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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나를 인간쓰레기라 생각하는 남편

동강 (판) 2018.07.09 14:15 조회62,107
톡톡 남편 vs 아내 꼭조언부탁
글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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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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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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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summar... 2018.07.10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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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깡패새끼도 아니고 화난다고 손부터 올라가는게 정상이예요? 미친놈이지 .. 그리고 무슨일 있을때 운다고 해결되는거 없어요 밤새 질질짜면 누가 좋아해요 애도 아니고 ;; 서로 감정이 많이 상해있는거 같아요 몇날며칠이 걸려도 대화를 해보고 그래도 안되면 미련없이 헤어져요 지금 글만 봐서는 남편 강아지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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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12년차 2018.07.09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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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어지간하면 자기가 움직이지 여자 비 안 맞혀요. 차로 움직이는 게 그다지 힘든 일도 아니고, 아침 먹을 시간이 촉박해지기야 하겠지만 그보다 내가 아끼는 사람이잖아요. 그래서 결혼한거구요. 서로 아끼고 양보하는 게 부부지 하나하나 비난하고 양보 안 할거면 왜 결혼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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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7.10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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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한테 최대한 유리하게 적었는데도 글쓴이 인성이 묻어 나오네요. 나는 잘못한거 없어. 나는 좋은 사람인데. 나는 억울해. 내가 이렇게 행동한건 어쩔 수 없어서야. 내 주변에선 다 내가 잘못한거 없데. 그렇게 나는 잘못 없고 모든 문제의 원인을 상대방에게서만 찾는 거, 그걸 이기적이라고 하는겁니다. 손바닥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겁니다. 남편의 잘못이라고 생각하는 말, 행동들, 분명 글쓴이도 똑같이 상대방에게 하고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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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공부방 2018.07.13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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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나의 인생 배우자탓할 시간없습니다.인생은 내가 주인공인데 내가 노력해야 내가 사랑과 행복의 주인공이 될수 있습니다,(배우자는 내인생의 조연일 뿐입니다.)조연을 내가 잘부려 먹지 못하면 아무도 나의 인생을 대신 할수는 없습니다.방법은 결혼공부방의 멘토가 있는 부부솔루션 프로그램에 의지하여 혼자 집에서 비밀로 하루만 답변하여 보면 조연인 배우자와 대화보다 좋은 SNS소통(설득과 타협)방법으로 해결 될것입니다.주인공이 혼자 노력후 해결되면 대박 해결안되면 환불(효과보장)받는 기적의 조건이 대한민국에서 탄생되어 돕고 있습니다.대화가 안될때 소통 방법을 모르면 가장 무식하고 억울한 삶이 끝입니다. 내가 노력하지 않고 꽁짜로 사랑과 행복을 가져다주는 방법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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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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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내 마누라랑 비슷하네...밖에 나가서 그렇게 사람들이랑 살갑게 굴고, 하면서 집에서는 조금만 스트레스 받고 신경 쓰이면 인상 구기고, 말 안하고...그게 사람 얼마나 피 말리는 줄 아세요? 다른 사람한테 인기 많고 잘하는 만큼 남편한테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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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2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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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이도 없는데 그냥 혜어지심이...애낳고 살다보면 다툴일이 더 많이 생길텐데 님도 잘못하는게 있겠지만 근본적으로 부인을 엄처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남편분의 마인드가 바뀌지 않는다면 그결혼생활이 평탄할리 업잖아요 싸울때야 뭐 웬수같이 들 싸우지만 부부쌈은 칼로 물베기라는말처럼 뒤돌아 서면 큰 앙금이 남는 다툼은 정말 어쩌나 한번이여야지 매번 그렇다면 서로를 위해서도 못할일인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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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1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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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불쌍하다 불쌍해 불구덩이 기어들어가서 저러는 사람들 보면 이젠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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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2018.07.1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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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너무 똑같은 상황이라 글 남겨요. 저는 결혼 6년차, 5살 아이 키우는 워킹맘이에요.
저는 겉보기에도 화목하지 않은 가정에서,
남편은 겉보기에만 화목한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둘 다 대학나와 멀쩡한 직장 다니고 대인관계 나쁘지 않아요.
저 또한 저의 문제...폭력적이거나 욱하는 부분을 고치기 위해 심리책도 많이 읽고
많이 자제하면서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편은 장난기가 많고 집안일도 잘하고 아이도 잘 보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폭언과 폭력이 가끔 있었어요. 어느 포인트에서 화가 나는지도 모르겠었습니다.
자신을 무시했다고 하고 저의 외모를 비하하면서 놀리거나
살쪘다고 음식을 못 먹게 하고...
회사에서 힘든 일을 제가 말하면 징징대는 것이지만
본인이 힘든 것은 제가 늘 들어줘야 하고..
하다못해 출장 중 영상통화에서 아이에게만 말을 걸었다고 화를 내기도 했습니다.
전 이해가 안 갔어요. 그게 폭발적으로 화가 날 일인가요?
몇 번의 폭력과 폭언에 지쳐 저 또한 이혼을 선언하고 아이를 두고 친정에 가보기도 했고
이혼 서류를 실제 작성한 적도 있습니다. 변호사도 만났었고...녹음기도 설치해 두고..
물론 그 전에 부부상담이니 정신과니 다녀 봤었죠.
아이가 있으니 무조건 이혼이 답이 아니라는 생각은 했습니다.
또 일정부분은 폭력적인 가정에서 자랐던 제가 원인을 제공하고 있는게 아닐까 했어요.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법이니까요.


