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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커들의 선택시누이지방흡입글의 본인입니다

마음이 (판) 2018.07.11 16:29 조회71,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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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누이 지방흡입글의 시누이입니다.

언니가 가족톡방에 이글을 링크해줘서 봤어요.

어디서부터 말을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사실 새언니는 저한테 글에나온것이 말한적없구요

저말들은 사촌지간과 어른들이 하신소리에요.

친척동기간모임도많고. 가족모임도많은데

그때마다제가들은얘기를 쓴거같아요

카톡방에 글보내주고 읽어보라고 그리고

저한테 헛소리하지말라구요.

다들 상처주고있다면서. .

언니가 저잘챙겨줬었고 제가속상할때마다

대신화도내주고했었어요


다행인지는몰라도 가족들이 댓글읽고서

몰랐다고 사과하더라구요

좀더살피지못해서 미안하다고.

전 그걸로됐습니다. 매번네이버에서 글찾아다가.

환우카페글보고 얘기해줘도 안믿던분들이 댓글
욕보고 다들기겁하시더라구요
놀란눈치에요.

제맘같이 화내주셔서감사합니다.


갑상선수술하면서 임파선전이까지 다발성암이 있어서
10시간가까이수술했었어요

다행히 유방이나 자궁까지는 퍼지지않아서. .

의사도 희한한케이스라고했었구요

4기수준이었대요 다행히 더뎠던 갑상선암이라
살았다고 하더군요

이후동위원소 고용량2번했어요

그러고 살이 기하급수적으로찌더라구요.

보통 사람들식사하듯 규칙적으로 정량 먹었어요

과식안하고 야식은 안좋아해서.

근데 그게화근이었는지 제가안일했나봐요. .

병원가서 피곤하다 아프다. 살이찐다. 해도

피검사수치는정상이래요. 약은더줄게없대요

병원도 소식하고.운동하래요. 그럼된대요

소식하고운동하는데 정말 온몸을 누가 때린듯이 아파요ㅜㅜ

간수치높아져서 보니 지방간생겼대서
또 간약먹. . 고있습니다. .

갑자기찐살때문에 디스크와서 정형외과약먹거든요ㅜㅜ

대체뭘로살을빼야할지모르겠어요.

수영도 1년반째 주3회다니는데 소용없어서슬퍼요. .

허리랑무릎이안좋으니 뛰지도못하고.

지금은 하루 한끼먹거든요 근데 그렇게먹으면안된대요. .

세끼 꼬박먹으래요. 저는그게겁나구요.


남편은 괜찮다고하는데 저는그게더미안해요. . .

식당만가도. 아줌니들이 남편이잘생겼네. 와이프맞아?
저랑신랑둘이손잡고걸으면 다들 이상하게봐요. . .

그러면저는 따로걷구요.

계속숨게되고. .하루에서너번은 죽고싶어요.

그래도 댓글보고 위안삼았어요.


어쨌든. . 어떻게마무리를지어야할지모르겠지만.

감사해요. . . 제가말주변이없어서요. .

노력해서 살뺄게요. . .
제발 뚱뚱한사람커플보고 욕하지말아주세요. .

뚱뚱한 여자보고 무시하지말아주세요. .

제발요. . 제발. .

아픈가보다해주세요. . .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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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개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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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7.1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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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아.... 진짜 친척분들 너무하셨네.. 전 새언니가 나쁜사람인줄알았어요 ㅠㅠㅠ 아니라니 다행이긴한데 친척분들이 이제 다신 그런 상처 안줬으면 좋겠어요... 새언니분에게 너무 못된말해서 미안하다고 전해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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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ㅇㅇ 2018.07.1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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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해결된거 같아서 다행이네요
그 글 읽고 새언니며 오빠며 욕 엄청 했는데 새언니가 좋은 사람이라니 다행이구요
걱정해주는 가족들도 있으니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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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남자 으휴 2018.07.1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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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에게 미안해 하지 말고 그냥 고맙다고 해요. 남들 땜에 스트레스 받고 살 빼려 하지도 말고 그냥 더 아프진 말아야지 마음 먹고 그만큼만 해요. 어떤 병이든 내 마음이 편해야 회복도 빠르고 내가 밝아야 주변 사람들도 덜 힘들어요. 일부러 아픈 것도 아니고 죄될 거 없어요. 남편이 괜찮다잖아요. 그럼 조금은 기댈 줄도 알아야 해요. 마음 편히 먹고 살아요. 뻔뻔해져서 남들 하는 말도 그냥 못 들은 척하고. 몸이 아프니 마음이 약해져서 그러지.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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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2018.07.1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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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이거 자작이네요....

