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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어날 수가 없었지요 (2)

바다새 (판) 2018.07.06 21:28 조회234
톡톡 남자들의 속깊은 이야기 채널보기

  제가 '3' '4'에 연이어 올릴 예정인 병력편성()을 육군본부는 참조(參照) 바랍니다.(6군단 송호필 중령은 그 병력편성()을 참고(參考) 바람)

 

  이하(以下) '3'에서 계속됩니다.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펀글] 축사하는 김성일 육군 6군단장 - 연합뉴스 (2018. 06. 22)

 

(포천=연합뉴스) 임병식 기자 = 육군 6군단 김성일 중장이 22일 경기도 포천시 6군단 사령부에서 열린 호국문예행사에서 축사하고 있다.

 

  이날 6군단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문예행사를 열고 포천 지역 5개 초등학교 학생 362명을 초청해 문예행사와 군악대 공연, 태권도 시범, 장비 견학 등을 진행했다. 2018.6.22 andphotodo@yna.co.kr ()

 

[펀글]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참석한 이낙연 총리 - 아시아경제 문호남 기자 (2018. 07. 05)

 

  이낙연 국무총리가 5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여성가족부 주최, '평등을 일상으로!'를 주제로 열린 2018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펀글] 매체폼페이오 방북일비난 논평…“인권놀음 걷어치워야” - 중앙일보 (2018. 07. 06)

 

  비핵화 후속협상 등을 위해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6일 방북하는 가운데 북한 매체가 미국을 겨냥해상대방을 자극하고 우롱하는 시대착오적인 대조선(대북) 인권놀음을 걷어치워야 한다는 내용의 글을 실었다.

 

  북한 대남선전 매체인우리민족끼리는 이날 개인 필명의 논평을 통해최근 미국이 싱가포르 조미(북미) 수뇌회담을 계기로 관계개선의 흐름이 조성되고 조미 후속 대화들이 일정에 오르고 있는 속에서도 대조선 인권 압박 소동에 계속 매달리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특히 미국 국무부가 최근 북한을 16년 연속으로최악의 인신매매 국가로 지정한 것을 두고지구 상 마지막 냉전을 종식하고 지역과 세계의 안전보장에 이바지하려는 - 중략(中略) - 애호적인 노력에 대한 정면도전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대화 상대방의 존엄과 체제를 부정하면서 새로운 조미 관계 수립과 조선반도의 항구적이며 - 중략(中略) - 제 발을 스스로 묶어놓고 앞으로 나가겠다고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밝혔다.

 

  지금은 조미 쌍방이 그릇된 편견과 관행들을 대담하게 버리고 호상(상호) 존중하고 신뢰하면서 앞길에 가로놓인 장애물들을 하나하나 제거하며 선의의 조치들을 취해나가야 할 때라며우리 공화국에 대한 무지와 편견에 사로잡혀있는 자들의 악설에 놀아나면 모든 것이 수포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은 자명한 이치라고 경고했다.

 

  앞서 미국 국무부는 지난달 28(현지시간) ‘2018년 인신매매 실태보고서를 통해 북한을 최하위 등급인 3등급(Tier 3) 국가로 분류했다. 이로써 북한은 16년 연속 최저 등급 국가로 지목됐다.

 

  북한은 해당 보고서가 발표된 당시에는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었다. 하지만 폼페이오 장관이 방북하는 당일 이 같은 내용의 논평을 낸 것은 비핵화 후속 협상을 두고 북한이 본격적인 기 싸움을 하려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박광수 기자 park.kwa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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