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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능 제품 침대 누락가정 청원이요.

국민제발 (판) 2018.06.22 12:30 조회24
톡톡 싱글톡 부탁드립니
여기 아래 입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271545
밖에 내놓으면 뭐라고 합니다. 주변에서 뭐라뭐라 말을 많이 하고 싸움난니다.
그리고 원자력 발전 거기에 비닐을 주지 않아습니다. 연락도 없어고요.
쓰레기로 내놓으면 안되다고 수거안되다고 방사능 제품이라서 정부에서 하는것 기다리라고 합니다.

청원개요

안녕하세요. 답답한 심정에 이렇게 청원글을 올립니다. 
처음 우체국에서 대진침대를 회수해주신다고 해서 너무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그날만을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당장 내일부터 수거일이라는데 연락이 없습니다. 우체국측에 전화해보니 대진침대측에서 받은 리스트만 수거대상이라고 합니다. 같은 아파트에서 살아도 어떤 집은 수거문자를 받고 어떤 집은 수거전화 문자를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선정기준도 잘 모르겠고, 리스트에 포함됐는지 여부도 우체국측에서는 알려줄 수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대진측과 다시 이야기해보라고만 합니다. 
그러나... 처음부터 그랬듯이 대진침대와는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관련해서 문자 하나 없습니다. 
수많은 수거 누락 가정들은 이유도 모른채 언제 어떻게 수거될지도 모른채 기다려야 하는지 답답하기만 합니다. 

정부차원에서 수거대상자들의 리스트를 받으시는 건 어려운 일인가요? ㅜ.ㅜ 수거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사람들은 또 다시 언제 수거될지도 모른채 기다리기만 해야 하는건지요. 도대체 그 누군가와 연락이라도 하고 상담을 하고 싶어도 아시는 분도 없고 담당자도 없습니다. 그냥 보고 받은대로만 한다고 하고 대진과 연락만 하라고 합니다. 
대진측이 어떤 기준으로 리스트를 넘겼는지 모르겠지만 대친측과 연락이 될 수 있는 라인을 정부차원에서 개통해주시거나 좀 더 강한 대책을 세워주시지 않는한 해결될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저는 법에 대해 잘 모르겠지만 누군가에게 갑질했다는 이유로 법정에 서는 상황에서 어떻게 살인과도 같은 죄를 저지른 대진침대 사장은 얼굴 한번 안내비추고 사과도 하지 않고 구속도 하지 않고 그자 수거만 해가겠다는 발표만 할 수 있는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더구나 그걸 제대로 이행하고 있지도 않은데 말입니다. 
솔직히 아이와 몇년을 그 라돈 덩어리에서 살았는데 향후 건강에 어떤 악영향을 미칠지 모르는 상황인데 보상은커녕 수거만이라도 해달라고 이렇게 기다리는데 수거하겠다고 말만 던져놓고 전화는 불통입니다. 최소한 문자라도 주어야 할텐데 그런 통고도 없습니다. 
원안위에서 비닐을 나눠준다고 했을 때도 신청했으나 비닐은 아직도 받지 못했습니다. 도대체 원안위는 뭘 하는 단체인지 책임감은 있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수거에서 누락된 가정을 위한 대책 방안은 무엇인지 요청드립니다. 
대친측과 협의하라는 말은 더 이상 답변이 아닙니다. 그들과 통화도 못하고 문자도 안됩니다. 전화를 하면 통화중이라고만 뜹니다. 제발 이 라돈 덩어리를 저희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 하루빨리 수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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