원글(새언니)과 이글(시누이) 말투, 띄어쓰기, 마침표 쓰는 법 다 동일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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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2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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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내가 이래서 뚱뚱한 사람한테 훈계질 하는 사람 경멸함. 우리 엄마도 평생 160/45 유지하다 갑자기 몸 아프고 수술하고 급하게 살 찌셔서 지금 70 가까움. 인터넷이고 오프라인이고 다들 '아픈사람빼고' 뚱뚱한 사람은 어쩌구 저쩌구 하지만 현실 오프라인에선 다 싸잡아 게으른 돼지 취급함. 현재 우리엄마 외출도 꺼리심. 길바닥에서 비웃고 뒷담까던 새끼들도 인터넷에선 '아픈사람빼고' 운운하며 혐오 정당화 할꺼 생각하면 개빡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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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ㅇㅇ 2018.07.12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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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물 속에서 걷기 하셈... 이것도 힘들긴 한데 고령자들이 관절 보호하면서 근육량 늘리는건 이거만한게 없음... 수중 러닝머신 1억짜리가 있다곤 하는데 그냥 수영장 가서 수영하지말고 배꼽 정도 깊이에서 걷기 운동 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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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2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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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먹어서 주구장창 먹어서 찐 살들은 운동하고 식이요법하면 살이 어쨌거나 빠져요.근데 아파서 살이 찐거면 빼기 힘들다하더라구요. 가수 이은하가 무슨병에 걸려 엄청 살이 붙었잖아요.그때 방송에 나온 의사가 그러더라구요.스트레스 받지말고 운동하는사람 두배세배 걸린다 생각하고 천천히 즐건맘 가지고 몸무게 줄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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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빵은팥호빵 2018.07.12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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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리고 로프 설치되어있는 헬스장도 좋아요. 그 자리에서 로프 잡고 흔들기만 하면 되는데 어마어마하게 운동되거든요^^!!! 무릎 안좋아도 할수있는 운동들이 엄청나게 많아요! 낙담하지 마세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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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빵은팥호빵 2018.07.12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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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노잉머신있는 헬스장 알아보고 거기 가서 노잉머신 하세요. 앉아서 줄 당기는거 같은건데 쉽게 말하면 물위에서 배타고 노젓는 거라고 생각하시면 쉬어요. 유산소랑 근력운동 동시에 되는거라서 고도비만인들이 건강하게 운동하기 좋아요. 식단조절 잘 하시고 안아프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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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7.12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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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근데 궁금한게 약을 이거저거 엄청 드시는거 같은데 간수치 안좋은 사람이 저렇게 약을 많이 먹어도 되는지.. 결국 약 자체도 간에서 해독시키기때매 간에 무리주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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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라짐쟁이 2018.07.1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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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부인과 질환 수술하고 치료 과정에서 1년만에 30키로 정도 쪘어요.
그리고 다시 6개월에 걸쳐서 30키로 감량했어요. 정말 살고 싶어 살 뺐어요...
살이 갑자기 찌면서 관절에도 무리가 가고, 혈액순환 문제가 생겨서 매일 손발은
퉁퉁 붓고, 편두통까지 생기더라구요. 무엇보다 자존감...
살 찌기전에도 여자치고는 기골이 장대해서 168~9 키에 66반이나 77 입었는데
그게 99까지 올라가니까 정말 맞는 옷이 없더라구요. 또 요즘은 다 슬림한 사람만
사는지 옷사이즈도 작은거 같고... 맞는 옷이 없으니까 꾸미질 못하고 꾸미질
못하니 후줄근해져 가는 제 모습이 너무 싫어서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전 무릎관절이 애 먹여서 걷거나 뛰지는 않고 헬스자전거와 스트레칭하고
탄수화물을 줄이고 식물성 단백질 섭취량을 늘렸어요. 야식은 끊고
진짜 밤에 못참겠으면 토마토나 오이 좀 먹었어요.
흰쌀, 현미, 곤약미 혼식했고 간식으로는 계란흰자와 우유 즐겨먹었네요.
그렇게 해서 6개월만에 30키로 감량해서 지금은 찌기전과 동일합니다.
여기서 더는 안빠져요.. 워낙에 기골이 장대해서...
빼고 보니 새세상이더군요. 근데 아무래도 늘어난 살이 좀... 그건 관리의 힘을
빌리고 있는데 자주 관리 받으니까 좀 나아지는 것 같기는 해요.
님도 혼자 힘들면 전문가의 힘을 좀 빌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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ㅉㅉ 2018.07.12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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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그렇게 당신 위해준다는 새언니란 여편네는 시누가 맨날 먹고 운동도 안한다고 의지박약 이라고 글을 쓰냐? 아는 동생이 갑상선 암 치료를 받은 후 급격하게 살찌고 온갖 운동 해도 안빠지는 걸 내가 봤기에 그 새언니란 여자한테 욕도 했었음. 어째 식구들이 전부 그렇게 병에 대해 무지한지...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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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2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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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서 그런걸 이해 못한다면 그게 금수지...
