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

대한민국 국민의 인권을 요구합니다!

(판) 2018.07.10 17:06 조회26
톡톡 50대 이야기 한기총고발
대한민국 국민의 인권을 요구합니다!



 



현재 우리나라 종교계에서 많은 논란으로 자리잡은 불법 강제개종...
일명 회심교육이라 부르는 강제개종을 아시나요?
종교자유국인 나라에서 강제로 개종하려는 일들이 지난 십 년간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으며
피해자만 무려 천 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피해자들은 개종의 후유증에 시달리며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여기서 강제개종이란?
이단 상담을 빌미로 대상자에게 강압적으로 개종을 가하는 활동으로,
한기총 교단에 속하지 않은 타 교단 교인들을 대상으로 자행하고 있습니다.
주로 특정 종교를 음해하는 방식이기에 가족 또는 부모와 부부 사이를 이간질하여
한 가정을 파탄시키는 불법 활동입니다.

이러한 강제개종이 문제가 되는 것은 심각한 인권유린(납치,감금,폭행,폭언)을 동반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부 개종목사들은 이 개종상담으로 한 건당 적게는 50만원에서 몇 백만원이며, 총 벌어들인 수익만 14억에 달하고 있다니!!
이렇게 개종목사들은 가족들을 기망하여 거액의 사례비를 받으며,
폭행등의 범죄까지 자행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지난 1월 광주에서 개종교육을 받던 구양은 질식사로 인해 사망 하였습니다.
특히 그녀는 생전에 1차로 강제개종을 당한 후에 국민신문고에 청원서를 
올릴 정도로 당찬 여성이었는데요.
허나 그녀의 호소문에도 어떠한 가시적인 조취도 취해지지 않았습니다.
이에 그녀는 또 다시 2차 강제개종으로 납치되어 싸늘한 시신이 되어 돌아왔는데요.

이 어찌 종교의 자유가 헌법에 버젓이 존재하는 대한민국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인지???  

특히 강제개종으로 인한 피해는 피해자들에게 평생 지우기 힘든 고통으로 자리잡습니다.
더구나 가족들을 가해자로 만들기에 가족 모두에게 정신적인 충격을 남기고 있는데요.
개종 이후에도 가정에서는 정신병자 취급을 받거나 인권유린을 당하는 등...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받게 됩니다.

국민의 행복을 위한 나라를 만들겠다고 굳게 다짐한 것은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이렇게 종교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에서 상상하지도 못할 인권유린이 떳떳하다는 식으로
자행됨에도 어떠한 처벌을 가해지지 않았습니다.
모든 국민은 헌법 아래에서 인권을 보장받을 권리가 있음에도,
이러한 권리가 침해받고 있습니다.

이에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강제성을 부여하여 종교를 바꾸려는 시도에 대해선 정부와 국가에서 보호를 해야 합니다.
헌법에도 명시된 인권존중, 생명존중...
이러한 이념을 가진 대한민국에서 인권이 침해받는 것은 어울리지 않습니다.


여러분~~
어떤 상황에서도 납치, 감금, 폭행은 어느것으로도 용납할 수 없습니다.
생명까지 앗아가는 강제개종에 대해 철저하게 진상을 규명하고,
이를 주도하는 개종목사 처벌법이 시급합니다!!
여러분꼐서 함께 마음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서명 참여하기 : 

 


 



1
0
태그
2개의 댓글
댓글 입력 영역
댓글쓰기
댓글운영정책

일반 댓글

ㅇㅇ 2018.07.12 00:23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왜 아까운 아이까지 죽여가며
답글 0 답글쓰기
ㅇㅇ 2018.07.10 18:42
추천
0
반대
0
신고 (새창으로 이동)
모바일로 남긴 댓글 백날천날 한기총까면 뭐하냨ㅋㅋㅋㅋ그런다고 신천지가 비진리라는 사실이 감춰지는 것도 아니고ㅋㅋㅋ 신천지가 이단•비진리라 절대 대답 못하는 것!! [계14:3 저희가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앞에서 새 노래를 부르니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십 사만 사천인 밖에는 능히 이 노래를 배울 자가 없더라] —>> 성경엔 분명히 새노래를 배울 자는 땅에서 구속함을 얻은 144000명 밖에 없다고 되어있는데 신천지는 새노래를 배운 자들이 20만명이 넘었네요? 어찌된 일일까요? 성경이 거짓말하고 있는 걸까요? 아니면 신천지가 거짓말하고 있는걸까요?
답글 0 답글쓰기
1

책갈피 추가

이 게시글을 책갈피 합니다.
내가 쓴 글 보기에서 그룹관리가 가능합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