저희는 싸우지 않은지 이제 일년 정도 되는 것 같아요.
남편은 굿을 했다고 합니다. 저는 미신을 믿지 않아요. 남편네 집안은 믿고요.
그것과는 별개로 작년 말 남편은 직장을 타의로 한 번 잃었었어요.
저는 남편이 직장을 잃은 이유가 남편에게 있다고 생각했지만 쿨하게 받아들였어요.
제가 돈을 벌고 있어서이기도 했고 시기의 문제일 뿐,
어차피 모든 직장인의 미래란 이런것이라 생각했던 것 같아요.
남편은 한 달만에 새 직장을 찾았지만 그 기간 동안 제대로 쉬지 못했고
새 직장에 들어간지 이제 6개월인데도 힘들어 합니다.
그 과정에서 저는 안쓰러운 마음이 들었어요.
저렇게 모자란 사람이 밖에나가 돈 번다고 고생하네. 이런 마음이 들더라구요.

부부는 그런 안쓰러운 마음으로 사는게 아닐까 해요.
물론 그 어떤 폭력도 용서하셔서는 안됩니다.
저는 남편이 돈에 약한 걸 알았고 남편이 폭력을 쓰면 남편 기준의 거액을 썼어요.
한 500만원씩 썼던 거 같네요. 사치품으로요.
그리고 아이를 혼자 키울 자신이 없으니 남편 또한 자제 하더라구요.
어쩄든 저희는 저희 부모같은 부모이고 싶진 않았거든요. 부족하지만 노력합니다.

상담을 받아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때로 어려운 일을 맞을 수록 관계를 더 단단히 할 수도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진전이 없으면 이혼하셔야 합니다.
기실 폭력적인 성향이란 계속 자기 자신을 검열하고 억제하는 작업이 필요한 거니까요.

