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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버스에 자기자리안앉는사람들

ㅇㅇ (판) 2018.07.02 17:06 조회9,617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채널보기

왜그런걸까요..제가타는 터미널은 한곳을 거쳐서 오는데 항상 그전터미널에서 타는사람들이 항상 제자리에 앉아있네요;;그럴거면 예매는왜하는지.. 그리고 일부러 창측자리 예매했는데 통로자리안앉고 창측자리에 앉는사람들도 이해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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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7.03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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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1인석 미리 예매해놓고 버스타러 갔더니 어떤 아주머니가 앉아계시더군요. 제 자리입니다 하니까 자기랑 자리 바꾸자고 하길래 어디냐고 하니까 맨 뒷좌석 가운데... 못 바꿔주겠다고 하니까 양 옆에 남자들이 앉아있어서 못 앉겠다고 하더군요.ㅋㅋ 결국 기사한테 말해서 아줌마 자기 자리로 보냈는데 남자 옆이라 못 앉겠다는 참신한 헛소리가 아직도 기억에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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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7.03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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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합니다.. 저도 이런일때문에 말다툼도 몇번했으니까요~ ㅎㅎㅎ;;;;
한번은 누가 제자리에 앉아있길래...
몇번이십니까? 여긴 제자리인데요라고 말을했더니,,,
몇번인지 모른다며, 아무데나 가서 앉으라고 큰소리를 치더군요~
일행이랑 같이 앉을거니깐, 저보고 귀찮게 하지말고 가라고 ^^;;;;;;;;;;
제가, 멀미가 있어서 일부러 창가쪽으로 미리예매를 한거거든요~
번호대로 앉는걸로 알고있다고, 비켜달라고 했더니, 짜증나게하지말고
딴데가라더군요~ 그래서, 기사님께 얘기했더니, 요즘, 자기 자리에 앉아야한다고 민원들어온다고 번호대로 앉으라고하면서 자리 찾아주셨어요~
그랬더니, 그아줌마가 하는말이.. 그럼 표걷을때 얘기를 해주던지, 기사가 하는일이뭐냐며 기사아저씨한테 온갖 짜증을 내더군요~ 처음 제가 번호대로 앉는거라고 자리비켜달라고 얘기를 했건만, 남의 얘긴 듣지도 않고 소리만 버럭버럭 지른게 누군데 -_-;;;;
이것외에도 많아요~ 전, 이런글보면 저만 그런줄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공감 백프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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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2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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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리 안앉으면 교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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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 2018.07.04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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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큰소리로 예의바르게 또박또박 이야기하세요! 저기요 자리 잘못앉으신것같아요! 티켓보시면 번호 나와있어요! 다들 비켜주시던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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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8.07.04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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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고속버스 탈때 선호하는 자리앉으려고 미리 예약해요. 얼마전 제자리에 노인두분이 앉아계셔서 비켜주시라했더니 그냥 다른곳 앉으라고 명령조로 말하는거있죠? 싫다고 했더니 다리가 아파서 못일어나겠다는거에요. 아니 ㅋ 다리가 아픈디 버스는 어떻게탔지. 자꾸 우기니까 저도 더 물러나기싫어서 자리 비켜줄때까지 그앞에 서있었어요. 결국 다리가아픈데 아이구 이러면서 절뚝절뚝 옮기더라구요. 근데 웃긴건 휴게소 도착하자마자 멀쩡하게 잘만 내리더라구요ㅋㅋ 휴 깊은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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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 2018.07.04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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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앗 제가 그런경험있었는데요 출발지에서 매표하는게 아니고 교통카드를 바로 찍고타서 좌석 배정이안되는 경우였어요ㅠㅠ 다음 정거장 터미널에서 타시는분이랑 자리가 겹쳐서 서로당황했져.... 기사님이 아무데나타세요~~라고 정리해주셨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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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03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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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애초에 티켓에 자기 자리 있잖.. 모바일로 예매 했어도 있던데.. 진짜 무식이 죄다 무식이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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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8.07.03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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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 기차에서 자리 찾아서 앉으려는데 어떤 할저씨가 내자리 가리키면서 할줌마한테 "저기 앉아~ 앉아~" 이러길래 "거기 제 자린데요" 하니까 "아니 뭐 자리가 따로 있나?" 라고 둘이 궁시렁 거리면서 다른 빈자리 찾아서 가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엄청난 광클과 데이터를 써가면서 취소표 겨우 산건데 내자리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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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03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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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1인석 미리 예매해놓고 버스타러 갔더니 어떤 아주머니가 앉아계시더군요. 제 자리입니다 하니까 자기랑 자리 바꾸자고 하길래 어디냐고 하니까 맨 뒷좌석 가운데... 못 바꿔주겠다고 하니까 양 옆에 남자들이 앉아있어서 못 앉겠다고 하더군요.ㅋㅋ 결국 기사한테 말해서 아줌마 자기 자리로 보냈는데 남자 옆이라 못 앉겠다는 참신한 헛소리가 아직도 기억에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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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갔다맘충 2018.07.03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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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라이죠....
숫자도 못 읽는...
그러서면....유도리 없이 자기 자리에 집착한다는 둥....
엿같은 소리를 하죠~~~다 무식해서 그래요...돈 들어도 배워야 하는데...
만약 이 글에 엿같은 댓글 다는 것들은 그짓 여러번 해본 무식한 것들일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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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03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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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합니다.. 저도 이런일때문에 말다툼도 몇번했으니까요~ ㅎㅎㅎ;;;;
한번은 누가 제자리에 앉아있길래...
몇번이십니까? 여긴 제자리인데요라고 말을했더니,,,
몇번인지 모른다며, 아무데나 가서 앉으라고 큰소리를 치더군요~
일행이랑 같이 앉을거니깐, 저보고 귀찮게 하지말고 가라고 ^^;;;;;;;;;;
제가, 멀미가 있어서 일부러 창가쪽으로 미리예매를 한거거든요~
번호대로 앉는걸로 알고있다고, 비켜달라고 했더니, 짜증나게하지말고
딴데가라더군요~ 그래서, 기사님께 얘기했더니, 요즘, 자기 자리에 앉아야한다고 민원들어온다고 번호대로 앉으라고하면서 자리 찾아주셨어요~
그랬더니, 그아줌마가 하는말이.. 그럼 표걷을때 얘기를 해주던지, 기사가 하는일이뭐냐며 기사아저씨한테 온갖 짜증을 내더군요~ 처음 제가 번호대로 앉는거라고 자리비켜달라고 얘기를 했건만, 남의 얘긴 듣지도 않고 소리만 버럭버럭 지른게 누군데 -_-;;;;
이것외에도 많아요~ 전, 이런글보면 저만 그런줄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공감 백프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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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ss 2018.07.03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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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마 대다수는 일부러 자리뺏을려고하기보단 창구에서 직접 표를끊다보면 좌석이 남음에도 통로쪽으로 주는경우가많으니 버스탑승후 일단 앉고싶은곳에 앉은후 그자리가 빈자리이길 바라는경우가 있을거에요. 실제 소수의 진상말고는 자리주인오면 다 비켜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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