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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합니다 자취녀들

자유인 (판) 2018.07.11 15:44 조회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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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자취한지 3년 넘어가는 자취녀인데요

퇴근하고 집가면 저는 옷벗고 빤스만 입고 있습니다.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

정말 궁금합니다

저만 이런건가요??

어느날은 너무 자유로워서

원피스를 입고 출근때 뛰는데 허전하더라고요

좀 덜렁거리면서..

알고보니 브라를 안찼더라고요.. 다행히 레드색깔에  달라붙는 원피스는 아니였습니다.

가슴이 좀 큰편이라 티날까봐

다시 집에 가자니 지각할꺼 같고 해서

그냥 나 스스로가 찔려서

그날 하루종일 움크리고 있었슴다

설리가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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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2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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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댓글 더럽네요 가슴 운운하면서 그러는 거 성희롱인 건 아는지ㅠ 글쓴님 브라 답답하면 브라렛이나 패치 같은 거 사보세요 시원하고 편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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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2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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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등 여자친구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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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조시 2018.07.12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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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취하는데 가슴까지 크고... 옷안입고 돌아다니고... 너랑 결혼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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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2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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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저도 그런데 집에서까지 속옷입고 있으면 갑갑하고 그래서 팬티만 입고 지내요. 가끔 본가 내려갈 때 옷입고 자는거 너무 답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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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1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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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름엔 티랑 팬티 또는 그냥 짧은바지만 입고다녀요
집순이라도 브라도 안차고 배달음식받을때나 잠깐 어디나갈땐 속옷을 입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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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새 2018.07.11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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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자신감을 가져... 우리 같이 살면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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