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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형님이 시댁에 절 이간질 했네요

(판) 2018.06.14 17:44 조회156,285
톡톡 결혼/시집/친정 채널보기

저는 1남1녀중 장녀, 신랑은 2남 2녀중 둘째 (아주버님, 신랑, 아가씨, 아가씨)

저랑 신랑은 40살 동갑이구요 결혼 8년차입니다

 

친정은 유산 남겨줄만큼 넉넉하진 않지만

아빠가 공직 퇴직하시고 연금 나오는게 있어서

당신들 먹고 살 걱정은 안하실정도 형편은 되구요

시댁은.. 하... 시도때도 없이 돈이 들어가요

4남매 키우신다고 저축 못하셨다는데 이해는 하지만.....

보험도 없고 노후준비도 안되어있고..

이러다 큰일나겠다 싶어서 실비보험은 가입시켜서 제가 붓고 있어요

 

저희는 결혼하고 5년은 딩크로 살다가..

하나만 낳을까? 하는 생각에 노력했더니.. 난임이라더군요

어차피 딩크에 합의했던거라.. 일부러 시험관이니 뭐니 노력은 안하기로 했어요

애가 없고.. 둘이 버는데다가.. 나이도 있고..

결혼할때 대출도 없이 집을 사서 한 지라  여유롭게 살고 있어요

해외여행도 비교적 자주 다니는 편이고

그냥 그냥 남한테 아쉬운 소리 안하고 살아요

 

아주버님네 형편은 넉넉하진 않거든요

그런데 형님은 맞벌이를 안해요.. 그냥 전업주부에요

형님 핑계로는 큰조카 생기면서 키워놓고 일 하려고 했는데

둘째 생기고 셋째 생겨서 계속 전업주부라는데

제가 보기에는 일 하기 싫어서 안하는거에요

아주버님은 엄청 일찍 결혼해서 큰조카가 21살 군대 가있고

둘째조카가 8살.. 셋째조카가 6살.. 셋이에요

형님이 저보다 한살 더 많은데 (41살) 노산이라 골병들었다면서 맨날 힘들대요

내가 늦둥이 낳으라고 부추겼나요? 자기가 낳은거잖아요

누가보면 한 40에 쌍둥이 낳은줄 알거에요

34살에 무슨 노산이라고...

거기다가 그렇게 힘들었다면서 2년있다가 또 낳고..

시댁 근처에 살아서..어머님이 조카들 다 키워주다 시피 하셨거든요

일도 안하면서 뭔 볼일이 그렇게 많은지

허구한날 조카들 맡겨놓고 나댕기고 그랬어요

힘들다면서 놀러다닐땐 안 힘든 가봐요

 

시댁이 30년도 더 된 양옥집인데 넘 낡아서 이번에 수리를 좀 하기로 했어요

구조가 옛날 방식으로..  거실 주방이 좁고 쓸데없이 큰 방 2개에다

창고로 쓰고 있는 작은 방 1개

나중에 별채 식으로 본건물과 1미터도 안 떨어지게 따로 지은 방1+작은거실

이거를 별채와 본채를 터서 좀 더 넓게 바꾸고

샷시도 요즘 나오는 방열, 방음 잘 되는 샷시로 바꾸고

주방 씽크대도 바꾸고..현관쪽도 터서 더 넓게 만들고...

아무튼 공사비 견적만도 3천7백 더 받았어요

 

큰 공사 한다면서... 이번에도 '형편 넉넉한' 저희한테 3천을 보태라네요???

3700 중에서 3천을 보태라니요!!!!

