;; 그래서 10대에들이 피부썩은애들이 많은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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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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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올*브* 알바생이에요 일한지 좀 오래됐는데 본인 행동들이 진상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어요ㅋㅋ많은 사람들이 보시니까 여기에 댓글 남길게요ㅋㅋ 본인이 이런행동 한적있다하시면 앞으론 제발 하지말아주세요....ㅋㅋ 1.다먹은 음료도 아니고 절반가까이 남아있는 테이크아웃 음료잔 주면서 버려달라는사람들ㅋㅋㅋ저희매장은 화장실이 매장안에없어요 그럼 그 커피나 물을 어디다 버리나요ㅋㅋ 저희도 다 일하다말고 외부 화장실 나가서 음료 버리고 분리수거까지해야합니다... 여긴 화장품파는곳이지 음료처리해주는곳이 아니에요...2.누가봐도 열어서 한번 써놓고 환불해달라는 사람들...고대기같은거 한번쓰고 가져오더니 고장도 아닌데 모양이 맘에 안든다고ㅋㅋㅋ(모양 포장상품 겉에 크게 그려져있음 그거랑 똑같이생김) 3. 무슨 봉투를 돈받고 팔아요? 하는분들...환경부담금이에요.....저희도 돈안받고 팔고싶어요..그래서 돈안받는 봉투도 만들어서 드리잖아요...4.분명 저희매장에서 산게 아닌데 여기서 샀다는분들..억지부리는분들 확인해보니까 다른매장도 아니고 아예 다른회사에서산거ㅋㅋㅋ롭*, 랄*블* 등등 5.빈용기 가져와서 테스터 덜어가는분들...없을거같죠? 진짜 생각보다 많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6.어느가게나 그렇겠지만 맘충님들.... 본인 자식이 립스틱 테스터 가지고 다니면서 다칠라고 매니큐어 깨트리고 난리를 쳐도 그러면 언니가 혼내요~~우리 땡땡이 그러면 나뿐어린이~~ 이러고 끝인 소수의 어머니들.......너무 힘드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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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 2018.06.18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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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서비스는 사람한테 제공하는거 아닌가요 ? 저런 개돼지만도 못 한 지가 왕이라는 듯이 행동하는 냔들은 그런 대우 받을 필요 자.격 없어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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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7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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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고객들은 다 친절한줄알았는데 진상이 있긴 있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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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혀 2018.06.17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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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객은 왕이다 라는 씨에프가 있었던걸로 기억하구요 그리고 착각하는게 난 고객이니까 왕이다가 아니라 고객님은 왕입니다 라는 마인드를 가지는게 서비스직이지 여기서 난 왕 넌 거지 이렇게 되면 진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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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7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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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반말찍찍 내뱉는 샠ㅣ들은 진짜 얼굴에 침뱉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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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7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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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연산군들이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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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라 2018.06.17 1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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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호주에서 세일즈일을 오랫동안하고있는데 정말 여러인종을 보지만 인도가 갑오브 갑진상이고 다음으로는 한국인들임. 특히나 어른들은 정말 열에 3은 무족건 익스체인지 이해를 못하겠음 다뒤집어놓고 가서 왜 또오는지. 그리고 왠만해서는 절대 인사를 안받아줌. 외국애들도 안좋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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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갔다맘충 2018.06.17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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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휴 벨레같이 무식한 종자들...
이 나라에는 왜 이렇게 무식한 쓰레기들이 많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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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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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어디서 들은건데 손님은 왕이다. 이 문장은 업체 입장에서 하는 말이지 손님입장에서 쓰는 말은 아니라고 하더군요. 풀어서 설명하자면 '손님을 왕처럼 생각하면서 대하라' 라는 마인드로 일을 하라는 것이지 손님에게 '당신은 왕이오' 라고 전달하기 위해 만든 말은 아니라는 겁니다 그러니 손님이 왕대접 받아 마땅하다는 말은 아닌겁니다. 비슷한 예로 내가 오늘 다이어트를 해야해서 좀 덜먹어야겠다 라고 다짐을 했는데 옆에 사람이 넌 다이어트 중이니까 먹는거 먹으면 안돼! 라고 할수는 없는것이죠 내가 다이어트를 한다고해서 니가 내가 먹는것을 뭐라할 자격은 없는거니까요. 누구나에 정도와 기준이 있을거에요 작은 가게라도 회사규율이 있구요 그기준은 회사에서 만드는것이고 판매 노하우도 본인이 만드는것이죠 . 댓글중에 돈주고 사는데 왕이란 말이 있는데 판매자는 돈을 받지만 적정선의 서비스와, 노동력을 제공합니다 이것은 돈을 구걸하는것이 아니라 거래 입니다. 그어떤 관계든 서로의 예의는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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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7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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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손님은 왕이다 이거 만든 ㅅㄲ 찾아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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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ㄱㅇ 2018.06.1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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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항상생각해왔던건데 손님 입장에서 손님이 왕이다라는 마인드를 가지면안되고 사장입장에서 손님이 왕이다라는 마인드를 가지고 서비스해야한다고 생각함 손님 스스로가 손님이 왕이다 생각하는 사람들 열에 아홉은 갑질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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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 2018.06.17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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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참내 손님은 돈 주고 사는건데 고객이 당연하 왕이지.. 고객이 화를 낼 수도 있는거고 뭐라고 할 수도 있는건데 그거 못참고 그러면 때리쳐 서비스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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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 2018.06.17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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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슨고객이왕이야 저런사람들은 그냥 거지근성이지 요새 갑질 사건터지면 불매운동이다 뭐다 말많더니 자신들부터 똑바로 하시길 그런 진상들이 서비스업종에서 종사하는사람한테 갑질이라는거 모르나? 서비스 종사자를 을로보고 함부로대하는게 갑질이지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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