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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passing (2)

바다새 (판) 2018.06.30 11:34 조회140
톡톡 남자들의 속깊은 이야기 채널보기

  한국과 북한은 분단국가가 아니었습니다.  분단국가라는 개념은 처음에는 하나의 국가였는데 나중에 두개 이상의 국가로 분리가 됐다는 것을 의미입니다.

 

  한국과 북한은 건국된 후 지금까지 한번도 하나의 국가를 이룬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분단국가는 될 수 없습니다.  오히려 한국은 일본으로부터 독립을 하였고, 북한 또한 일본으로부터 독립을 하였기 때문에 한국과 북한은 각각 일본의 분단국가입니다.  과거 임진왜란(서기 1592)당시의 일본은 현재의 일본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1910년 조선은 멸망하고 우리 한반도는 일본국가가 되었으며, 1945년 주변열강들의 적극적인 도움을 받아 해방이 되어서, 한반도의 38도선 이남에는 미국을 주축으로 하는 연합국이 대한민국을 건국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한반도의 38도선 이북에는 러시아와 중국을 중심으로 하는 공산진영국가들이 북한을 건국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역사적인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주변열강(미국,영국,러시아,중국 등등)들에 의해서 1945년 우리의 한반도는 분단국가가 되었다고 하면서 억지주장을 펼쳐왔기 때문엔 우리는 늘 전쟁의 위협에서 벗어날 수가 없었지요.  물에 빠져서 죽을뻔했던 사람을 건져내어 구해줬더니 이제는 내 보따리 내놓으라면서 도둑으로 몰아가는 형국이었지요.  주변열강(미국,영국,러시아,중국 등등)들은 한국과 북한을 일본의 치하에서 해방시켜 줬는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주변열강들이 우리의 한반도를 분단국가로 만들었다고 억지주장까지 펼치면서 주변열강을 침략국가로 취급해 왔지요.

 

  이제는 역사적인 사실을 인정하고 반성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늘 전쟁의 위협 속에서 살아야 하며 외교적인 고립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2차세계대전때 러시아가 독일의 침략을 막아내지 못했다면 우리 한반도는 독일과 일본이 한판 승부를 겨루는 전쟁터로 변모하여서 우리는 세계 각지로 뿔뿔이 흩어져서 삶과 죽음의 기로에 서는 보트피플(boat people) 신세가 되었을 것입니다.  또한 미국이 일본의 항복을 받아내지 못했다면 우리는 계속해서 조센징으로 살아야 했을 것입니다.  중국이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일본의 침략을 저지하지 못했다면, 미국은 일본의 항복을 받기 위해 수많은 미국군인들의 희생을 감수해야 했을 것입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주변열강들이 우리 한반도를 분단국가로 만들었다고 하면서 억지주장까지 펼쳐온 것입니다.  참으로 황당하고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러시면 안됩니다.  그렇게 억지주장을 계속하신다면 외교적인 고립을 피할 수가 없으며 전쟁을 불러오게 됩니다.

 

  그렇게 한반도는 분단국가도 아니므로 통일부를 두시면 안됩니다. 통일부는 외교부에 통합시켜서 북한국가와의 외교에 대비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반도국가여서 과거 우리의 역사를 보면 늘 외세의 침략에 시달려야만 했습니다.  그랬는데 그때마다 평화만을 외쳐대면서 국가안보를 전쟁놀음으로 취급해왔기 때문에 우리는 적국의 침략으로부터 수 많은 목숨을 잃어야 했습니다.  그러한 역사가 계속될 때 마다 우리는 계속적으로 평화만을 외쳐대면서 적국의 침략을 우리나라에 끌어들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에는 조선은 서기 1910년 일본에 패망하게 되었지요.  너무나 안타까운 일입니다.  지정학적인 측면에서 보면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한반도는 해병대가 방어하기에 가장 적합하므로 해병대 5개사단 창설을 통하여 국가안보에 초석으로 삶아야 합니다.  그리고 분단국가도 아닌 딴나라인 북한을 1개단체가 아닌 국가로 인정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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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폼페이오 중국에 경고 "석탄·정제유 수출입 대북제재 전면이행" - 연합뉴스 (2018. 06. 30)

 

(워싱턴=연합뉴스) 송수경 특파원 =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 장관이 중국측에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CVID)의 목표를 재확인하면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재에 대한 전면적 이행을 거듭 촉구하며 압박하고 나섰다.

 

  6·12 북미정상회담의 합의 내용을 구체화하기 위한 후속 회담에 앞서 북·중간 밀착 관계와 맞물린 중국의 대북제재 완화 조짐에 대한 경고를 보내는 한편 북한이 중국을 우군으로 '완전한 비핵화'의 구체적 로드맵 마련에 주춤할 가능성도 차단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폼페이오 장관은 29(현지시간) 왕이(王毅)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과 전화통화를 하고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한반도 비핵화(CVID)라는 공유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진행 중인 노력에 대해 논의했다고 헤더 나워트 국무부 대변인이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폼페이오 장관은 북한은 비핵화한다면 밝은 미래를 갖게 될 것이라는 점도 재차 언급했다.

 

  특히 폼페이오 장관은 유엔이 금지하는 선박 대 선박 환적을 통한 북한의 불법적인 석탄 수출 및 정제유 수입과 관련한 유엔 안보리의 모든 대북 결의안에 대한 전면적 이행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나워트 대변인은 전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지난 27일 상원 세출위원회 청문회에서도 대북 '최대압박'(maximum pressure) 기조와 관련, "현재의 제재를 이행하는 것은 트럼프 행정부의 우선순위에 남아있다"면서 대북제재 이행에 있어 "중국이 약간 후퇴하는 것을 보고 있다. 6개월, 12개월 전에 하던 것만큼 국경 지역 단속을 활발히 하고 있지는 않다"고 지적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도 지난 25일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웨스트컬럼비아에서 열린 헨리 맥매스터 주지사 지지유세에서 "그들(중국)은 정말로 북한과의 국경 문제에 있어 우리를 도왔다"면서도 "그들은 더는 우리를 돕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것은 애석한 일이 될 것"이라며 중국의 대북제재 완화 가능성에 대한 우려를 내비치며 통상 압박에 나섰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김 위원장의 2차 방북 이후 북한이 강경 태도로 돌아선 것을 두고도 '시진핑(習近平) 배후론'을 제기한 바 있다.

 

  ·중 외교수장은 이날 통화에서 양국 간의 다양한 이슈들과 함께 광저우(廣州) 영사관에 파견됐던 한 미국인 공무원이 2017년 말부터 올해 4월 사이 건강 이상 문제를 겪은 사건과 관련, 양국 간에 진행 중인 협력 문제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hanksong@yna.co.kr

 

(사진 설명) 악수하는 미·중 외교수장(베이징 AFP=연합뉴스) 중국을 방문한 마이크 폼페이오(왼쪽) 미국 국무장관이 14(현지시간)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왕이 중국 외교 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을 만나 악수하고 있다. 폼페이오 장관은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결과를 설명하기 위해 방중해 왕이 부장을 만난 자리에서 북한 비핵화에 있어 "여전히 위험요소"가 있다는 견해를 보였다. l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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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짱구 2018.07.02 0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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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한국사람들읽을것같아요?.. 한국사람들은..일단 north korea & southkorea 해도 몰라 북한남한하면알지 포인트콕. 기사읽으라고 줄줄이 서론본론결론 나열해서 그럴싸하게해놈 아무도안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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