형님네 500 , 아가씨들 100 씩 하고.. 저희더러 3천을 내래요

원래도 2천정도는 생각 하고 있었는데.. 자식 넷 중에서 반이상 보태면 많이 보탠거잖아요

그런데 3천을 부담하래요

 

늘 시댁에 일?있을때면

형님은 돈 없다는 핑계를 대면서 넉넉한 우리더러 좀 더 보태라고 미뤘었어요

애 셋 키우다 보니 쪼들린다고 맨날 돈돈돈 해요

셋째아가씨는 결혼자금 모은다고 보탤 생각없구요

막내아가씨는 자칭 욜로족이라면서 버는거 다 자신을 위해서만 써요

결혼도 안할거라면서.. (그러다가 결혼 하고싶어지면 손 벌릴텐데.. 생깔 예정입니다)

가족끼리 모여서 외식하면.. 한우라도 먹는날엔 한끼 식사 70만원은 우습게 나오는데

그것도 다 저희부부가 늘.. 계산 했구요

여행가면.. 여행경비도 거의 저희가 내다시피 하고 그랬어요

 

신랑이랑 저랑 둘다 전문직이라 연봉이 남들보다 높은데다가

아이가 없어서 여유롭다고는 하나

그렇다고 하여 자식이 넷이나 있는데

저희만 시댁에 돈 줄 이 될 수는 없잖아요

 

제가 직업상.. 윗분들 접대 할 일이 많아서

일찌감치 골프를 배웠거든요

신랑도 3년전부터 배워서 부부가 같이 골프치러 자주 가요

얼마전에 제가 성과를 좀 내서.. 휴가를 넉넉히 받게 되었어요

신랑도 이번 여름 휴가때 연차를 넉넉히 내서 해외 골프여행을 가기로 했어요 

 

형님은 저희 둘이 골프치러 가거나 해외여행가거나 하면

그게 그렇게 고까운건지.. 늘 비꼬고 트집잡고 그랬어요

돈이 많아서 좋겠다는둥, 자기도 골프 치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못한다는둥...

 

저희도 이건 좀 아니다 싶어서..

아무리 형편이 넉넉하다고는 하나 3천은 심하다고 못하겠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골프여행을 트집잡아서 그거 안가면 천만원 더 보탤 수 있는데 왜 못하냐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참다 참다 한마디 했어요

 

그렇게 돈돈돈 하면서 돈 없다 입에 달고 살면서

일을 해서 돈을 벌지 그러냐구..

애들 다 컸고.. 그것도 다 어머님이 키워주셨는데

일해서 돈 벌어서 형님이나 더 보태라고..

한두번도 아니고 늘.. 우리만 돈 더 내라는게 어딨냐고 막 따졌거든요

그랬더니.. 자기 나이 되면 어디가서 일 할데가 없다는거에요

(저랑 한살 차이거든요??

요즘 41살이 취업이 안될만큼 늙은 나이인가요?)

그냥 하기 싫은거면 하기 싫다고 솔직히 말하라고 그랬어요

형님이 일 하기 싫어서 안해서 형편 어려운거를

왜 제가 책임져야 하냐구.. 나는 땅 파서 장사하냐구 한소리 했어요

아가씨들도.. 너무 하다고..

오빠 돈은 써도 되는 돈이고.. 아가씨들 돈은 쓰면 안되는 돈이냐고..

 

이걸.. 형님이 시댁에다가..

동서네가 돈 못보태준다고 공사 하지 말라고..

골프여행 가는거때문에 형편이 빠듯해서 보태줄 돈 없다 하더라면서..

없는말 지어서 고자질을 한거에요

시댁에서 전화와서 난리난리가 났어요

니들은 돈이 남아 돌아서 골프여행이나 '쳐' 가느라

계약 다 해 놓은 공사비를 못 준다고 하냐면서 막 난리를 치시네요

매번 해외여행이다 뭐다 나댕기면서 쓸 돈은 있고

집 수리 비용은 없냐면서 비약을 하시는거에요

 

솔직히.. 난리 칠 입장 아니지 않나요?

당신들 돈으로 하는것도 아니고

자식들이 당연히 돈 내 줄줄 알고 계약한건 시댁이잖아요

 

남편은.. 머리 아프니까 이번까지는 보태자 하는 입장이구요

전 그러기 싫어요

내 돈은 힘들지 않게 버는 돈인가요?

