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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바람(breeze) (6)

바다새 (판) 2018.07.05 07:17 조회100
톡톡 남자들의 속깊은 이야기 채널보기

  북중간, 북러간의 외교관계 수립 및 무역활동이 먼저 활발하게 전개되어야지만 비로소 한반도의 안정을 기대할 수가 있습니다.  평화가 아닌 안정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때 미국정부의 협조는 불가피합니다.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 

 

  그러나 자신의 집 현관문(대문)은 단단히 걸어 잠그면서도 국토방위를 위한 국방력은 필요없다고 주장한다면 앞뒤가 맞지 않아서 속임수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사기꾼과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매우 경계해야 합니다.

 

  지정학적인 측면에서도 보면,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있는 대한민국의 국토방위를 위해 해병대 5개사단 창설은 불가피합니다.  그 중 2개해병사단은 동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8군단을 대신하여 교체투입 해야 하며, 나머지 3개해병사단은 서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수도군단을 대신하여 교체투입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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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북한 김정은, 시진핑에 대북 제재 해제 도움 요청 - 국제뉴스 조현호 기자 (2018. 07. 02)

 

(도쿄=국제뉴스) 조현호 기자 = 일본의 한 신문은 지난달 30(현지시간) 북한과 중국의 여러 익명의 소식통을 언급하며 "김정은 북한 국무 위원장이 시진핑 중국 주석에게 대북 제재 해제를 도와달라고 요청했다"고 보도했다.

 

  요미우리 신문은 "김 위원장이 지난달 베이징에서 진행된 시 주석과의 세 번째 회담에서 이 같은 요청을 했으며 시 주석은 만족시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전했다.

 

  신문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시 주석에게 "경제 제재 때문에 엄청난 고통을 느끼고 있다. 북미 정상회담을 성공적으로 마쳤기 때문에 중국이 제재 해제가 조기에 이뤄지도록 협력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냉전시대 동맹이었던 양국은 최근 수개월간 북한의 핵실험과 그 뒤에 이은 중국의 유엔 제재 지지로 인해 경직됐던 관계의 회복을 모색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 3월 자신의 첫 번째 공식 해외 방문지로 북한의 주요 경제 무역국이자 외교 보호국인 중국을 선택했고, 5월에는 중국 북동부의 항구도시인 다롄에서 시 주석을 다시 만났다.

 

  보도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시 주석에게 북한 경제에 심각한 타격을 준 경제 제재의 완화에 도움을 요청했고 중국이 미국과의 비핵화 논의에서 북한을 지지해 줄 것을 촉구했다.

 

  또한 신문은 "이에 시 주석은 김 위원장에게 "북한의 개혁과 개방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이와 관련된 문제에 협조하겠다고 말했다"면서 "시 주석은 북한에 '미국과 협상하는 동안 중국과 협의를 계속할 것'을 촉구했다"다고 덧붙였다.

 

  중국은 지난해 "유엔 안보리가 대북 제재 완화를 고려할 수 있다"고 뜻을 내비친 바 있다.

 

  김 위원장의 세 번째 공식 방중은 북미 정상회담 이후 중국의 이익을 소홀히 하지 않을 것이라고 안심시키기 위한 조치로 보인다.

 

  중국과 미국은 모두 한반도에 비핵화가 이뤄지길 희망한다.

 

  그러나 중국은 미국과 북한이 자국을 배제하고 더 가까워질 수 있음을 우려하고 있다. 중국은 이를 지역 내 경제와 안보 이익에 위협이 된다고 본다.

 

조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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