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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고싶어요

(판) 2018.06.15 00:17 조회1,619
톡톡 여자들끼리만 꼭봐주세요

저는 고 1 학생입니다 여자고등학교를 힘들게 들어왔지만 역시 인문계 자체도 못 갈들어갈뻔한 성적으로는 들어왔지만 반에서도 뒤에 치이고 밝히는데 3주뒤에 시험이며 수행평가도 만만치 않습니다 항상 숙제가 있는날이면 밤을새워 5시에 자서 6시에 기상을하여 6시50분을 출발하는 학생인데요 이런건 뭐 다들 그러니깐 나만 힘드는거 아니니깐 하며 긍정적으로 지나가긴하는데요 문제는 부모님 , 가족 입니다 저는 태어날때부터 통통하게 자란아이라 제가 스스로 빼야하는제칠입니다 . 네 알아요 관리 못한거 그런데 초등학교 때 부터 남자애들에게 놀림을 받아 그 스트레스로 먹는거로 풀기로 하였습니다. 항상 학원끝나면 분식집 가서 닭꼬치든 뭐든 항상 먹고 지금까지도 아무 생각없이 속도를 조금씩 올리면서 먹다가 정신차리면 체하고 . 과식병이 그렇게 심한편은 아니라 다행이지만 이 사실을 저 밖에 모릅니다. 이걸말해도 저희 부모님은 안 믿거든요.
항상 부모님께서 저에게 돼지다 그만 먹어라 냄새난다 씻어라 이런 말로 하지만 이게 가면갈수록 심합니다. 특히 엄마께서가요 한번은 저에게 크게 한번 말해서 오빠가 엄마에게 말 할까지 한 심한 말인데요 아까도 니가 뭐가 힘드냐고 항상 수업시간에 자는애가 뭘 한다고 공부는 하면서도 성적은 그 모양인데 대학은 가겠냐고 하면 말을해서 제가 말을 한적있는데 정신병자냐고 할때 마음이 쿵하더라고요 정말 이 가족 정말 싫은데 이 쓸모없는 이 정때문에 신고도 못하겠더라고요 항상 힘드니깐 감정기복도 안되겠더라고요 . 어쩌죠 오타 정말 죄송해요 방금 정신병자 말 때문에 울면서 쓰느라 정신이ㆍ없어서 정말 죄송해요 이 그냥 그쩍거리는 글 봐주셨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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킁가킁가 2018.06.16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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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다가 아니란다!! 옆에서 누가 뭐라고해도 무시하고 너의 앞길만 걸어~ 힘내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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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 2018.06.15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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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공부하시고 대충 졸업하세요 그대신 꿈은 있어야해요 하고싶은거 그걸 위해 혼자 스스로 독학이라도 해두세요 학벌이 다는 아니에요 그리고 그유전자에서 나왔겠죠 통통이는 워낙통통이 유전자인데 엄마 아빠보고 병원가자고하세요 정신병원 같이 가서 상담 받아 달라고 본인들 잘못이 뭔지 모를테니 윗사람이 없으니 의사가 언지를 해줘야 정신 차리십니다. 그리고 돼지 냄새가 아니라 호르몬냄새겠죠 만약 나더라도..가족끼리 인신공격이나 정말 무식하네요. 미안.. 공부가 전부는 절대 아니고 이쁘면 좋은세상이긴 합니다. 몸망가지지 않는선에서 조금 덜먹으려고해보세요. 식이 장애까지 오게 될까 걱정이네요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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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5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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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기야 힘내라!!!! 스트레스 받으면 공부하기 더 힘드니까 스트레스관리부터 시작하자... 식탐도 내면에 채워지지 않는 욕구때문이니 스트레스부터 관리하고 한번에 다 해내지 않아도 되니까 하나씩 차근차근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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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ss 2018.06.15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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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힘내요!! 괜찮아요 지금 잘 하고 있어요^^ 그리고 이 세상에서 공부가 다가 아닌라는걸 꼭 알려주고 싶네요. 물론 명문대?? 가면 좋겠죠 취업 잘될수도 있고 하지만 제 생각으로는 명문대 나와도 요세는 힘듭니다. 공부가 쓰니한테 맞지 않는다면 정말 내가 자신있게 할수 있는일을 찾아보세요. 힘든건 잠깐이에요!! 그리고 앞으로 살아갈 날이 더 많아요 자신감 가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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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6.15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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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20대로 17살에 아빠돌아가시고 내정신도 돌아서 학교 자퇴하고 가출했어.그리고 공부만 죽어라해서 명문대왔지 지긋지긋한 가족이 싫었으니까 아빠죽고 나를 보듬어주지도 않고 나를 무시했었우니까 학교에서도 무시당하고 .... 근데 신경꺼 내가 명문대와도 우리엄만 여전해..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라고 하잖아.못고쳐 아닌건 아닌거야. 너인생만 집중해서 인생개썅마이웨이로 살아. 나도 엄마한테 사랑을 갈구 했었지. 안주더라. 그때도 지금도. 어쩌면 공부열심히해서 요기까지 온것도 엄마한테 복수하고 싶고 사랑받고 싶은 이유도있어 근데 가족도 남이여... 그냥 마를 사랑하는 사람 한테 사랑주고 그냥 너자신이나 행복하게살아. 엄마가 내인생 대신살아줅것도 아닌데 상처받을 필요없다 . 그리고 인생은 내뜻대로 되는게 별로 없어. 그냥 만족하고 밝게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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뿜뿜 2018.06.15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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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안녕하세요 , 긴 글 잘 읽었습니다 . 새로운 환경인 고등학교 적응하기가 힘드신거같네요 저는 올해 고3이고, 입시준비 하고있어요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맡은 상황과 일이 가장 힘들다고 생각하죠 , 쓰니도 부모님께 진지하게 말해보는건 어떨까요 죽고싶다는 생각은 누구나 가지고 있어요 이 세상을 만족하며 살아가는 사람은 부자아니고서야 있을까요 그저 우리 모두 맡은 일이 힘들더라도 이겨내면서 살아가야죠 그러다보면 보상은 따라 올 거 에요 지금의 힘듬에 위로가 될 진 모르지만 쓰니의 존재 자체가 아름다우니 나쁜 생각은 하지말고 , 가족들이 말을 지나치게 한 것은 속상 할 법도 하네요 ㅠ 그래도 가족이니 그런말하지 누가 그런말을 하겠어요 , 가까운사이니깐 쓴약도 주는거죠 정 공부가 나와 맞지 않는다면 손 놓고 , 관심있는 거에 좀 더 집증해서 파고드는 건 어떨까요 ? 고등학생이 공부를 해야한다는것이 정상은 아니에요 그 기준은 나 자신이 만드는거죠 꿈을 위해 달려가길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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