역지사지 못하는 인간들..참 혐오스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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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개념판치네 2018.07.12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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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지난글을 제가 못봐서 자세한 상황은 모르겠지만요 저도 갑상선 환자이고 뇌쪽이랑 폐도 안좋아 체중이 3자리 갔다가 지금 70키로까지 뺐습니다. 다이어트 해보려고 별짓 다해봤는데요...갑상선 환자들은 살빼는 방법을 좀 다르게 접근해야하는거 같습니다. 피티는 정말 비추천드려요..오히려 몸에 무리가 많이가서 퉁퉁 부어서 찌더라구요. 지방흡입 저도 해봤구요 복부에서만 만씨씨 뽑았는데 살찌는 원인이 폭식이 아니라 병이 원인이다보니 별 소용이 없었어요.. 스트레스와 피로가 호르몬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치니까 최대한 피하시고 마음을 편하게 하고 탄수화물을 최소한으로 섭취하면서 과일 야채 많이드세요. 국물이랑 밀가루는 쥐약이라 생각해야할정도로 먹지말아야해요 운동은 무리하지 않게 산책한다싶을 정도만 30분정도 가볍게 하고 스트레칭이랑 몸의 순환이 좋아지도록 요가를 하는게 도움이 됩니다. 저는 스트레스 받으면 폭식하는 경향이 있어서 식욕억제제의 도움을 받고 있는데 이것도 부작용이 있다면 비추천.맞는다면 추천하지만 장기 복용은 권해드리지 않아요 무리해서 뺄 생각하지 마시구 아기 걸음마하듯 천천히 꾸준하게 오래하는게 좋을것 같아요~~힘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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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숭생숭 2018.07.12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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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회복 잘 하시고, 마음의 여유를 가지세요! 괜찮아요 지금도 그때도 옆에서 응원해주시는 남편분이 계시잖아요~ 살은 천천히빼요 조급해 하지 마시고.. 살이쪘다해서 지금의 내가 내가 아닌건 아니잖아요~ 자신을 마주하시고 더 예뻐해주세요 그리고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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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2018.07.12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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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원본글 링크 있니요..? 사정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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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감별사 2018.07.12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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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티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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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2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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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님 수영 보다는 수영장에서 그 물속에서 하는 에어로빅 같은거 수강 하는 곳도 있어요 관절 척추 허리 안좋은 분들이 하면 무리도 없으면서 운동량도 많아 괜찮을꺼예요 아프시니 조금이라도 무리 없는 운동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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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18.07.12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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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무슨 병이든 마음의 병이 제일 큰거에요 사실 저도 불치성으로 병원다니고 재수술이란 말만 들어도 휴. 또 수술이구나, 내가 왜 이러고 있나 죽고싶을때도 많았는데 마음의병이 제일 커서 제가 견디려고 노력하고 또 노력해요 그래서 그런지 조금은 견딜만 하더라구요 우리 좀만 더 힘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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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2018.07.12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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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1일5식 다이어트라는 책이 있어요 한의사가 썼고요 저는 살 크게 찐 적이 없지만 몸 건강에 관심이 많아서 봤어요 특히 운동을 심하게 할 수 없는 암환자에게 굉장히 유익한 다이어트고 호르몬 덜 건드리고 공복 참지 않고 쉽게 양조절 되는 다이어트예요 원래 제대로 빼려면 자주 먹어야 한대요 소량씩 자넷잭슨도 영화 때문에 살 찌웠다가 다시 빼는데 자꾸 트레이너가 먹으라고 해서 고통스러웠다고도 하더라고요 영양소 밸런스 조절 잘 하시고 적당히 자주 드시고 잘 빼세요 bbc 다큐 보니깐 저탄고지도 소용이 없더라고요 ㅠ 그냥 조금 더 건강한 영양소를 밸런스에 맞춰서 먹는 수 밖에 ㅎ 지방간이면 저녁 때 탄수화물 줄이시면 되겠네요 액상과당류나 인스턴트 과자류 조심하시구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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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18.07.12 0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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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하루 한끼드시면 지방이 축적되기 좋은 몸으로 바뀌어요 ㅠㅠ 세끼를 조금씩 자주드시는게 좋아요 그리고 재활피티쪽으로 알아보심이 어떠세요 요새 정형외과에 재활센터로 피트니스랑 연계된 피티 많이해요 전문가한테 관리받으세요 일반 피티샵이나 헬스장 다니지 마시구요 식단 부터 도움 받으세요ㅠㅠ 얼른 나으시길 바래요 새언니 분이 좋은 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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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nam... 2018.07.12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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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새언니 진짜 나쁜사람인줄ㅠ 욕쓴거 지우고 와야겠네요ㅠ 힘내시고 또 힘내세요 외관보다 건강이 우선일순 없어요 그렇게 사랑해주고 위안해주는 남편, 새언니있는데 뭐가 걱정이에요? 다 이겨낼수있어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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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 2018.07.12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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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로 남긴 댓글 남편분이랑 쓰니님은 힘내서 잘 살아가려고 하는데 친척과 오빠들이 초치고 괴롭힌거 같은 느낌이에요. 지금 살이 찐거보다 쓰니님이 피곤하고 맞은거 같이 아프신게 더 문제잖아요 ㅠㅠ 몸이 아프면 참 정신도 지치는데.. 건강 꼭 회복하시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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