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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잘못 홀잘못?

진심 (판) 2018.06.15 01:36 조회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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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개관적으로 쓰겠습니다.

6테이블 고깃집
사장1(주방에서 고기굽기.음식관련 모든걸 내줌)
홀서빙알바1(음식서빙. 고객응대. 고기굽기. 불판갈기. 등)
로 운영

사장대신 예전에 일하던 직원한명이 다시들어와 사장일을 대신함. 그 직원은 다시들어와 일한지일주일째 (사장은 중간중간 나와서 상태봄)
홀서빙알바 알바한지3주됨(하루3시간 파트타임알바 주5일)


테이블 3테이블 손님 있던상태.
새로운 직원이 손님이 주문한 음식을 내줌. 그때 사장이 주방에있어서 사장이만들었는지 누가 만들었는지 홀서빙알바는 모름.(김치말이국수2개)
다됐다고 내주는 음식을 홀서빙이 손님에게 가져다줌.

근데 뭔가 마무리가 덜됐나봄.
다시 가져와서 완성시켜서 내주고 홀서빙이 손님에게 가져다줌.
홀서빙 퇴근 후 국수면이 안익었다는 얘기가나왔다함.

그뒤로 홀서빙이 사장한테 혼남.
완성이 안된 음식을 홀서빙이 체크해서 내보내야지. 그냥 그대로 줬다고 홀서빙만 혼남.




최대한 객관적으로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홀서빙만 혼나는게 맞는건지. 잘못의 비율을 따진다면
몇프로씩인지 . 알려주세요
제 지인들은 다 제 편만들어서....ㅋㅋ 객관적인 판단이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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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이최고다 2018.06.20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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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잊어버리세요. 아마 사장도 일 하는 사람들도 별 생각없이 넘어갔을거예요. 주방 홀서빙 둘 다 해봤는데요. 저는 최소한 만든사람이 좀 더 책임져야한다고 생각해요. 홀서빙이 제일 사장에게 덜 중요한 사람이거나 나이가 어리거나 일 한지 얼마 안 되서 화가 그 쪽으로 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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