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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온 마스’ 결방의 딜레마

ㅇㅇ (판) 2018.07.07 16:36 조회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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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채널 OCN 토일드라마 ‘라이프 온 마스’가 7·8일 결방하기로 했다.

제작진은 2일 “1988년이라는 시대적 배경을 최대한 정교하게 재현하기 위해서다. 야외촬영 분량이 많은데 날씨로 인해 촬영 일정에 차질이 빚어졌다”고 설명했다. 앞서 tvN에서 방송된 ‘나의 아저씨’ ‘슬기로운 감빵생활’ ‘도깨비’ ‘응답하라 1988’ 등도 완성도를 이유로 결방했다.

이 같은 결방을 두고 제작진은 “완성도를 위한 선택”이라고 하지만, 시청자가 무조건 반기는 상황은 아니다. 결방은 시청자의 몰입을 방해하고, 이야기 흐름도 도중에 끊긴다는 지적이 많다. ‘본방사수’를 기다린 시청자 입장에서 갑작스러운 결방은 당황스러울 수밖에 없다. 뿐만 아니라 차기 드라마 방송 날짜도 조정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발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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