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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좋나 싫은 직장 상사 유형을 말 해보자

ㅇㅇ (판) 2018.07.10 12:43 조회20,143
톡톡 회사생활 댓글부탁해
안녀하세요. 

그냥 작은 회사에서 일하는 30대 남자입니다. 

좋나 싫고, 재수없는 직장사사 유형을 말해 봅시다.

저는  신발 내가 잘 못 하면 쥐잡듯이 지랄하면서 
지가 실수하면 아무런 일 없다는 듯이 허허 웃으며 넘어가는 상사가 
진짜 이 세상에서 제일 꼴보기가 싫어요. 한 대 쥐어 박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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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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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2018.07.12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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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가장 개같은 상사 갑중의 갑은 일관성 없는 상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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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7.10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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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일떠넘기는거요.

하기싫어서 넘기는거 다보이는데 일가르쳐주는척 오지네요 .꼴보기싫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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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7.12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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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 라는 존재 자체가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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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6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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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탓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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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7.15 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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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할 것도 많은데 지 하기 싫은일 시키면서 가르쳐주는척 쓸데없는거 계속 물어봄 일하랴 대답하랴 정신머리빠지는데 알려줘놓고 컴퓨터앞에서 타자질만 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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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7.15 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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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맨날 밥먹자 술먹자 내 의견은 물어보지도 않고 내 행복한 퇴근시간을 개같이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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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4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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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끊임없이 방구와 트림 조카게 하는 드러운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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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4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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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평소에 널널할땐 안알려주다가 막날 가까이되서 일 여러개 던져주고 빨리 하라는 상사, 지가 실수한거면서 부하직원에게 책임 떠넘기는 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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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8.07.14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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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본인이 굉장히 소녀소녀하고 공주인 줄 알아서 예쁘다 해줘야하눈 뚱뚱한 아줌마 팀장. 잠못잤거나,그날일때 자기 감정을 부하직원에게 쏟아내는 짜증쟁이 팀장. 옆에서 떠드는 간신배의 말에 홀딱 넘어가서 같이 뒷담화하는 팀장. 하 지금 내앞에 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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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타로 2018.07.13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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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금은 망한 카페 여자실장. 남편이 사장임. 그동안 여러 직장을 다니면서 애가 진짜 완전체였음. 1.똑똑한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상멍총이임 지가 만든 레시피 당당하게 틀려놓고 직원한테 너 틀렸다함ㅋ 2.요리부심. 자기 요리 되게 잘한다며 사진도 보여주면서 자랑하는데 남편이 자기가 한거는 잘 않먹고 인스턴트 식품 사다가 먹는다함. 어느날 지가 우동만들었다며 가지고 내려왔는데. 한 입 먹은순간 내 심정=남편 심정. 이유를 지만 빼고 다 암ㅋㅋ 정말 몰라서 묻는건가 3.슴가부심. 누가봐도 B컵인데 C컵이라 자랑함. 남직원 앞에서 가슴 내밀면서 내 가슴이 그렇게 크냐며ㅋㅋ 4.이게 제일 큰데ㅋㅋ 어느날 회식하자며 다른 직원이랑 새우요리집에 실장이 데려감. 메뉴 보는데 실장 왈. 아 근데 나 새우 알러지 있어. 거기까지 택시타고 간건데 결국 탕에 소주 먹고 옴.연약해보이는 컨셉을 잡고 싶었나 또 어느날은 새우볶음밥 샀는데 자기 알러지있다고 먹을래? 이러는데 머리가 안좋아서 컨셉을 자꾸 잃어버리나 싶었음. 5.자기가 실수해놓고 직원 핑계된거? ㅋ 여기가 가구점에서 운영하는 카페임 당근 가구도 팜. 직원도 안하는 실수 해놓고 내가 휴가 간 사이 다른 직원 언니한테 내 핑계댐.하지만 난 휴가가전에 미리 직원언니한테 상황을 다 설명해놓고 간터라 핑계가 안먹힘. 결국 지가 헷깔려서 잘못판거 6.화장부심. 눈 언더 다 번진 상태로 너 화장 자기가 다시해주고 싶다며ㅋㅋㅋㅋ 카페매장이라 화장 연하게 하고 다닌건데 본인이 화장 되게 잘하는줄 암. 그 쥐잡아먹은 립스틱 정말 안어울린다고 해주고 싶었음. 7.카페니깐 당연 남자손님들 있음. 어느날은 실크로 된 속에 입는 나시 원피스에 속이 다 보이는 망사 원피스를 입고 내려옴 뒤에 밑단은 다 트더져있고 순간 잠옷입고 왔나 싶음. 8.내가 몸에 열도많고 긴머리는 보는것만 좋아해서 좀 짧은 단발이였음. 