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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톡정우성 어제 넘어질뻔ㅋㅋㅋ

ㅋㅋ (판) 2018.07.10 16:15 조회28,3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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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에서부터 멋짐이 낭낭한 자태 ☆

















누구보다 본인이 잘생긴걸 아는 사람이라서 그런가

동족과 표정에서 멋짐이 한가득임ㅋㅋㅋㅋㅋ

 














 

기럭지봐 우와~~~ 진짜 길다

잘생기긴 오지게 잘생김

 
















넘어질뻔하면 순간적으로 사진찍은거라 좀 웃기게 나오지 아늠?

정우성은 넘어질뻔한것도 잘생겻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 좀 웃기고 귀엽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포즈 와그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망해서 웃는거봐봐

이럴때는 인간적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넘어져서 다행이지

넘어졋으면 흑역사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잘생김 장착이네

언제나 봐도 짜릿하게 잘생겻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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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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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7.12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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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응 난민 데꼬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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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7.12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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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민들은 이제 정우성씨 집으로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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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7.1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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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들의 아버지, 그의 이름은 정 우 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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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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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난민땜에 보기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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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3 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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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더 킹 보는데 연기 때문에 깜짝 놀람 물론 못해서 난민이랑 알콩달콩 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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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2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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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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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2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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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에 대한 신념과 사랑, 실천과 행동으로 몸소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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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 2018.07.12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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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좋아하는 배우였는데 난민옹호로 정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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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2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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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ㅅ 집주소 아는사람 없냐

제주도에 ㅈㅇㅅ 집주소를 뿌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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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여자 2018.07.12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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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니네집 넓지?예멘인들이랑 같이사는거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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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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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째는 이정재인줄ㅋㅋㅋㅋㅋㅋ하도 찬양해대니까 아주 기어오름ㅋㅋㅋㅋ우릴호구.등.신.인줄 아나봄!ㅋㅋㅋㅋ잘못짚으셨쎄요!!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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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2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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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우성인지 뭔지 이제 별로 정우성 나오는 영화도 안볼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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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이슬람 2018.07.12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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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슬람 이슬람 난민 챙기는 당신이 싫어 졌소!
당신이 이슬람인들과 살 부대끼며 사는거 아니잖소!!!
왜 일반 민초들이 이슬람만행에 노출되어야 한단 말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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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2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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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넘어지지... 아까비^^ 혼자 넘어지기 싫으면 난민이랑 같이 넘어지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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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2018.07.12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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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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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2018.07.12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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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정우성님, 갓성태 영상 좀 찾아보길...중졸 클라스는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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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인 2018.07.12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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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난민기구 홍보대사로써 한말가지고 꼬투리 계속 잡네 ㅋㅋ
만화가 윤모씨는 외모 컴플렉스가 있는지 계속해서 외모로 정우성 디스하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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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ㄹ 2018.07.12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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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낼 모레 50인 연애인들은 일반인 기준으로 비교해라.
피부관리 헤어관리 몸매관리 안 받고 대충 일반인 아재처럼 해다니는데도
이 상태 유지하면 인정해주겠는데 이 아재도 일반인들처럼 해다니면 그냥
아재 얼굴 아니냐? ㅋ 오히려 낼모레 50인 인간이 저런식으로 해다니니까
징그럽게 보인다. 아직 20대인줄 착각하고 사는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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ㅄㅉ 2018.07.12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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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안하는데 이유가 있었군 ㅋㅋ 자식들이 얼마나 많아?? 난민 인원만해도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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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2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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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이라(가명, 31)씨는 2014년 1월 입국 직후 서울출입국관리소에 난민 신청서를 냈지만 그 해 7월 서울출입국관리소로부터 ‘난민 불인정 처분’을 받았다. ‘박해를 받게 될 것이라는 충분한 근거가 없다’는 이유였다.

알파이라씨는 다른 난민 신청자들처럼 법원에 소송을 냈다. 그는 “예멘에서 군인으로 활동하며 알카에다 조직과 싸우는 임무를 맡게 돼 생존의 위협을 느꼈다. 친형이 알카에다 조직원 2명을 총으로 살해한 사건 이후 보복을 피해 한국으로 피신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법원도 그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1·2심 재판부는 “군인으로서 알카에다에 맞서 싸웠다는 증거가 없고, 친형의 살해사건은 농지 소유권 등 사적 분쟁으로 인한 것”며 “인종·종교·국적·정치적 의견 등이 아닌 사적 다툼으로 인한 위협을 이유로 난민이라고 인정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판결은 2016년 5월 확정됐다. 알파이라씨가 범죄를 저지른 것은 대법원 확정 판결 이후 출국유예기간 중이었다.

◇여성추행 혐의로 기소상태에서 ‘카트’ 복용

2017년 1월 어느 새벽, 그는 경기도 의정부 유흥가에 있는 한 클럽을 찾았다. 그곳에서 새벽 1시30분부터 30분 동안 클럽 안에 있던 20대 여성 4명의 가슴‧엉덩이‧다리를 만지거나 볼에 입을 맞추고 “원나잇 하자”고 속삭였다. 경찰이 출동했다. 그해 3월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출국 유예 기간이 끝나 불법 체류자 신세였던 알파이라씨는 한국을 떠나지 않았다. 2018년 6월 말, 자신이 살고 있던 대전에서 만난 남성으로부터 마약성 식물(카트) 500g을 10만원에 구입했다. 대전의 빌라에서 카트를 씹어 먹고, 남은 식물을 소지하고 있다가 지난해 7월 검거됐다.

결국 강제추행, 마약류관리법, 출입국관리법 위반 등 3개 혐의로 형사 재판을 받게 됐다. 1심에서 징역 1년 6개월이 선고됐고, 올해 2월 2심에선 징역 1년으로 감형됐다.

2심 법원은 형을 깎아주면서 “예멘에선 카트 섭취가 합법이므로, 피고인이 마약 범행에 대한 위법성 인식이 비교적 희박하다고 볼 수 있다. 피고인이 대한민국에 불법체류하게 된 경위에 참작할 만한 사정이 있다”고 밝혔다.

법원이 ‘범행에 대한 위법성 인식이 희박하다’고 판단한 데는 이유가 있다.

◇남성 90%가 섭취하는 ‘미약한 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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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2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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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난민 발언한이후 비호감 낙인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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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ab 2018.07.12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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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의 희망 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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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2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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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정우성 비호감 넘버 원인데 이런 글 올리는 쓰니는 세상 눈치 없는 인간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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