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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전처의 1000만원요구

고민녀 (판) 2018.06.15 10:10 조회157,243
톡톡 남편 vs 아내 꼭조언부탁
얼마전 재혼한 고민녀입니다..
저는 남편의 외도로 양육권친권 제가 다 가지고 아이와 둘이 10여년을 서로 의지하며 살았습니다... 다행히 전문직에 경제적으로 윤택한 부모님이 계셔서 전남편에게 양육비 받지 않고도 제아이를 부족함없이 키울수 있었습니다.
재혼한 남편은 아이들을 유학보낼 경제상황이 아님에도 10여년간 기러기 아빠였고..매달 400에서 450을 보내면서 전처가 아이둘을 양육해왔습니다..아이들은 전처가 양육하다 첫째아이는 대학입학시기가 돼자 고등학교 졸업후 갑자기 한국으로 보내버리고 남편이 첫째아이 대학 뒷바라지하며 또 양육비 보내며 생활하였습니다..
전처는 핑계는 둘째아이 교육이었지만 외국에 남아 있기위해..그곳에서 대학을 다니며..둘째아이양육을 하고 영주권을 신청하였습니다. 남편이 기러기생활이 힘들어 들어오라고 했으나 전처는 아이와 영주권을 핑계로 한국으로 돌아오길 거부했고...경제적으로 점점 어려워진 남편은 전처와 합의하에 기러기생활, 떨어져사는 10여년 동안 10억 가까이 집..월급..있는 재산을 다 쓰고 남은 재산2억에서 1억씩 분할하고 양육비 100만원으로 합의하여 이혼하였습니다.. 첫째는 26이 돼었고.. 저와 만나 올해초 새로운 가정을 꾸렸습니다..남편이 경제적으로 문제가 있었지만..전남편과 달리 가족을 위해 묵묵히 일하며 참아내는 모습을 믿고 저희 아이에게 따뜻한 그사람을 믿고 결혼을 결심했습니다..
남편은 직장에서 나름 자기 위치에서 성공한 편이었지만 미래를 생각해서 사업을시작하여 이혼시 재산분할한 1억을 사업에 투자하고 형편도 돼지않아 반지도 못하고 결혼을 했습니다..기러기 8년과 싱글 3년 거의 10년 동안 아이들뒷바라지하면서 남은건 1억과..퇴직금 조금..월세 보증금 2000만원이 전부였습니다.
다행히 제가 남편보다는 경제적인 상황이 나아서..첫째아이는 남편이 있던 집 보증금으로 오피스텔을 얻어주
고..월세내주는 조건으로 독립시키고..제 명의의 집에 남편이 들어오게 돼었습니다..
남편은 사업준비하는 6개월, 수입이 없었음에도 아이 양육비는 꼬박꼬박 송금해왔고 결혼한 지금도 첫째아이 월세..둘째아이 양육비 100만원 부모로서 당연히 보조해야하니 송금하고 있습니다..남편도 시작한 법인사업이 나쁘지 않게 돌아가서 전직장 수준의 월급은 매달 들어오고 있습니다..
결혼전에 전처가 갑자기 둘째아이가 그곳에서 폭행문제가 생겼다며 아이가 친구에게 맞아 친구들을 가만안두겠다고 난리친다며..여기두었다간 무슨일 날것 같다고 갑자기 한국으로 잠시 보내게 돼었습니다.
그때 둘째아이와 식사 두번한게 만남의 전부이고 갑자기 오느라 옷도 못챙겨와 옷도 사주고, 있는동안 아빠 사업체에서 삼주쯤 아르바이트를 하였습니다..그 폭행문제로 한국으로 오는바람에 둘째아이는 고등학교 마지막학기를 다시 다녀야하는 상황이 됐습니다..온지 한달만에 둘째아이는 다시 전처에게로 갔고 세달이 지났을 쯤 갑자기 전처에게 아이학비로 1000만원을 보내라는 연락이 왔습니다..전처가 전에 신청한 영주권이 취소돼었고..둘째아이는 학교에서 문제를 일으켜..한학기가 드랍된 상황이라 고등학교 졸업을 위해서는 고등학교를 한학기를 더 다녀야하니 비자신청비와 학비 계절학기 비용이드니 부탁이 아닌 전처가 지정한 날까지 보내라는 겁니다..
양육비도 보내고 있는 상황이고..만약 아이에게 더 필요한건 일부양육자가 부담하고 나머지 비용을 아빠가 가능한 선에서 부탁하는게 아니라.. 아빠니까..당연히 비용을 부담하라는 통보를 보내왔습니다..그리고 아이고등학교 졸업하고 한국들어가면 아이를 맡아서 키우라는겁니다..
친권양육권 자신이 다 갖고 영주권필요해서 아이를 잡고 있더니..이제 영주권이 무산돼니..한국들어와서 아이를 짐버리듯 저희에게 책임지라는겁니다..
전처의 요구를 무턱대고 들어줄수없어..아무 응답도 하지않으니 돈을안보내면..아이를 저희 집에 당장 보낼테니 알아서 하라고합니다. 남편은 그런 전처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고..저는 차라리 아이와 연락해서 의사를 묻고..학비를 학교에 직접내고 홈스테이를 시키자고 하고..둘째아이에게 연락했으나 둘째아이는 바쁘다며 답도 안하고 전화도 안받더군요..

