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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사람 냅둘수없나요

(판) 2018.07.10 11:36 조회20,087
톡톡 개념상실한사람들 개깊은빡침

안녕하세요 뚱뚱한거빼면
모든게 평범한 20대 여자입니다

뚱뚱하면 별소리를 다듣는거같아요

가족들은 물론이거니와 친한친구들도
제가 외모지적하는거 싫어하는거 알고있음에도
다이어트후기같은거 sns에서보면 야이런사람들도
이렇게달라지는데 넌얼마나달라지겠냐 살좀빼보자

엄마도 저옷입은거보면 에효 @@이는 옷은 잘입는데 살만빼면 더 잘어울릴텐데~

매일 저보면 뱃살좀봐어휴 ㅉㅉ를 달고 사십니다

그리고 조금이라도 밝은옷을 입으면 뚱뚱한데 그런거입으면 더눈에띈다고 입지말라고하십니다

주변지인들도 좀 안면이트면 @@이는 이쁜얼굴이라 살빼면 더이쁘겠네 ,살빼야 좋은 남자만나지 등등 비슷한뉘앙스로 항상 얘기하십니다


다들 좋게좋게 살빼면 이쁘겠다는식으로
살빼라는얘기 돌려서하시는데
그게 좋은의도던 나쁜의도던 살에대한 얘기
그만듣고싶어요..
전 살뺄마음없고 이성이 저한테 관심이 있던없던 상관없고 언제부터 남의 건강까지 생각해주셨는지들.. 친구들도 건강 위해서라도 빼라는데 그말하는친구들 (흡연+음주) ....

제 건강,외모 제가알아서합니다
제발 좋은마음이던머던간에 외모의대한 얘기는
와너무이쁘다 이정도가 아니면 다안좋은것입니다
속에서만 생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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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개의 댓글

베스트 댓글

베플 ㅋㅋ 2018.07.11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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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이러니 외모랑 성격이 비례한단말이 나오지. 다들 지적하고 몰아세우니 성격 좋기가 힘듦. 나같음 빼겠지만 그건 내생각이고 모쪼록 건투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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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 2018.08.09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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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런말 듣기 싫으면 그냥빼는게 건강에도 좋지 않음? 개인적으로 뚱뚱이들 비하하는건 아니지만 안좋아하는거누사실임.. 전첱타나 버스 타나 옆에 살붙는것도 싫고 땀 냄새에 아무리 향수를 뿌려도 구역질날정도로 심함.( 안그런사람도 있지만) . 피해면 피해라고 생각하고 말하는 나도 피해보고싶지 않음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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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2018.07.2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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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뚱녀들 미국 사람들 거의 뚱뚱한줄 아는데 대단한 착각이다 미국도 어떤 동네 사느냐에 따라 뚱뚱하거나 살찐 사람 거의 못볼수도 있다. 그리고 대학가에서는 뚱뚱한 사람 정말 드물고 늘씬한 쭉빵이들이 훨 많다 그리고 초중고 특히 초중학교는 한국 애들보다 미국 애들이 훨씬 더 말랐다 미국 살아보고 말해라 요즘 한국의 초중고딩 과 20,30대 살찐애들 정말 많더라 미국 못지 않음 미국의 전문직 고소득자들 많이 사는 동네는 다들 몸관리 엄청한다 먹는것도 관리 많이하고 뚱스들은 시골이나 저소득층 많이 사는 곳에서나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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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6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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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뚱한거 보면 못참는사람들은 미국이라도 한번 갔다오면 그냥 기절하겠네
거리 지나가는 사람 한명한명 붙잡고 오쉣 유어쏘펫 한마디씩 해주고오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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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6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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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병이 아니면...걍 찐거라는건데.. 안빼도 좋으니 제발지하철이나 비행기 타지마세요..피해는 주지맙시다. 겁나 불편해요. 냄새도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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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2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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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위에도 뚱뚱한 친구쫌 있었으면 좋겠다. 죄다 말라가지고 음식도 콩만큼 먹고 아 배부르다~!! 아오!! 진짜!! 내가 젤 뚱뚱해... 우리 친구할래요?? 훗 ㅋㅋ 맛집 댕기면서 맛있는거 먹고 그렇게 행복하게 사는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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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07.12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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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도 내 뱃살 보고 어휴 ㅉㅉ 이러고 자신은 평생 날씬했다고 옷발이 서지 않냐고 딸앞에서 자랑하고 밤에 뭐 먹으면 살찌니까 넌 먹지말라고 하면서 그러면서 차리는건 나보고 해달라고 함... 진짜 엄만지 뭔지... 짜증 스트레스 이빠이임 일부러 엄마가 잔소리 하면 돼지될테니 머라하지 말라고 더 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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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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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첫직장 전까지는 날씬~ 몸매 좋다는 소리를 고등학교때 많이 들었어요.
키가 크고 골반이 크고 딱 달라 붙는 옷을 입으니 그랬던것같아요.

