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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단체가 아닌 국가로 인정 (8)

바다새 (판) 2018.06.19 06:20 조회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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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국은 제2차세계대전 때 연합국에 항복했지만 국권(국가)를 빼앗긴 것이 아니고 그대로 지켜냈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조선(나중에는 국호를 대한제국으로 변경)은 국권을 완전히 일본국에 빼앗겨서 조선이라는 국가는 지구상에서 사라졌습니다.

 

  과거 우리조상의 나라 고려도 국왕이 몽고군에 항복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일본국처럼 고려도 다른나라(몽고군)에 항복했지만 나라를 빼앗긴 것은 아니고 국가(국권)은 그대로 지켜냈습니다. 그러니까 1945 8 15일 일본국은 패망한 것이 아니고, 과거의 고려처럼 더 이상 저항하지 않겠다는 뜻에서 항복만 한 것입니다.

 

  서기 1910년 우리 조선은 일본에 합병됐다고 주장하지만 사실은 패망한 것입니다. 한일합병 이후 조선국적은 지구상에서 사라졌으니까요. 그래서 1945 8 15일을 조선국권 회복일 이라고 표현하지 않고 '해방'이라고 표현한 것입니다.

 

  당연한 얘기겠지만, 국적과 영토는 개념이 다릅니다.

 

  그리고, 북한은 일본보다도 더 가까이 있는 우리의 이웃나라입니다.  이웃사촌이라는 말도 있듯이 우리는 북한의 내부문제에 대하여 너무 관여하면 안됩니다.  한가지 예를 든다면 북한인권문제에 대하여 다른나라에서는 북한을 성토하여도 우리는 가급적이면 침묵하는 것이 이웃나라, 이웃사촌에 대한 예의를 지키는 길입니다.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펀글] , 오늘 오후 독도방어훈련함정 6·항공기 7대 동원 - 한국경제 한경닷컴 뉴스룸 (2018. 06. 17)

 

  해군과 해병대가 18일 오후부터 독도와 인근 해역에서 정례적인 독도방어훈련에 돌입한다.

 

  1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훈련에는 3200t급 구축함인 양만춘함을 포함해 함정 6척이 투입된다. P-3C 해상초계기, F-15K 전투기, UH-60 '블랙호크' 헬기 등 7대의 항공기도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훈련 기간 해병대 신속기동부대 1개 분대 병력이 독도에 상륙해 외부세력으로부터 독도를 방어하는 훈련도 할 예정이다. 경북 포항에 주둔하는 해병대 신속기동부대는 한반도 전역으로 24시간 안에 출동할 수 있다.

 

  1함대의 전대급 기동훈련과 연계해 시행되는 이 훈련은 작년 하반기와 유사한 규모로 진행된다고 해군은 설명했다. 동해를 경비하는 일부 해경 함정도 훈련에 참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우리 군은 대한민국 영토인 독도 방어 의지를 과시하고 외부세력의 독도 침입을 차단하는 기술을 숙련하기 위해 매년 전반기와 후반기에 해군, 해경, 공군 등이 참가하는 독도방어훈련을 하고 있다.

 

  올해 전반기 독도방어훈련 시행 일정이 발표된 것과 관련, 일본 외무성은 외교 경로를 통해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다"고 한국 측에 항의했다고 일본 NHK 방송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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