일주일 쯤 지났나 전처가 첫째아이를 시켜 제 이멜주소를 묻더군요..둘째아이를 우리집에 보내는 양해의 메일을 보내려한다고..저는 이런일에 아이들을 끌어들이는 전처의 태도에 너무 화가나 첫째아이에게 어른들일이니네가...중간에 그런역할하지않았음 좋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어른들일에 신경쓰지말고 네생활 열심히하라고 얘기하고..아이아빠를 통해 제집이고 둘째를 이집에서 같이 지내는것에 대해 거절의 의사를 보냈습니다..그랬더니 너희가 책임지는건 아빠니까 당연하다며 돈버는 사람이 아이를 책임져야한다며 남편과 제게 아이는 8월 1일에 보낸다고 일방통보를 했습니다..
둘째 아이한테는 어찌얘기했는지 그아이는 남편이 연락할때는 받지도 않더니 갑자기 남편한테 왜 자기들을 안도와주냐며 아빠집에 자기 못산다했냐며 연락하지말라며 원망하고..남편은 너무 마음아파합니다..
모두 남편에게 돈돈돈 돈만 달라합니다..기러기생활로 벌어놓은돈 다쓰고...남편의 일상이나 건강 상황 건강 묻지도 않고 오로지 돈..남편은 전처와 아이들이 자기가 죽기를 바라는것 같다고 벌어놓은 재산 하나없이 뒷바라지에 모든걸 쏟아부운 자기인생이 한심하다고 우울해하고..옆에서 저는 속상하기만 합니다.
제가 그까짓 천만원 줄테니 줘버리자고 하니..그게 끝이 아닐거고..더이상은 싫다고 합니다...남편의 상황을 알지만..저는 남편에게 두번식사한 19살 아들과 이제 사춘기를 시작한 딸아이가 있는 우리 집에서 같이 살수 없다했습니다..
물론 남편은 미안해하며 그런 요구를 저한테 하지는 않지만..아이의 거취를 걱정하고 있습니다..아이가 상처받지 않길 바라지만..두번 식사한 19살 남자아이를 책임지며 살수 없는 제가 이기적인걸까요?

너무 무책임한 전처, 아빠의 상황..아빠의 경제력생각않고 요구만하고..원망만하는 아이들 참 답답합니다..
아이들은 자식으로 해야할 기본적인것들도 한번 안챙깁니다..그렇게 뒷바라지 했는데 어버이날, 생일날 전화한통화.. 선물하나 없고.
오히려 더 어린 제 아이가 어버이날 저와 남편에게 선물이라며 수줍게 편지와..화장품을 내밀더라구요..남편은 친자식한테도 받지못한 선물을 받고..고마워하구요..

