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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어날 수가 없었지요

바다새 (판) 2018.07.03 20:39 조회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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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 북한은 분단국가가 아니었습니다.  분단국가라는 개념은 하나의 국가가 나중에는 두개 이상의 국가로 분리가 됐다는 것을 의미입니다.  1910년 조선은 멸망하고 우리 한반도는 일본국가가 되었습니다.  그 후 1945년 해방이 되었지만, 한반도의 38도선 이남에는 대한민국이 건국되었고, 이북에는 북한이 건국되었기 때문에 남한과 북한은 분단국가가 될 수 없습니다.  , 일본국에서 분리(해방)된 후 남한과 북한을 각각 건국했기 때문에 분단국가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오히려 미국과 영국은 분단국가입니다.  그렇게 한국과 북한은 건국된 후 지금까지 한번도 하나의 국가를 이룬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분단국가는 될 수 없는 것입니다.

 

  1945년 주변열강들의 적극적인 도움을 받아 해방이 되어서, 한반도의 38도선 이남에는 미국을 주축으로 하는 연합국이 대한민국을 건국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한반도의 38도선 이북에는 러시아와 중국을 중심으로 하는 공산진영국가들이 북한을 건국해 주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역사적인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주변열강(미국,영국,러시아,중국 등등)들에 의해서 1945년 우리의 한반도는 분단국가가 되었다고 하면서 그동안 억지주장을 펼쳐왔기 때문엔 우리는 늘 전쟁의 위협 속에서 벗어날 수가 없었지요.

 

  물에 빠져 죽어가는 사람을 건져내어 구해줬더니 이제는 내 보따리 내놓으라면서 자신을 구해준 은인을 오히려 도둑으로 몰아가는 듯이 그렇게 행동했지요.  주변열강(미국,영국,러시아,중국 등등)들은 한국과 북한을 일본의 치하에서 해방시켜 줬는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주변열강들이 우리의 한반도를 분단국가로 만들었다고 억지주장까지 펼치면서 주변열강을 침략국가로 취급해 왔지요.

 

  이제는 역사적인 사실을 인정하고 그동안 잘못 판단해온 것을 반성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늘 전쟁의 위협 속에서 살아야 하며 외교적인 고립을 피할 수가 없습니다.

 

  2차세계대전때 러시아가 독일의 침략을 막아내지 못했다면 우리 한반도는 독일과 일본이 한판 승부를 겨루는 참혹한 전쟁터로 변모하였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었다면 우리는 세계 각지로 뿔뿔이 흩어져서 생존을 장담할 수 없는 보트피플(boat people) 신세가 되었을 것입니다.  또한 미국이 일본의 항복을 받아내지 못했다면 우리는 계속해서 조센징으로 살아야 했을 것입니다.  또한 중국이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일본의 침략을 저지하지 못했다면, 미국은 일본의 항복을 받아내기 위해 더 많은 미국군인들의 희생을 감수해야만 했을 것입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주변열강들이 우리 한반도를 분단국가로 만들었다고 하면서 억지주장까지 펼쳐온 것입니다.  참으로 황당합니다.  그러시면 안됩니다.  그렇게 억지주장을 계속하신다면 외교적인 고립을 피할 수가 없으며 전쟁을 불러오게 됩니다.

 

  그렇게 한반도는 분단국가도 아니므로 '통일'이라는 단어를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분단국가도 아닌데 통일을 추구하면 전쟁 일어납니다.  정부부처에 있는 통일부도 그대로 두시면 안됩니다.  통일부는 외교부에 통합시켜서 북한국가와의 외교에 대비해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반도국가여서 국토방위에 매우 취약한 구조로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과거 우리의 역사를 보면 늘 외세의 침략에 시달려야만 했습니다.  그랬었는데 외세의 침략이 있을 때마다 평화만을 외쳐대면서 국가안보를 위한 국방력이 평화를 해치는 짓으로 취급해왔고, 오히려 하찮게 여겨왔기 때문에 우리는 과거에 적국의 침략으로부터 수 많은 목숨을 잃어야만 했습니다.  그러한 역사가 반복될 때 마다 우리는 평화만을 외쳐대면서 오히려 적국의 침략군을 우리나라에 끌어들이는 우를 범해왔습니다.  그러한 잘못들을 반복적으로 저질러서 결국 조선은 패망하게 되었지요.  그래서 평화를 외쳐댄다면 전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국가안보가 중요합니다.  지정학적인 측면에서 보면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한반도는 해병대가 방어하기에 가장 적합한 지형이므로 해병대 5개사단 창설을 통하여 물샐틈없이 방어해야 합니다.  육군 대비 해병대의 병력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국방력은 다른나라를 침략하기 위한 전쟁준비가 아니고 국가안보를 위해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분단국가도 아닌 딴나라인 북한을 1개단체가 아닌 국가로 인정해야 합니다.  만약에, 조선 패망 후 우리나라가 다른나라에 정복되지 않고 한반도에서 곧 바로 남한과 북한을 건국했다고 가정한다면 그것은 분단국가가 맞습니다.  그러나 조선 패망 후 우리는 일본에 정복되에서 국적(國籍)을 상실(喪失)하였습니다.  그 후 해방이 된 다음에 남한과 북한을 각각 건국하였기 때문에 분단국가는 아닙니다.  그러므로 분단국가 아니어서 통일은 불가합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통일을 추구한다면 전쟁을 통하여 해결할 수 밖에 없습니다.  , 한반도에서 통일을 추구하면 전쟁이 일어날 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물론 해방이 되었기 때문에 과거 우리 조상의 영토는 되찾게 되었지만요.

