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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가 된 안중근 아들의 항변

ㅇㅇ (판) 2018.07.08 22:44 조회3,851
톡톡 엽기&호러 꼬장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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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미안해 2018.07.09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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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 감히 뭐라 할 말이.. 그쵸 변절하기전 누군가 먼저 손을 내밀었다면 달라졌을수도있는 결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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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7.09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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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말들이 사실이라서 더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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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7.09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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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변절자 아닌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너무 위대한분을 아버지로 둔 죄로 더많은 지탄을 받은것일뿐
안타까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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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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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욕하러 들어왔다 침묵하고 나간다.,.할말이 없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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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2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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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라하겠어..ㅠㅠ 그냥 감사하고 후손들이 더 잘 되시길 바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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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ㅁㅇ묘나조 2018.07.12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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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어쩔수 없었다는 말이다, 말인즉....살고 싶었고 개죽음 당하기 싫었다는 말이다. 맞는 말이다. 어찌 그 맘을 모르겠나? 나도 여기 댓글을 올린 자들 다들 똑같은 심정으로 보인다. 나도 저 지경이 됐다면 저렇게 안됐다고 장담 못한다. ......그러나 저 삶을 찬성하지 못한다. 저렇게 살았다는 걸 공감할 수는 있어도 잘했다고는 결코 말할 수 없다, 분명 잘 못한 것이고 상당히 비굴하게 참 더럽게 산 인생이다. 알겠는가? 난 그걸 말하고자 한다. 나도 저렇게 살 수 있을 것이다. 나도 저랬다면 당연히 비난 받아야 할 인생이지 옳다고는 못하는 것이다. 왜냐...비굴하고 비겁하고 아주 비참하게 연명했으니까.....옳게 못살았으면 옳게 볼 수가 없다. 다시 설명하지만 저 삶은 온당한 삶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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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7.09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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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솔직히 오느날 사는 새키들이 굶어 본적이 있냐?? 얼어 본적이 있냐?? 집없이 떠돌아 다닌적이 있냐?? 저시대의 생활상을 비난 할수 있냐?? 하기사 굶어본적잇는 노인네들에게 늙으면 죽어야 한다고 말하는 것들이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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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 2018.07.09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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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후 감히 뭐라 할 말이.. 그쵸 변절하기전 누군가 먼저 손을 내밀었다면 달라졌을수도있는 결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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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09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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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말들이 사실이라서 더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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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09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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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 변절자 아닌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너무 위대한분을 아버지로 둔 죄로 더많은 지탄을 받은것일뿐
안타까운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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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ㅁㅇ묘나조 2018.07.09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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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놈......그래도 잘났다 지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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