아이들 교육때문이라지만.. 아이들은 초등학교 중학교때가서...한국인맥도 없고..거기서도 공부를 꽤 잘한거 같지않고..첫째아이야 20살때 다시 한국와서 대학을 갔지만 현재 대학도 몇과목을 성적을 못받아서 졸업도 못하고 내년에 학교 다시 들어갈때까지 용돈 벌이정도 하고 있는 상태고.. 둘째아이는 영어에 익숙해서 한국말도 어눌하고 잘 이해를 못하는데 고등학교도 졸업못해 들어오면 참 더 답이 없습니다..

전처의 횡포에 휘둘리지않고싶고 둘째아이와 같이 못사는 제가 나쁜건가요? 저는 이러니 나쁜계모가 돼는거겠죠? 살아온게 다른 20대를 앞둔 자식들과 맞추어 살아가는게 저한테는 너무 어려운일입니다..
경제적인것도 결혼했으니 제가 일구어논 재산을 당연히 자기들을 위해 부담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전처도 싫습니다.
제 남편이 재산도 없는데 ..제 재산이 더 많은 상황에서..제가 마치 남편 돈을 가져가는 사람처럼 당당하게 구는 그들이 너무 어이없습니다..
제가 남편에게 얘기했습니다..난 아이들 엄마가 될수 없다고...아이들 입장에서 엄마는 그동안 키운 전처 하나라고..대신 애들한테 따뜻하게 대해주고..인격체로 대해주겠다고 했습니다..이런 제가 잘못하고 있는건가요? 어찌해야할까요?

참고로 남편은 결혼전에도 따뜻한 사람이었지만 결혼후에 더 가정적이고 따뜻하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입니다..잘못은 돈버느라 기러기하느라..아이들과 정서적인 교류와 생활을 못한점입니다.. 10년을 떨어져 있었는데 무얼할수 있었을까요..

※수많은 진심어린 충고와 조언 감사드립니다..
여기에 어찌 다 자세히 적겠습니까만은..한분한분 제 상황에 답답해해주시고 같이 공감해주시고 조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제가 이런공개적인 곳에 글을 남기는게 처음이라 많은 댓글에 일일히 답글을 못드린점도.. 양해해주십시오..제 인생에 대한 책망에 댓글도 제가 만든 인연이니..말씀처럼 달게 받겠습니다..
진심으로 자신의 일처럼 공감해주시고 댓글 남겨주신 따뜻한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언하나하나 잘 새겨듣고..현명하게 슬기롭게 잘 해결해보도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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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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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6.15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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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양육비는 성인될 때 까지 아닌가요? 이제 매달 100만원 보내는 것도 안하셔도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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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ㅈ 2018.06.15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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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방이 작네 어쩌네 하지말고 보낸다면 첫째집으로 보내요. 남매인데 뭐 어때요. 아예 남인 쓰니분 집에 있는거보다 낫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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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00 2018.06.15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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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의 전처가 나쁜게 아니고 지금 재혼한 남편이 나쁜거에요. 지금 이런 복잡한 일을 왜 쓴이가 해결하고 돈도 주고 서류도 떼고 고민하고 그래요. 돈문제 어려운 문제 깨끗이 재혼남편에게 해결하라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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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 2018.07.11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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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남편이 님을 정말 사랑한다면 그렇게 어눌하게 행동 못하죠. 사회적 지위도 어느정도 성공하신 분이라면서요?사업도 하고~
그런 사람이 저렇게 우유부단할리가요.
철저하게 님 이용해 먹는 것 같네요. 악어의 눈물이라고 할 수 도 있겠고요. 당연히 아쉬운데 님네 가족한테 잘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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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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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 그 남자가 님 사랑하는거 맞습니까?
없는 남자의 특징 .. 착하다 .. 그렇게 안하면 누가 .. 상대해 줄까?
그 착한 남자도 좀 살만해지면 독살 스러워 집니다.
차라리 있는 남자를 만나세요 .. 좀 독살 스러워도 진실을 표현하는 사람들이예요..
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확실하죠..
없는 사람들은 .. 그러 표현 못해요 .. 상대가 자기를 싫어 할까봐 숨기는거죠..
님 왠지 그 남자 님 덕 보려고 만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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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333 2018.06.21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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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다하다 자식인생을 가지고 딜하는 어미라니.. 애 중졸시킬꺼야 그거 싫으면 돈보내 이건데..... 이미...공부에 뜻은 없는 아이들이긴 하지만 주기로한 양육비는 줘야할듯해요 둘째가 딱 성인되는 그날까지만 월100 그리고 말하게요 그럼 둘째 양육비는 약속지켰고 1000만원은 니가 잘못 키운거니까 니가 가져간 1억에서 알아서 하고 첫째도 외국식으로 방뺀다 라고 똑같이 말은 하시고 두 자식한테 지금 아빠의 사정을 말하며 너무 힘들게 그동안 뒷바라지했는데 엄마가 끝이 없는 사람이라 나는 더는 못한다 라고만 하세요...... 말은 그리했지만 첫째 방은 빼지 마시고 일정 기간을 주고 자립할 수 있게만 약간의 지원만 하시는게 좋을꺼 같네요 배우긴 외국서 배웠는데 애들은 이상한 마인드네요 보통 외국 친구들은 20살되면 다 자립하던데 ...... 엄마가 문제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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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20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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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준건 어쩌고 천만원을 내놓으라한데다가
지금까지 양육비 100만원씩 보냈는데
애 졸업하고 성인되니 양육비 나올 구멍도 없고 남편에게 보내버리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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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하늘 2018.06.18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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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돈만 보내고 아내가 살림이랑 육아를 혼자했으니... 독박육아라고 큰소리 엄청 쳐댔겠지...