 

  통일부는 외교부에 통합시켜서 북한국가와의 새로운 외교에 철저히 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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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송영무 장관 "안보 대전환기, 한미동맹 승리 결과 - 뉴시스 (2018. 06. 29)

 

(서울·평택=뉴시스) 장윤희 김성진 기자 = 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29 "안보의 대전환기를 만들어 낸 것은 우리 한미동맹이 많은 난관을 극복하고 인내하며, 싸우지 않고 승리를 쟁취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송 장관은 이날 오전 평택 험프리스 기지에서 열린 주한미군사령부 신청사 개관식에서 "현재 한반도와 동북아의 정세는 냉전의 극렬한 대립에서 평화의 공존시대로 전환되고 있다. 북한의 핵은 반드시 제거되어야 하며 남북은 새로운 교류협력의 시대를 맞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축사했다.

 

  송 장관은 "합참 전략기획본부장으로 근무하던 참여정부 시절에 기지 이전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고, 2007년 해군참모총장으로서 착공식에 참석한 바 있는데 오늘 개관 및 헌정식에 축사를 하게 된 것을 감개무량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송 장관은 또 "이제 평택기지에서 근무하는 유엔사 및 주한미군 장병들은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임무를 맡아야만 할 것"이라며 ", 새로운 임무는 한반도의 평화는 물론 동북아의 안정자로서 균형을 이루어 세계 평화에 기여하는 중요한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25일 데이비슨 인도태평양사령관을 만났을 때 6·25전쟁 68주년을 맞이하면서 미군 장병들이 '한미동맹은 앞으로 680, 더 나아가 6800년까지 계속되어야 한다'고 말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면서 "맞다, 그러한 우정과 신뢰의 길을 새롭게 걸어가자는 말씀을 드린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송 장관은 "한국은 6월을 호국보훈의 달로 정해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넋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행사를 갖는다" "지난 25일 브룩스 사령관과 함께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6·25전쟁 68주년 기념행사에서 22 6·25참전국에서 온 유엔군 참전용사들을 만났다"고 말했다.

 

  그는 "26일에 또 다시 브룩스 사령관과 함께 부산 UN기념묘지를 방문해 유엔군 참전영웅들의 명복을 빌고, 추모식에 참석한 참전용사들을 위로했다"면서 "6·25전쟁 당시 34만여 명의 유엔군이 참전해 4만여 명이 산화했고 104000여 명이 부상을 당했다. 오늘의 평화와 번영은 참전용사들의 헌신과 희생 위에 빛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송 장관은 "세계 속에 강국으로 우뚝 선 대한민국과 오늘 이 곳에서 새롭게 문을 연 유엔군 및 주한미군 사령부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면서 "6·25전쟁의 영웅들은 자신들의 헌신이 결코 헛되지 않았음을 깨달음과 동시에 긍지와 명예로 여길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 용산 주한미군기지에 자리했던 주한미군사령부는 이날 평택 캠프 험프리스에 새 둥지를 틀었다. 미군이 용산에 주둔한지 73년만이다.

 

  새로 옮기는 사령부 명칭은 초대 한미 연합사령관이었던 '존 베시' 전 미국 합참의장의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기로 했다. 개관일 '6 29'도 베시 전 합참의장의 생일에서 결정됐다.

 

ego@newsis.com

ksj8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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