힘내세요. 남의 일 같지 않아 긴 글을 남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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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1 0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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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비오면 제가 그냥 간다고 난리 직여도 남편이 절대 안 내려보내죠. 그냥 님은 천대 받으며 살고 있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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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1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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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쓰니가 남편을 아직 많이 사랑해서 관계 회복을 위해 희망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는 느낌..?ㅠㅠ 그런데 희망은 없어 보입니다.. 가스라이팅을 너무 오랫동안 당하셔서 '나도 문제가 있어, 나는 남편을 화나게 해' 하면서 문제점을 본인에게서 찾고 계시는 것 같아요. 정작 문제인 남편은 쓰니에게 모든 책임을 전가하고 비난만 하고 있는데 말이죠.. 남편은 답이 없어 보입니다만..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부부상담이라도 함께 받아보시고 쓰니는 혼자라도 상담 받으면서 상처 치료했으면 좋겠어요! 글만 봐도 마음에 쌓인게 많아 보이네요ㅠㅠ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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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ㅇㅡ 2018.07.11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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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거 구구절절한 이유 다 필요없어 폭력을 휘두르는 동물은 고쳐서 쓰는거 아니야,
맞아 죽기전에 먼저 갖다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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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ㅇㅡ 2018.07.11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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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개소리 하는 폭력남 쓰레기랑 왜 같이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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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1 0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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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애는 절대!! 낳지 마세요 그리구 사람 고쳐쓰는거 아닙니다 못고친다는말이죠 남편은 쓰니를 존중하지 않는거 같애요 나중에 애앞에서도 맞고살꺼아니면 지금 빨리 끝내세요 미워지지 않는다면 계속 맞으면서 같이사세요 애는 절대 낳지마세요 야가 불쌍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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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1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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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게시글 편집 안해서 답변은 못하겠더군요. 제 경험을적어보면. 결혼은 미친짓이었습니다. 전업주부는 노는직업╋남편이 봉사해야 하는 직업. 이런 인식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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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1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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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신고안할꺼면 무기들어서 같이 패세요ㅡㅡ 아님 이혼하던가. 그냥 맞지만말고. 때리는게 나쁘다는건 약한사람 괴롭히는걸 말하는거에요. 남을 패는건 자기도 패달라는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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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1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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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학교폭력 학대 온갖 폭력 다 당해봐서 알아요. 저거 잘해주는거 입막음하는거에요. 계속패면 신고하니 가끔씩 잘해주는겁니다. 속으면 안되요. 9번패고 1번 잘해주는겁니다. 불쌍한척해도 냉철하게 끊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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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1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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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혼하세요.개도 때리는사람은 알아서 피합니다. 님이 개보다 멍청하나요.이혼녀꼬리표가 맞아죽는것보단 낫지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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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1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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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함부로하는사람은 남녀노소 사람대접하면 안되요. 대접한만큼 돌아오는거에요. 하물며 부모,선생도 막장짓하면 늙어서 버림받습니다. 개도 때린놈이랑 밥주는놈 구별할줄 알아요. 자기 때린놈보면 으르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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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0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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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아줌마. 결혼 5년차라길래 그냥 아줌마라 부를게요. 아줌마. 그런 인간 말종이랑 결혼 왜했어요? 그런 인간은, 버려도 누가 거둬가지도 않음. 부모님한테 사랑 받고 큰 내가 왜 이꼴을 당하지 하면서 자책하지 마요. 내가 정상이어도 미친놈은 꼬일 수 있는거거든. 딱 한 마디 합니다. 이혼 하세요 이혼하고 즐길거 즐기고 혼자 살길 바랍니다. 폭력휘두르는 새끼는 갱생 불가한 새끼입니다. 불쌍한 마음에 같이 살아주다가 인생 ㅈ됩니다. 동정심이랑 사랑을 똑같이 여기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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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0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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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내가 보기엔 일단 남편자체가 이상한듯 사랑하는사람을 막 때리거나 할수가 잇음?ㅋㅋ 진짜 개에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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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0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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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비오는데 회사앞까지 (당연히)데려다 줘"가 아니라 "비와서 그런데 회사 앞까지 데려다 줄 수 있어?" 가 맞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배려를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양쪽 말 들어봐야지 어쨌든 아줌마도 얼굴 때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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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0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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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는 그런데 왜 남편이라는 사람자체가 미워지지가 않을까요?......................... 이 사람의 약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되고, 고쳐질거라 믿거든요.........................조언할 맘이 사라지네요 답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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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남 2018.07.1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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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탓 내탓~ 나 잘났다 못났다 ~

끼리끼리 잘 만났다고 생각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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