돈 버는 것이 가장 쉽다는 여자들인데...

어련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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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8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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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 병신같이 저러고들 사는지 이해 할 수가 없는새끼들이네. 결혼 안 하고 죽으면 지옥에라도 간다고 생각 하는건가? 비슷한것들끼리 또 만나서 재혼한다네. 진짜 어이없는 원초적인 새끼들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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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세상 2018.06.17 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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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남을 선택할때 이미 님이 감당 해야 하는 일

돈을 줄지 말지도 님이 하고 싶은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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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4231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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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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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이 짠하네... 전생에 무슨 죄를 졌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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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화이팅 2018.06.16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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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엄마 자질도 배우자 자질도 없는 그런 쓰레기는 도대체 어디서 주워 결혼하신건지. 애들이 엄마 밑에 컸으니 뭘 배웠겠습니까. 이래서 부모가 중요한겁니다. 애들 다커버렸는데 바꾸기엔 늦은거 같고 이제 지들 앞길은 지들이 살라하시지요. 다 큰애들 양육비가 웬말입니까? 하실만큼 하셨으니 손떼고 이제 본인인생 사시라 하세요. 애는 같이 낳아놓고 왜 남편만 희생합니까? 이제 재혼했으니 남편은 이가정에 충실하고 전부인은 다 큰애들 앞세워 돈받을 생각말고 한것도 없이 받아간 1억가지고 이제 다시 연락말라하세요. 그집애들 죽을때까지 지들아비한테 고마운거 모를테니 더는 돈쓰지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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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123ㅇ 2018.06.16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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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법적양육비있을테고 만18센가 19센가 지나면 양육비 안줘도될테고 외국에선 보통 16세쯤엔 거의 알바하지않나?? 엄마란 여자는 그.돈 다받아서 어디다 쓰는건지 애들밑엔 제댜로 들어가눈건지....그리고 26세나 된 큰애한테.무슨 집에다 돈까지....이해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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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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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건 남편이 모질지 못해서 그런거예요.큰아이 26면 충분히 독립해야 할 나이구요.작은아인 주겠다는 양육비가 끊나면 더 이상 신경 쓰지 마세요. 아이들한테도 분명히 전하세요.아버지는 너희들에게 최선을 다했다구요.물론 남편이 아이들에게 직접 해야겠죠.그리고 전처에게 확실히 전하세요.내 의무는 아이 성인 될때까지 양육비로 끝이라고 양육비가 끝나면 더이상 당신과 연락할 일 없으니 애들 문제로 연락 하지 말라구요.당신 사는거 전혀 궁금하지 않고 여지껏 뒷바라지 했고 애들도 이제 둘다 성인이 되면 알아서 살아가야 하는거 아니겠냐구요.물론 아직 19인 아이가 갓 스무살이 된다고 혼자 살아가기 힘들다는건 알아요.그렇다고 언제까지 끌려 다닐 수만은 없는 거구요.무작정 보내면 첫애가 사는 오피스텔로 보내고 오피스텔 지원 역시 앞으로 2년정도라고 제시 하시고 그 이후로는 둘이 자립해서 살아가라고 하세요.그게 맞습니다.친엄마가 얼마나 이기적으로 나오는지 몰라도 저런 여자 이기려면 아주 독하게 대하고 아이들한테 너무 한단 소리 나와도 이게 최선이다라고 말 할 수 있을 정도가 되어야 해요.