첫직장 들어가서 살이 급 찌고.
몇키로 빠졌지만 암튼.

지금은 호르몬 이상인지 2년사이에 20키로가 불어서 절대 안빠지네요

제 주변에서 너 살좀 빼라 왜그러고 사냐..
이소리는 가족말고 아무도 안해요 ㅋㅋ

가족이라고 상처주는말 막 해도 된다고 생각하나봐요.
자기 자식이니까 남한테 욕먹을까봐 그러는건 알겠지만.
저희 아버지는 정말 대놓고 비꼬세요 ㅋ
그래서 일부러 집에도 안가고 전화도 안받긴하는데

뭐든지 적당히 해야죠.
제 인생의 스트레스중 80%를 주는 사람이 아버지인데 ㅋ
아버지가 그러니까 진심 죽이고 싶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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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2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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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뺄 생각이 없다면 놔두세요 왜들 그러는지...
그대신 살찐분들 매일 매시간 " 살 빼야 되는데~~" 입에 달고 살지 마세요
진짜 듣기 지겨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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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야 2018.07.12 0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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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방시혁 봐봐요..한 분야에서 엄청나게 성공한 프로듀서에다 서울대 차석까지 한 천잰데 비만이잖아요.사람들이 방시혁을 보면서 자기관리 못했다고 생각을 할까요 아니면 대단하다고 생각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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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원 2018.07.12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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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이 니 맘 잘 알겠어... 만나면 거울 꼭 줄께!
난 지금 선주 니 머리카락 지킴이 하느라 힘들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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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2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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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는 매일 매일 꾸준히 운동하고 몸도 좋은 편인데 나 스스로 자기관리 잘하냐고 생각해보면 절대아님. 집에서 공부할려고 산 책 교양 서적 핀 적이 없어ㅋ 운동하고 집에와서 하루종일 인터넷만하다 자지.. 내가 과연 자기관리 잘하는걸까? 만약 뚱뚱한애가 집에서 매일 계획한 공부를 계속하고 운동을 안해 그럼 그 애는 나보다 자기 관리 잘하는거야 못하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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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1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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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뚱뚱한 사람들 민폐인건 맞지않나 버스나 지하철에서 팔뚝살이랑 허벅지살 다 흘러서 옆사람한테 넘어오고 땀나고 ........ 허벅지살 닿는게 젤시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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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18.07.11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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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태생 마른사람인데 통통하건 뚱뚱하건 보태준것도 없고 남의 인생인데 왈가왈부하는건 인성이 드러나는 거 같음 마르건 통통하건 못생기건 이쁘건 평가자체가 무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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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규흐규 2018.07.11 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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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 고2말까지 키166에 몸무게 52키로 나가면서 팔다리가 길어서 다들 안경만 벗으면 감귤아가씨 나가라고 할 정도로 여리여리 했음... 