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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ㅇㅇㅇㅇ (판) 2018.06.15 00:31 조회156
톡톡 헤어진 다음날 헤어진후에

참 가만히생각해보니까 내가 너 만날때 삼십먹고 백수에다가 살도 마니찌고 참 인간으로서 삶을 살지않았던거 같다 그래도 거의 모쏠인 나에게 사랑이란것을 주고 받는방법등 참 많이 배우는 시기인거같다 뭐 지금은 나도 정신차리고 일도하고 운동도하고있지만 단지 니가 내 옆에있기만 해주면 더 힘이날텐데 내가 한번 우리둘이 롤같이한 흔적을 다봤는데 수없이 많이했더라 아 글도 못쓰겠고 그냥 속마음이 찹찹하다 닌 잘살고있겠지? 참 속마음한번만 들어가봤음 좋겠네 솔직히 지금하고있는 일 정말힘들어 하루에 2만5천보정도 걷는다 ㅎㅎ 일끝나고 바로헬스가고 진짜 피곤해죽겠는데 그나마 너랑대화좀할려고 롤들어가서 같이하긴하는데 확실히 대화를해보면 닌 그냥 나를 이제는 찬밥인거같네 ㅎㅎ 아 진짜모르겠다 왜 난 처음 제대로된 연애해서 나만 이래 아파야되는지도 모르겠고 아 너무 늙다리되서 참 연애이제 무서워서못하겠다 ㅎㅎ 어떻게 생각해보면 살도많이찐 상태고 백수에다가 가진게 너뿐이였는데 너가 떠나가버리니까 뭐 타격이 클수밖에 더 있겠나 그래도 지금은 정신차리고 일도하고 살도 빼고있지만 이젠 니가없으니 정말 익숙함의 소중함을 알겠다 그냥 이제부터 여기 들어와서 혼잣말이나 하고 자야겠다 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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