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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passing (3)

바다새 (판) 2018.07.11 06:59 조회77
톡톡 남자들의 속깊은 이야기 채널보기

  '평화'라는 단어가 얼마나 무서운 표현인지 몰라서 그러는 것입니까. '평화'를 외쳐대면 전쟁을 불러온다는 것을 몰라서 그러는 것입니까. 육군총장이 평화를 주장하면 어쩌란 말입니까.

 

  대한민국은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반도국가여서 과거 우리의 역사를 보면 늘 외세의 침략에 시달려야만 했습니다.  그랬는데 그때마다 평화만을 외쳐대면서 국가안보를 전쟁놀음으로 취급해왔기 때문에 우리는 적국의 침략으로부터 수백만의 목숨을 잃어야만 했습니다.  그러한 역사가 계속될 때 마다 우리는 계속적으로 평화만을 외쳐대면서 적국의 침략군을 우리나라에 끌어들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에는 조선은 서기 1910년 멸망하게 되었지요.

 

  지정학적인 측면에서 보면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는 한반도는 해병대가 방어하기에 가장 적합한 지역이므로 해병대 5개사단 창설을 통하여 물샐틈없이 방어해야 합니다.  육군 대비 해병대의 병력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그리고 분단국가도 아닌 딴나라인 북한을 1개단체가 아닌 국가로 인정해야 합니다.  더 이상 평화만 외쳐대면 안됩니다.  평화를 외쳐댄다면 전쟁 일어납니다.

 

// ( KaKaoStory ID : vvcdw1962 ) // // ( v v c d w 1 9 6 2 ) //

 

[펀글] 김용우 육군참모총장 "DMZ 지뢰제거평화구축 역량 확충" - 뉴시스 (2018. 06. 28)

 

(서울=뉴시스) 김성진 기자 = 김용우 육군참모총장은 28일 변화하는 한반도 정세 속에서 접경지역 관리, - 중략(中略) -

 

  김 총장은 "유사시 다양한 위협을 적극 거부, 억제하고 결정적인 승리로 국민·영토·주권 수호의 본질적 역할을 완수해야 한다" "이를 위해, 육군은 전략적 억제 역량을 확보하고 신속대응능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 중략(中略) -

 

  김 총장은 그러면서 "국가사회에 기여하는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성장시킬 수 있는 파생적 역할이 필요하다" "장병들의 학업과 취업, 건강과 인성·리더십, 사람의 가치를 높여주는 인생 플랫폼으로서 청년의 희망이 될 수 있도록 복무 패러다임 전환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ksj8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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