뭐 아침조회 시간에 교장선생님 훈화 말씀이 길어지면 운동장 한가운데서 픽 하고 쓰러지는 그런 존재 ㅋㅋㅋㅋ 근데 고3부터 찌기 시작한 살이 와우 5년만에 98키로 찍어주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도 70키로 후반대임 ㅋㅋㅋㅋㅋㅋ 이거 스트레스성 비만이라서 어찌못함 ㅋㅋㅋ 운동해도 안빠짐 ㅋㅋㅋㅋ 식이요법에 운동에 안해본거 없이 다했음에도 70키로대를 못벗어남 ㅋㅋㅋㅋ 생각해봐 어릴때 부터 살집이 있었다면 그냥 관리 좀 해라 로 끝날일이 나는 어릴땐 날씬했는데 왜 살쪘니 뭐가 문제니 등 심리상담을 하루에도 수십번씩 받아야됨 ㅋㅋㅋㅋㅋㅋ 결론은 살빼라 ㅋㅋㅋ 딱 5년 듣고 그뒤로는 뭐라도 먹이면서 살빼라고 해라 운동기구라도 사주면서 해라 씰빼란 얘기 할때마다 용돈 1만원 ㅋㅋㅋ 니가 델고 살꺼 아님 닥쳐라 그러는 넌? 니주제를 파악해라 등등 우리의 걸크러쉬 김숙 마냥 똑같이 되갚아 줬더니 시비 안검 ㅋㅋㅋㅋ 호적메이트들 말곤 절대 네버 살얘기 안함 ㅋㅋㅋㅋ 내가 위의 멘트들 반복해서 얘기할때 제일 모욕적인 말이 "뚱폭 주제에 말이라도 이쁘게하고 성격이라도 좋아야지 저래서 남자들이 만나주겠나" 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플러스모델 제안 받을 정도로 나올때 나오고 들어갈때 들어간 사람임 ㅋㅋㅋㅋㅋ 웃으면서 디스날려주고 남자없이 잘 사니까 니 앞날이나 걱정하라고도 했음 ㅋㅋㅋ 뚱뚱하다고 상처받지 말고 당당하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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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1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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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살이 자기관리의 척도이면 외모는? 공부는? 뭐 다들 그 잘난 자.기.관.리 열심히 하셔서 일류 명문대에 얼굴도 몸매도 흔히 완벽하다고 하는 현대 기준의 초엘리트의 삶을 사나보지? 그래 미의 기준이야 어느 시대에 가도 있다. 오래전에는 뚱뚱한게 미인의 기준이었지만 지금은 마르다 싶은 날씬함이 미인의 기준이듯. 근데 이상형이 다른것처럼 관심사가 다른것처럼 그냥 다 다른거 아님? 설사 본인이 신이 내린 얼굴과 몸매, 머리를 가졌어도 남의 인생에 티끌만한 도움도 주지 않았기 때문에 왈가불가할 입장이 아님. 예의 좀 지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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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사람 2018.07.11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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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빼라 나는 너 볼때마다 숨이 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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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1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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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나 며칠전에 지 면상 지 뱃살 숏다리 주제 생각 못하고 지나가는 개랑 여자한테 둘 다 살 빼야한다고 큰 소리로 얘기하는 무개념 아저씨 봄 그 아저씨 비만이였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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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1 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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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왜그래 아마추어같이.. 20대면 익숙해질때도 되었잖아 ㅋㅋㅋㅋㅋㅋ 나는 10대때 78 kg까지감ㅋㅋ 그러다가 22살때 ㅈㄴ좋아하는오빠 생겨서 폭풍 식이조절과 운동을함 그렇게 6개월지나고 47kqgq뺐다가.. 꾸준히 밥먹으니까 50kg에서 멈춤 운동을 하세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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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마 2018.07.11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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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퇘지들의 옹오글이 베플 1,2,3 장악할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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