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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passing

바다새 (판) 2018.06.29 20:00 조회93
톡톡 남자들의 속깊은 이야기 채널보기

  현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듯이 국가안보 또한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

 

  새로운 국가를 건국한다는 것은 매우 복잡한 문제를 야기합니다.  다른 나라와의 외교관계 또한 끊어지기 때문에 외교관계를 새롭게 수립해야 하는 등등의 매우 복잡한 문제점에 직면하게 됩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1948년 건국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국민 스스로가 즉, 우리 힘으로 대한민국을 건국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미국을 주축으로 하는 연합국이 우리 대한민국을 건국해 주었습니다.  그 점이 헷갈리게 된다면 늘 전쟁의 위협 속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인정할 것은 인정해야 합니다.  외교문제가 결려있기 때문에 구렁이 담 넘어가듯 그렇게 얼렁뚱땅 넘기면 안됩니다.(북한도 중국과 러시아의 도움을 받아 건국했습니다.  인정할 것은 인정해야 합니다.)

 

  북중간, 북러간의 외교관계 수립 및 무역활동이 먼저 활발하게 전개되어야지만 비로소 한반도의 안정을 기대할 수가 있습니다.  이때 미국정부의 협조는 불가피합니다.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  자신의 집 현관문(대문)은 단단히 걸어 잠그면서도 국토방위를 위한 국방력은 필요없다고 주장한다면 앞뒤가 맞지 않는 괘변에 불과합니다.  지정학적인 측면에서도 보면,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있는 대한민국의 국토방위를 위해 해병대 5개사단 창설은 불가피합니다.  그 중 2개해병사단은 동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8군단을 대신하여 교체투입 해야 하며, 나머지 3개해병사단은 서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수도군단을 대신하여 교체투입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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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매티스 국방 "한미훈련 중단은 비핵화 대북협상 촉진용"(종합) - 연합뉴스 (2018. 06. 29)

 

(도쿄=연합뉴스) 최이락 특파원 =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은 29 8월 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과 관련해 "한반도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해 외교 협상을 촉진하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도쿄 방위성에서 오노데라 이쓰노리(小野寺五典) 일본 방위상과 회담한 뒤 연 공동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혀 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이 비핵화 협상을 뒷받침하기 위한 것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매티스 장관은 NHK를 통해 중계된 회견에서 "우리의 목표는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 계획의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 수 없는 폐기(CVID)"라고 강조했다.

 

  이어 "미군은 동맹국과 긴밀히 연대하며 유엔 안보리 제재결의를 계속 지지할 것"이라고 말해 북한을 둘러싸고 조성된 대화 국면에서도 일단 대북 압력은 유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매티스 장관은 일본이 강조하는 북한에 의한 일본인 납치 문제와 관련해서는 "납치문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다" "이는 인도적 문제로, (북한과의) 협상에서 거론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회담에서 두 사람은 북한의 모든 대량파괴무기와 탄도미사일의 CVID 달성을 위해 양국이 국제사회와 연대해 나가자는 데도 의견을 모았다.

 

  오노데라 방위상은 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이 비핵화를 위한 협상을 위한 것이라는 매티스 장관의 설명에 이해를 표시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미일, 한미일 공동훈련이 지역 안정을 위해 중요한 만큼 계속해야 한다는 원칙에도 합의했다.

 

  오노데라 방위상은 "주한미군이 중요하다는 것은 미일의 생각이 일치한다. 매티스 장관도 앞으로 계속 주한미군을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미일 국방장관 회담은 지난 12일 북미정상회담 이후에는 처음 열린 것이다.

 

  매티스 장관은 오노데라 방위상과 회담한 뒤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와 고노 다로(河野太郞) 외무상도 예방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이 자리에서 "미일동맹은 지역 평화와 안정의 기둥"이라며 "자유롭고 열린 인도태평양을 만들기 위해 긴밀히 연대해 가자"고 말했다.

 

  매티스 장관은 "미일관계를 강화하고 싶다"고 답했다.

 

choinal@yna.co.kr

 

(그림1 설명) 악수하는 미일 국방장관(도쿄 교도=연합뉴스)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왼쪽)과 오노데라 이쓰노리(小野寺五典) 일본 방위상이 29일 도쿄 방위성에서 악수하고 하고 있다. 2018.6.29 choinal@yna.co.kr

 

(그림2 설명) 의장대 사열하는 미일 국방장관(도쿄 교도=연합뉴스)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오른쪽)과 오노데라 이쓰노리(小野寺五典) 일본 방위상이 29일 도쿄 방위성에서 회담하기에 앞서 자위대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2018.6.29 choinal@yna.co.kr

 

[펀글] 노란 개나리꽃 흐드러진 응봉산 축제 -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2018. 04. 08)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개나리꽃이 만개한 응봉산에서 지난 6일부터 8일까지21회 응봉산 개나리 축제를 개최했다.

 

  꽃샘추위 속에서도 응봉산에는 봄의 전령 개나리로 온 산이 노랗게 물든 광경이 펼쳐져 추위에 움츠렸던 방문객들이 눈으로나마 봄의 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7일에는 응봉산 일대에서 소월백일장이 펼쳐지고, 응봉산 정상에서는 그림그리기 대회와 중고생 댄스경연, 비트박스, 힙합공연, 봄을 맞이하는 시낭송회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펼쳐졌다.

 

  축제 마지막날인 8일은 응봉산 팔각정에서 R&B 공연, 마술 등 봄맞이 콘서트가 열렸다.

 

  이외도 꽃길 포토존 운영, 꽃반지 만들기, 응봉산 암벽등반체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진행됐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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