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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잘 사겨야하는 이유..그리고 8년지기 친구와 권태기

도와줄래용 (판) 2018.07.10 21:08 조회204
톡톡 나억울해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좀 빡신 여중을 다니는 중딩인데 맨날 눈팅만 하다가 너무 빡쳐서 회원가입을 하고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일단 상황설명부터 하자면 저에겐 8년지기 친구가 있어요 물론 여자구요. 크면서 느낀건데 그 친구는 성격에 문제가 있는 듯. 자기가 이기기 위6해 남을 깍아내리고, 절대 지는 법이 없고..아니 지기를 싫어하는..그냥 한마디로 이기적인 친구임. 내가 초딩때 2학년때 ㅋㅋ이 친구한테 왕따 비슷한걸 당햇는데..나는 또 바보같이..그냥 넘어갓고 그 후로 같은반 안됫음. 근데 얘네 엄마랑 우리엄마 조카 친해가지고 자꾸 엮이고 내가 쌍둥이라 내 쌍둥이ㅣ동생이랑도 조카 친하니까 한시도 떨어질일이 없엇다는 거지. 뭐 5학년때까지는 별탈없이 지냇는데 6학년때 같은반이 된거임. 나는 그때까지 애가 착한줄알고잇엇움. 왜냐면 엮여잇긴  해도 내 동생과 친햇기땜에 나한텐 착하게대해줫던것 같음. 근데 여자애들은 무리같은게 잇자나. 그래서 6학년때 나는 이 친구와 단짝이엇음.ㅋㅎㅋㅎ 근데 지내다보니까 좀 애 성격상 애들앞에서 나를 너무 무시하고 깍는거임,, 그래서 내가 삐지면 그때 와서 문자로 사과함.. 한마디로 애들앞에서는 쎈척하고 뒤에서 사과하는거지..ㅅㅂ 나는 또 바보같이 사과하면 다 받아주고 그랫다...? 음..그 일을 좀 반복하다가 중학교로 왓는데 다른반임. 그래서 학원(ㅅㅂ학원도 2개다니는데 다 얘랑 같이다님 ㅋㅎ) 갈때빼고 쉬는시간때도 뭐 말 조금하고 그런식으로 멀어진건 아니구 전보다는 안친하다고해야하나..암튼 젤 친하긴 햇지만 전보다는 아니엇거든..근데 어찌된데 중학교 올라오니까 애가 완전 달라지는거임..평소에 야한거 입에도 담지 않앗던 애가 복도에서 __거리고 잇고..하..내가 보기에도 암껏도 모르고 순수한척하고 그짓거리하는거 다 보이고 애들한테도 완전 어장이라고해야하나..가식처럼 하는거임. 근데 그건 내가 상관할빠아니니까..보고만 잇엇지. 근데 걔가 애를 깍아내린다고 햇자나..그것땜에 자기반애를 왕따?같은걸 시켜서 학폭위가 열릴수도 잇다는 소리가 들리는거임, 주동자가 이 친구를 포함해 3명이엇던가..하. 내가 진짜 이렇게 될줄 알앗다.. 근데 나는 이 소리를 본인한테 직접못듣고 친구한테 전해들음.. 이 친구는 다른 친구들한테는 얘기해주는데 나한테만 안해줘어. 그래서 그거 서운하다고 막 반애들한테 그러니까 반애들이 그걸 이 친구한테 말한거임. 그래서 이 친구가 점심시간에 조카 빡쳐가지고나한테 소리를 고래고래 지르다가 누가 꼰질럿는지 쌤이 와가지고 불려감..ㅅㅂ 조카 짜증남. 솔직히 나는 학폭위 열렷으면 좋겟어. 걔 정신좀 차리라고. 내가 글이 너무 긴것같아서 에피소드를 다 못적음..쓰는 내가 빡칠것 같아서. 댓글에 에피소드 써달라고하면 글 추가할게.. 갑자기 존댓쓰다가 반말이네...하 모르겟다 댓글로 이 상황 어케해야할지..조언좀..아님 같이 이친구 욕해줄사람도 좋아! 긴글 읽어줘서 고마워..맞춤법이 좀 이상해도 띄어쓰기가 이상해도 이해부탁,,나는 이제 반성문쓰러 가야해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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