절대 끌려 다니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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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남자 2018.06.16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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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ㅋㅋㅋㅋㅋ 양육비 안줘도 되요 양육비 안주면 양육비 안준다는 소송을 해야되고 시간들이고 돈들여서 승소를 해도 또 양육비 안주면 법적으로 강제할수있는게 없기때문에 또 소송을 해야합니다 법이이래요 ㅋㅋㅋ 많은애용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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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 2018.06.16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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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애 월세를 내준다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맘착한 남편 좋아서 결혼했으니 맘착한 남편땜에 고생하며 살것도 감당해야할 몫인듯.. 님이 반대한다고 해도 뒤에서 도울사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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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6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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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둘째는 외국에서 고등졸업은 해야죠. 한국와서 고딩다시 하고 교복사고 책사고 생각만해도 할일많네요. 대학은 어찌가려구요. 수시원서는 쓸줄안데여. 누가다 봐줘야하는데 친엄마가 있어야지.. 거기서 졸업하는게 나아보임. 근데 친엄마는 고딩졸업해도 대학학비땜에 다시보낼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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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1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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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 생각해서 돈보내는것 같은데.. 어차피 전처한테나 얘들한테나 좋은소리 못들을걸요... 엄마 잘못만나 아이들이.. 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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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남 2018.06.1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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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억이 1억될때까지 상황파악 못한거 더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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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6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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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동성 패러디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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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6.16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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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천만원가지고 끝날 문제가 아닌듯합니다.일단 서류이혼하시고 동거하시면서 지켜보세요.’미안한 얘기지만 남편분은 자식이 먼저지 극한 상황까지가면 결국 님을 버릴 수 밖에 없어요. 착하고 성실한 남편의 모습이 경제적으로 더 나은 님한테 기대기 위함은 아닌지도 잘 판단하시구요.두분 사이에 애라도 있으면 그 줄이 되겠지만 결국엔 님도 남인거예요. 님 자식 챙기시구요. 전처는 이번이 끝이 아닐꺼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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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8.06.16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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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원 됐고 전처 100만원 양육비 패스.
첫째 집 오피스텔 빼고 투룸 전세나, 매매 쓰니님 명의로 얻어주세요.
월세 들어갈거 없으니까 첫째한텐 공과금포함한 용돈(정액으로, 또 펑펑 전기며 가스며 쓸지 모름). 둘째 용돈 정도만 합쳐서 100 안되게만 챙겨주시고 나머지 부족한거는 26살이면 지가 벌어쓸 나이예요. 그렇게 턱턱 돈나올 구녕있으니 개까지 키우면서 호사부리고 살죠. 26살이나 쳐먹은게 아빠 양말한쪼가리 못사올만큼.. 개념없이
사실, 생각같아선 26살짜리 용돈이고 생활비고 다 끊고싶을정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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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 2018.06.16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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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결혼 잔 못 하면 평생 머슴사는구나. 라는 훌륭한 교훈을 얻고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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