나더러 계속 여자좋아하는거 아니냐 드립침 결국 살짝 짜증내니깐 안함. 미친거 아닌가 싶음 9.사장님 아니였음 자기는 여행도 다니고 자유롭게 살았을텐데 드립치는데 솔까 사장님이 데려다 이만큼 사는거지 아니였음 일에 찌들어 살필. 사장님은 이거 아시나 몰라?ㅋㅋㅋ 10.직원마다 전공이 달라짐.나한테는 미술전공 다른 직원에게는 건설쪽전공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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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2018.07.13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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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도 상사가되고 본인은 아니고 안그럴거란 착각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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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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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일 조카못하면서 일하는척 바쁜척 ㅋ 생색부리는데 그기똥 싸고잇고 내가치우고 ㅋ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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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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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생각이맞다고 무조건 지말에동의하라는 상사. 한참바쁜데 회의실불러서 쓸떼없는말하는 상사. 삐지는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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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삼이 2018.07.13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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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귀 얇아서 말 번복하는거 ㅡㅡ 일을 ㅈㄴ 몇번을 해야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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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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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입만열면 이게 머냐고 물어보는 상사. 왜 아직도 그것도 모르는지 황당해서 사무실 3초간정적...데쟈뷰처럼이게 반복된다. 소름인건 지가 일 잘하는 줄 앎. 더 소름인건 자기 열등감을 뒷담화로 푼다. 무시당했다 싶으면 직원뒷담화로 풀고 초딩처럼 징징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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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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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시치미형, 책임 회피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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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dgjs 2018.07.13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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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전에 무슨일 했냐 해서 그냥 물어보길래 내가 먼저 얘기한것도 아니고 그냥 뭐했냐 물어봐서 이거했다니까 넌 그런일 했다고 하면 안돼 전문적이지가 않아 이지랄 그러면서 나한테 그쪽계통 물어봄 이거 뭐냐고 지가일고있어야 쉐뱅이 아 개빡치네 갑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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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2018.07.13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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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기분파!!!!!!!!!!!!!!!!!!!!!!!!!!!! 지 기분 좋을때는 세상 쿨한척, 자상한척ㅋㅋㅋ 기분 안좋으면 주위 사람들한테 무게잡고 틱틱대고 띠꺼워짐ㅡㅡ 소심,쪼잔해서 뒤끝도있으면서 지는 뒤끝없는 사람이라 말하고 다니는것도 같잖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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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윤도 2018.07.13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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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잘되면 내탓 못되면 네탓 한입으로 두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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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2018.07.13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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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 칭찬절대안하고 지 이야기 . 자랑하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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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3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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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업무와는 어긋나는 심부름 시키는거 ㅡㅡ 지입에 들어가는걸 사오라고 시킴 ... 지가 갖다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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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요 2018.07.13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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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냥 개 싫음. 특히 나 일 그만두기 전 팀장새끼.. 진짜 일 벌려놓고 수습 다하면 지가 다 한것처럼 포장 장난아니고 ㅋㅋ 맨날 나한테 지 와이프 욕하는 .. 그러면서 세상 팔불출 인척 .. 그냥 평생 그렇게 사셨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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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님 2018.07.13 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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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는 지각하면서 뻔뻔하게 남은 용납못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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