호의가 계속 되니까 권리인줄 아는건지

며느리가 버는 돈도 아들 돈이며.. 그게 곧 당신들꺼라고 생각하는건지..

없는말 지어내서 사람 이상하게 만드는 형님한테 따지려고 전화하니 전화도 안 받아요

이참에 잘 됐다 싶어서 시댁 인연 끊을려니까

남편이 자꾸.. 그냥 좀 더 보태면 되는데 왜 자꾸 일 크게 만드냐 그러구..

이혼하자고 했어요

그랬더니 이게 이혼 할 일이냐면서.. 어이 없다면서

휴가 취소 하재요

 

저 정말 그냥 이참에 갈라서고 혼자 살까요?

짜증스러워 죽겠는데.. 어디다 하소연 할 데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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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투투 2018.06.14 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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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도 없는데 솔직히 이혼하시라 하고 싶네요. 도와줘도 고마운 줄 모르는 시부모님에 형편 조금 넉넉하다고 다 떠맡기려는 염치없는 형제들에 그와중에 지 가족들 일이라면 부당한 줄 알면서 끊어내지도 못하는 호구같은 남편에..답답해서 어떻게 살아요?전문직이라면 본인 혼자 벌어도 넉넉하게 살 수 있을텐데 같이 수렁으로 끌려들어가지 말고 빠져나오세요. 이혼한 딸 보면 가슴아프실 친정 부모님 생각은 하지마세요. 저런 취급 받으면서 시댁에 퍼주고 사는 거 보면서도 참고 살아라 할 부모 없을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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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호구아니다 2018.06.14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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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댁식구들 다 톡으로 불러서 네 그리 원하는데로 작은아들 돌려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호구 잡히기 싫으니 어디 잘 살아보세요.하고 선 차단하시고 남편한테 작성한 서류 들이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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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6.14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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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라도 쓰니편이면 상관이 없는데요 그게아니네요 이건 이혼해야할거같은데요 섣불리 남에집에 이혼해라마라 할거 아닌거 아닌데요 쓰니남편 안바껴요 계속해서 시댁 병신짓 할거에요 돈줄짓이요 시댁에 저 집수리돈만 들어갈까요 아니에요 시부모 안늙을까요? 그리고 앞으로 들어갈 돈 저것말고 없을까요 병들면 병원비 병수발도 들어야하고 장례에 큰형님네 징징대면 거기도 돈대줄거같은데요 그리고 골칫덩이들 있네요 시누들 시집간다고 꼴깝떠는애 돈모은다는데 얼마모은지 모르고 시집갈때 얼마 해달랄지 모르는거고 욜로족 쟤 돈없잖아요 나중에 쓰니네한테 빌붙을거에요 이혼밖엔 없어보이네요 남편혼자 병신같이 호구봉사 하라고 하고 님은 나오세요 왜 남의집에 피빨리고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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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투름이 2018.06.18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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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떻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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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워메 2018.06.18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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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서요, 진짜 엿같은 시부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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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7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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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휴 ;;; 호의가 계속되면 권린줄 안다는 말 딱이네요 애도 없는데 경재적능력 되시면 저같음 이혼 진중하게 생각해보겠네요 남편도 님편아닌거 같고 같이 계속 살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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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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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댁에 이렇게 전해요. 집에서 살림만 하는 형님보면서 나도 그러고싶다는 생각 많이했지만 맞벌이를 계속했고 그동안 매번 경조사에 좋은마음으로 돈을 더 보태왔다고.형님이 너무 그걸 당연하게 여기시니 한마디한건대 다들 제탓만 하시니 나도 섭섭하다고. 제가 없어서 다들 행복하시면 그리하시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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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7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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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동안 시가에 들어간 돈 리스트부터 만드세여 친정에 산 금액이랑 비교해서 당장 차액 친정에 줄꺼 아니면 이혼하겠다고 참고 참고 참았는데 날 호구 병신으로 보고 자기 가족은 난데 나랑 잘 살 생각보다 아직도 독립못해서 부모님가정에 돈 들이붓는 호구 남편 필요없다고 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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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ㅜ 2018.06.17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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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능력있고 잘난사람 하나 또 이렇게 가네. 빨리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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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8.06.17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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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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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4231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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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 2018.06.17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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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3천은 빙산의 일각이였다고 한다. 