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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단체가 아닌 국가로 인정 (9)

바다새 (판) 2018.06.19 06:27 조회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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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을 1개단체가 아닌 국가로 인정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북한주민을 북한국민으로 존중해야 합니다.

 

  우리조상은 서기 1910년 우리나라(국가)를 일본국에 빼앗긴 후 1945 815일 해방이 될 때까지 36년동안 조선국적을 잃고 일본국적으로 살았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일본국의 동포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북한국민도 일본국의 동포가 될 수는 있습니다. 그러나 북한국민은 대한민국의 국적을 취득한 적이 없기 때문에 대한민국의 동포는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랬더랬는데, 우리국민은 해방이후 지금까지 북한국민을 우리동포라고 어거지를 부리면서 우겨댔지요. 그렇게 우리 동포도 아니데 계속해서 우리동포라고 우겨대면서 '통일', '평화'를 이루어야 한다고 떼를 써 왔으니까 항상 전쟁의 위협에 처하게 된 것이지요.

 

  북한국민은 우리나라 국민을 동포라고 부르면서 통일을 해야 한다고 억지주장하고, 우리나라 국민은 북한국민을 동포라고 억지주장을 하면서 통일을 주장하니까 어떻게 전쟁을 피할 수가 있습니까?

 

  전세계의 분쟁지역국가(후진국)들을 보면 너도나도 할 것 없이 모두다 '자유' '평화'만을 외쳐댑니다.  그렇게 자유와 평화를 외쳐대면 그 다음엔 반드시 전쟁이 일어나더군요.  '자유', '평화', '통일'이라는 단어들은 전쟁을 불러오고 촉발시키는 단어이기 때문에 금기어로 취급해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동안 '평화', '통일'이라는 단어는 사용하면 안된다고 강력하게 주장해왔던 것입니다.  북한국민은 딴나라 사람들인데, 금기어로서 절대로 사용하면 안되는 '통일', '평화'라는 단어를 외쳐댄다면 전쟁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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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문대통령 "선거 결과는 전적으로 청와대와 내각이 잘해준 덕분"(종합) - 연합뉴스 (2018. 06. 18)

 

(서울=연합뉴스) 이상헌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여당이 압승한 6·13 지방선거 및 재보궐선거 결과와 관련, "그런 좋은 결과를 얻은 것은 전적으로 청와대 비서실 모두와 내각이 아주 잘해준 덕분"이라고 평가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지방선거 이후 첫 주재한 수석·보좌관 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청와대 전 직원들이 이날 회의를 실시간 중계로 볼 수 있다는 점을 언급하면서 "오늘은 청와대 비서실 직원들이 다 함께 회의를 볼 수 있게 됐기 때문에 우리 직원들께 특별히 당부드리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통령이 선거 다음 날인 지난 14일 김의겸 대변인을 통해 '자만하지 않고 국민만 보며 나아가겠다'라는 취지의 입장문을 내긴 했지만, 직접 육성으로 선거 결과에 대해 입장을 밝힌 것은 처음이다.

 

  문 대통령은 "일부에서는 대통령의 지지율이 높아서라거나 대통령 개인기가 그런 결과를 갖고 왔다고 말씀하는 분도 있지만 온당치 못한 얘기"라며 "대통령 혼자 할 수 없는 일이고, 대통령이 뭔가를 잘했다면 또 잘한 것으로 평가받았다면 그것은 함께한 청와대 비서실이 아주 잘했다는 것이고, 함께한 문재인 정부 내각이 잘했다는 뜻"이라고 강조했다.

 

  "물론 부분적으로 청와대 비서실에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고, 내각도 부처별로 부족한 부분이 얼마든지 있을 수 있지만, 전체적으로 볼 때 하나의 팀으로서 청와대 비서실, 하나의 팀으로 문재인 정부 내각이 정말 잘해줬다고 생각한다" "내각과 청와대 비서실 간에도 하나의 팀으로 아주 잘 해주셨다고 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임종석 비서실장, 장하성 정책실장님, 정의용 안보실장님을 비롯한 비서실 직원 모두에게 특별한 감사를 드린다" "이낙연 총리님을 비롯한 내각에 대해서도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인사를 드린다"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이 선거압승의 공신으로 청와대와 내각을 언급하면서도 선거 주체인 여당을 직접 거론하지 않은 것과 관련, 이번 선거압승이 대통령 지지율에 기댄 측면이 적지 않고 여당이 잘해서라기보다는 보수 양당을 심판한 것이라는 일부 전문가들의 분석과 맞닿아 있다는 시각도 제기된다.

 

  이와 관련,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대통령 말씀의 전제는 여당의 압승이다. 더불어민주당이 당의 이름으로 후보를 내세워 그 후보가 당의 깃발을 걸고 선거의 전면에 나서서 승리를 거둔 것"이라며 "당연히 여당이 전제가 된 상태에서 그 역할 뒤에 청와대와 내각이 있다는 것을 말씀하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변인은 "여당을 직접 거론하지 않았다고 해서 '여당이 빠졌다'는 평가는 하지 말아주기 바란다" "대통령의 오늘 말씀은 일반 국민을 상대로 한 것이라기 보다 첫 공개 영상회의를 통해 청와대 직원들을 상대로 한 것이라는 점도 전제로 깔려 있다"고 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현재의 우리나라 정치 지형을 감안할 때 협치를 위한다는 명분의 총리 추천제가 적절하지 않다는 인식도 드러냈다.

 

  문 대통령은 "국회가 총리 추천제를 주장할 때 제가 '그렇게 된다면 이 총리 같은 좋은 분을 과연 총리로 모실 수 있을 것인가'라고 표현한 적이 있다" "그런 추천제를 통해 협치를 잘하자는 뜻은 알지만, 우리 정치 문화가 성숙한 문화 갖추고 있다면 협치를 잘할 이상적 제도가 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지금 같은 국회 상황에서는 이 총리같이 좋은 분을 모시기가 힘들 것이라는 뜻이었다"고 말했다.

 

  "부처도 이 총리님을 비롯해 정말 잘해주셨다. 개개인들로도 다 잘했을 뿐 아니라 전체적으로 하나의 협업으로 잘해주셨다" "오늘 이 시간까지는 청와대 비서실도 선거 결과에 대해 자부심을 갖고 아주 기뻐해도 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honeyb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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