이번에 그냥 해줬다간 나중에 더 큰 돈 나갑니다 ㅎ 그때되서 이혼하나 지금 이혼하나 이혼하는건 똑같은데 뭣하러 나중에 이혼하나여 하루라도 빨리 이혼해서 발뻗고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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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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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가 자체가 염치가 없는데? 거기다 남편도 남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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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2018.06.16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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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하세요 님만 개고생이에요 계속 살다가 시부모님 늙으시면 배댓처럼 님이 병수발도하고 돈도내고 다하실꺼같아요 그리고 남편분이 계속 돕자하면 남편분돈으로 다 드리라고하세요 보니까 이때까지 계속 시댁에 돈 주고 그런거같은데 더이상해주지마요 한번만해주고 끝내자고 하는남편도 좀 지나면 한번만 더 한번만 더 이칼꺼구요 님돈 번거 다 시댁한테 가는거에요 그냥 이혼하고 님 하고싶은거 맘껏하며살고 님 부모님이랑 같이 놀러다니고하세요 차라리 그게 더 좋을듯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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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cove... 2018.06.16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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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미친섹끼네.지하고 싶은데로는 하고싶고 이혼은 하기싫고 구역질 나는섹끼가 이혼하고 오롯이 지가 시가식구들 멕여살리라고 해요.이도저도 싫다 웬 생떼야 구역질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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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6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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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어머니께 전화하세요 날 호구로보는 이집 큰며느리때문에 나 이혼할라니까 잘먹고 잘사시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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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o 2018.06.16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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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딸이 그러고 사는거 보게 만드는게 더 불효하는 겁니다... 돈은 앞으로 더 들어갈 일만 생길거고, 시부모는 더 뻔뻔해 질것이며, 남의편은 계속 쓰니 맘 불편하게하고 이해 못 할 겁니다. 아이 없다면 강하게 이혼 밀어부치세요. 남편이 조금이라도 바뀌면 다행이지만, 아마도 더 큰소리치고 쓰니 못된며느리 만들겁니다. 안고쳐지면 하루라도 빨리 갈라서는게 쓰니 인생에 도움 되는 일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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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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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고마워하지않아요.. 이제는 모두들 당연해해요 남편마저 당연해합니다 스트레스는 항상 글쓴이 몫이였죠 이번계기로 뒤집어놓던 이혼서류를 내밀던 글쓴이 입장 확실히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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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2018.06.16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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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제목이 틀렸음. 지금 시누 이간질이 문제임? 거지들이 님등에 빨대 꽂은게 더 큰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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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6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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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얌체중얌체 내성격이면 다 뒤집어엎어버린다 정도껏해야지 지집수리하는데 쓰니가 3000왜줌? 100도 조카 아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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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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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부모들 진짜뻔뻔하네요 형님이란작자는말할것도없고요 능력좋으신거같은데 저라면 애 있어도이혼할거예요 저런집구석이랑 죽을때까지 엮여있을 생각하니 남의일인데도 징글징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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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6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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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사람을 atm기 취급하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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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G 2018.06.16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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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말 짜증스럽겠네요. 저라면 2천도 안보탭니다. 누군 거저 돈버는줄아나. 남편도 문제가 크네요. 이기회에 똑똑히 알려주세요. 그동안 호구라 그러고 베불고 산거 아님을. 강수를 둘 필요가 있겠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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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6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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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번만 보태자구요? 이번만일거 같죠?ㅋ.....계속 갑니다. 두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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